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보기
Home > 뉴스 > 전체기사보기
  • [안보뉴스] 좌파에 끌려 다니면 도로 정권 잃는다[2008-07-22 오후 8:38:12]

    현 이명박 정권에 대한 보수진영의 쓴(?) 소리가 계속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MB 정부가 현재와 같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성공하기 위해서는 보수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듣기 싫은 얘기도, 읽기에 거슬리는 글(칼럼)에도 경청하고 집중해서 봐야 한다고 정용석 단국대학교 명예교수가 주장했다.정 교수에 의하면 이명박 정..

  • [안보뉴스] 박세직 향군회장, 안경본 2대 총재 취임[2008-07-22 오후 7:13:34]

    대한민국 안보와 경제살리기 국민운동본부(약칭 안경본) 새 총재에 박세직 대한민국재향군인회장이 취임했다.▲ 22일 오후 2시 서울 종로5가 한국교회 100주년기념관에서 열린 대한민국 안보와 경제살리기 국민운동본부 주최 박세직 총재 취임식. 대강당이 500여명의 참석자들로 꽉 들어찼다. ⓒkonas.net최해일 안경본 ..

  • [안보뉴스] 이제 국가가 여러분 위해 나설 때[2008-07-22 오후 6:12:46]

    ▲ '6.25·베트남(고엽제) 유공자 지원을 위한 입법공청회'가 22일 국회의원 회관에서 열렸다. © Konas.net 6·25 및 베트남 전쟁 참전 유공자 지원을 위한 입법공청회가 22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렸다.이날 공청회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참전용사들로 인해 인산인해(人山人海)를 이뤘다. 박근혜 전 ..

  • [깜짝 뉴스] 30대男 대낮에 동해시청 난입 女공무원 살해..[2008-07-22 오후 5:12:05]

    세상에 불만을 품은 30대 남자가 백주대낮에 관공서 민원실에 난입해 아무런 이유없이 여성 공무원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어처구니 없는 사건이 발생했다. 강원 동해경찰서는 22일 '세상이 싫다'는 이유로 동해시청 1층 민원실에 난입해 여성 공무원 1명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하고 또 다른 여성 공무원을 다치게 한 ..

  • [안보뉴스] 향군, '일본 독도강점 야욕' 규탄[2008-07-22 오후 1:13:49]

    ▲ 일본대사관 앞에서 향군 주최로 열린 '일본 독도강점 야욕 규탄대회'. © Konas.net ‘일본의 독도 영유권 명기’를 규탄하는 결의대회가 22일 오전 서울시재향군인회(회장 김병관) 주최로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렸다.향군은 “우리 선조들이 전해준 문화와 기술로 눈을 뜨게 되었던 일본이 배은망덕하게도 역사적으로..

  • [깜짝 뉴스] 연말부터 본인 확인돼야 인터넷 댓글 가능[2008-07-22 오후 1:13:04]

    이르면 연말부터 웬만한 인터넷 사이트에서 본인을 확인하지 않으면 댓글을 달 수 없게 된다. 또 포털업체에는 악성 댓글에 대한 모니터링 의무가 부과되고 위반시 처벌하는 규정이 신설되며 자동응답 전화나 문자메시지를 통한 통신판매업의 판매 권유행위가 제한된다. 위성.IPTV(인터넷TV) 사업자 등 방송사업자들에는 개..

  • [안보뉴스] 日 독도망발에 7대 종단 지도자 뿔났다[2008-07-22 오전 11:25:06]

    ▲ 22일 오전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7대 종단 대표자 기자회견. 기자회견에 앞서 각 대표들이 회견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왼쪽부터 이성택 원불교 교정원장, 최근덕 성균관 관장, 지관 조계종 총무원장, 엄신형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김동환 천도교 교령, 한양원 한국민족종교협의회회장) ⓒkonas.net 일본의 독..

  • [칼럼] 강력한 힘만이 독도를 지킨다[2008-07-22 오전 9:06:21]

    결혼해서 아들딸 낳고 잘 살고 있는 여자에게 어떤 사내가 나타나 내 여자라고 큰소리 친다. 이유가 뭐냐고 묻자, 결혼 전에 자기가 찜해 놓은 여자라는 것이다. 세상 사람이 다 웃을 수 밖에….독도는 분명히 우리 땅이다. 우리 땅을 우리 땅이라고 주장한다는 것 자체가 우습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독도를 우리 땅이라..

  • [칼럼] 관광객 피살, 北 사과 반드시 받아내야[2008-07-22 오전 8:57:49]

    금강산 관광객 피격 사건이 발생한 지 10여 일이 지났지만, 진상 규명을 위한 정부의 노력이 한 발짝도 진전을 보지 못하고 있다. 북한 당국이 무성의하고 무책임한 태도로 일관하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 사건발생 시각과 총격 횟수 변경 등 북측의 말 바꾸기는 의혹과 혼선만 더욱 가중시키고 있다. 게다가 북측은 적반..

  • [깜짝 뉴스] 부산서 80대 노인이 여고생 성추행[2008-07-22 오전 8:46:05]

    부산 북부경찰서는 22일 아파트 승강기에서 장애인 여고생을 강제로 성추행한 혐의(강제추행)로 오모(86)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오 씨는 지난 16일 오후 5시50분께 북구의 한 아파트 승강기에서 지체장애 3급인 김모(16.여) 양의 가슴을 만지는 등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80대의 나이에도 건장한 체..

[이전 10개]  1 [다음 10개]
    2026.10.19 월요일
안보칼럼 더보기
[안보칼럼] 트럼프의 손짓으로 김정은이 핵을 내려놓을까?
들어가며지난 9월 19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김 위원장은..
포토뉴스 더보기
핫클릭 뉴스
깜짝뉴스 더보기
공소청·중수청 시대 오늘 개막…
이재명 정부의 검찰 개혁으로 수사와 기소권을 모두 가진 검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