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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뉴스] 박지성 결장에 아시아 배신감<더 타임스>..[2008-05-24 오후 6:38:46]
"박지성 결장에 극동아시아는 배신감을 느꼈다."영국의 더 타임스는 23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의 후속기사로 잉글랜드 축구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한국 출신 미드필더 박지성이 출전 명단에서 빠진 데 대해 아시아인들이 느끼는 배신감을 전했다. 타임스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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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뉴스] 동포2세 美해군사관학교 학생회장 됐다[2008-05-24 오후 6:33:55]
동포2세 샘 김씨, 美해군사관학교 학생회장 뽑혀 재미동포 2세가 163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미 해군사관학교(USNA)의 총학생회장에 처음으로 뽑혔다. 23일 미주중앙일보에 따르면 주인공은 21일(현지시간) 메릴랜드주 애나폴리스에 있는 해사 캠퍼스에서 2008년 가을학기의 생도 여단장으로 임명된 김상태(22.미국명 샘 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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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뉴스] 동북공정 다시 재개될 수 있다.[2008-05-24 오후 4:10:53]
최근 '올림픽 성화봉송',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 등의사건이 잇달아 터지면서 동북아 3국의 민족주의 갈등이 다시 한번 재연되기시작하고 있다.그 중에도 지난 달 벌어졌던 북경올림픽 성화 봉송행렬 도중에 서울시내에서 일어났던 중국인 유학생 3만명의 대규모 폭동은, 최근 중국정부의 정책과 맞물린 '중화 민족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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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그들을 조국의 품으로'[2008-05-24 오전 6:00:24]
받들어 총! 5월19일 오후 3시, 미국 버지니아주 알링턴 국립묘지에서는 한국전 참전용사의 유해 안장식이 거행됐다. 반세기 만에 돌아온 '잭 타이' 중사의 유해는 대형 성조기에 감싸여 조국 미국 땅에 묻혔다. 10여명의 한국전 참전 전우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미국 하와이에 있는 전쟁포로·실종자 확인사령부(JPAC)가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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