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안보뉴스] 박세직 좌파난동 행동으로 제지[2008-06-25 오후 6:23:00]
▲ 6·25 58주년인 25일, 서울 동대문(흥인지문, 보물1호) 광장에서 재향군인회 등이 주최한 '6·25상기 평화통일 기원' 집회가 열렸다. 행사장소와 관련해 박세직 재향군인회장은 "우리는 58년전 북괴군 전차부대가 통과함으로써 수도서울이 함락되었던 비운의 땅, 동대문 앞에 서 있다"고 말했다. © Konas.n..
-
[안보뉴스] 이대통령, '나라위해 희생된 분 국가가 무한..[2008-06-25 오후 6:04:41]
▲ 이명박 대통령이 25일 오후 롯데호텔에서 열린 6.25전쟁 참전용사 위로연에 참석해 박세직 재향군인회장, 백선엽 군원로 등과 함께 손을 잡고 행사장에 입장하고 있다. ⓒkonas.net 이명박 대통령은 25일 "북한이 핵을 포기하고 변화에 나선다면 우리는 국제사회와 함께 북한 경제가 자립할 수 있도록 적극 도울 것&..
-
[안보뉴스] [화보]사진으로 본 아! 6·25[2008-06-25 오후 4:26:39]
제 58주년 6·25기념식이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한승수 국무총리를 비롯한 김양 국가보훈처장, 박세직 대한민국재향군인회장과 군 원로, 김태영 합참의장과 육·해·공군참모총장, 해병대 사령관 등 군 수뇌부와 참전용사, 해외 참전용사 등 5,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 25일 11시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58주년 6...
-
[안보뉴스]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2008-06-25 오후 3:43:46]
6.25전쟁의 역사적 교훈을 되새기고 호국영령과 참전용사들의 위훈을 기리기 위한 6.25전쟁 제58주년 중앙 기념행사가 25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장충동 장충체육관에서 열렸다.▲ 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제58주년 6.25기념식이 열린 장충체육관. 5천여명의 참석자들이 입추의 여지없이 들어찬 가운데 25일..
-
[안보뉴스] 30만 참전용사 위한 보훈정책 돼야..[2008-06-25 오후 3:35:07]
“쇠고기 사태를 빌미로 우리 사회와 안보를 흔들려는 세력들의 실체를 국민이 직시하고 심판해야 합니다.” 박세직(75·육사 12기) 재향군인회장은 6·25전쟁 58주년을 하루 앞둔 24일 본보 인터뷰에서 “최근의 촛불집회와 시위가 정치 이념적으로 변질된 ‘왜곡된 민심’임을 국민이 깨닫기 시작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
[안보뉴스] 대학생들 6·25전적지 국토순례[2008-06-25 오후 2:57:49]
▲ '잊지말자 6·25' '6·25전적지 답사 국토 순례단'에 참석한 대학생들(25일 동작동 현충원에서). © Konas.net재향군인회(회장 박세직, 이하 향군)가 6·25전쟁 58주년을 맞아, 25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국방부 후원으로 ‘대학생 6·25전적지 답사 대장정’을 실시한다.주최측은 “이번에 선정된 100명의 대학생들은..
-
[칼럼] 참전용사의 위훈과 희생에 합당한 예우 ..[2008-06-25 오후 2:29:25]
다음은 25일 오전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제58주년 6·25전쟁 기념식에서 한승수 국무총리가 낭독한 기념사 전문 내용입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6·25 참전용사와 재향군인 여러분, 해외에서 오신 우방국 참전용사 여러분, 그리고 내외귀빈 여러분! 오늘로 우리 민족 최대의 비극이었던 6·25 전쟁이 일어난 지 벌써 58년..
-
[칼럼] 김정일체제 옹호.지령에 움직이는 친북좌..[2008-06-25 오후 12:56:59]
존경하는 한승수 국무총리님, 내외 귀빈, 국민 여러분! 전쟁영웅이신 6.25참전유공자 여러분!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800만 향군 동지 여러분!오늘은 6.25전쟁 발발 58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저는 먼저, 오직 나라를 지키기 위해 용전 분투하시다가 장렬하게 산화하신 호국 영령 앞에 삼가 머리 숙여 명복을 빕니다.동시에 ..
-
[칼럼] 국가정체성 훼손행위, 반역행위와 동일[2008-06-25 오후 12:50:00]
지난 24일 참으로 기다렸던 대한민국 대통령이 대한민국 땅에 나타난 기분이다. 지난 24일 2기 청와대 출범을 가진 첫 국무회의에서 이명박 대통령은 “일부 정책에 대하여 비판하는 시위는 정부정책을 돌아보고 보완하는 계기로 삼아야 하지만 국가 정체성에 도전하는 시위나 불법 폭력시위는 엄격히 구분해 대처해야 한..
-
[안보뉴스] 보수단체 활동 못하게 하려는 것[2008-06-25 오전 9:12:51]
▲ 지난 21일 촛불시위 반대집회에 참가했다촛불시위대로부터 집단폭행 당한 봉태홍 라이트코리아 대표가, 24일 오전 엄기영 MBC 사장의 집 앞에서 MBC의 광우병 관련 보도를 규탄하는 1인시위를 하고 있다. © Konas.netMBC PD수첩의 광우병 관련 보도에 대한 논란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엄기영 MBC 사장의 자택 ..
-
[사설] 6·25를 망각하고는 승화도 없다[2008-06-25 오전 5:56:52]
중·고생 절반 이상이 6·25전쟁이 북한의 남침으로부터 시작됐다는 것을 모르고 있다. 우리 안보에 가장 위협적인 국가로 미국을 지목한 학생(28%)이 제일 많았다. 최근 여론조사 결과였다. 지금 중·고생들의 역사인식, 안보관을 극명하게 보여주고 있다. 이런 허술한 안보·역사 의식에는 진보정권 10년이 큰 영향을 ..





![[안보칼럼] 트럼프의 손짓으로 김정은이 핵을 내려놓을까?](/img_data/article/260820/260820_6288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