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안보뉴스] 이춘근, 안보와 대북정책 패러다임 바꿔..[2010-04-29 오후 10:05:43]
"천안함 사건이니 사고니 하는 것보다 이 이벤트가 정치적 문제냐 국가안보에 달린 문제냐가 중요합니다. 국가안보의 문제라면, 북한의 소행으로 확실한 원인이 밝혀지면 대응하겠다? 그럼 6.25전쟁과 아웅산 사건을 북이 했다고 밝힌 적이 있습니까?"..
-
[안보뉴스] 강기갑, 천안함 유족에 혼쭐?[2010-04-29 오후 9:58:57]
천안함 46용사 합동영결식이 열린 29일 경기도 평택 해군 2함대 사령부 안보공원. 유가족들의 헌화와 분향을 마친 한 노모가 막아서는 사람들을 제치고 한나라당 정몽준 대표, 민주당 정세균 대표, 자유선진당 이회창 등 각당 대표들이 앉아있던 맨 앞열로 향..
-
[안보뉴스] 국민여론 48.8%가 전작권전환 연기해야[2010-04-29 오후 9:14:03]
한국국방연구원(KIDA)이 지난 24일 전국의 성인 남녀 800명을 대상으로 '전작권 환수시기에 대한 입장'에 대한 전화조사를 실시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48.8%가 '안보상황을 고려할 때 2012년 이후에 넘겨받는 게 좋다'고 답했다. '예정대로 2012년에 넘겨받아..
-
[안보뉴스] '국군포로∙납북자 이름부르기', 뜻 깊..[2010-04-29 오후 8:40:57]
29일 11시, 서울 광화문 ‘원표공원’에서는 우리사회에서 잊혀졌던 이름-‘6.25전쟁 국군포로∙납북자’들을 부르짖는 뜻 깊은 행사가 열렸다.▲ 우리사회에서 잊혀졌던 이름-‘6.25전쟁 국군포로∙납북자’들을 부르짖는 뜻 깊은 행사가 열렸다...
-
[안보뉴스] 수잔 솔티 북한, 머지 않아 열리게 될 것..[2010-04-29 오후 8:39:04]
미국의 대표적인 북한인권운동가인 수잔 솔티(디펜스포럼 대표) 북한자유연합 회장은 천안함 피격 사건과 관련해 이번 사건 배후에 북한이 있는 걸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수잔 솔티 회장은 "계속해서 조사결과가 나오겠지만 천안함 사태 배후에는 북한이..
-
[안보뉴스] 탈북주민 인권 얼마나 개선되었나?[2010-04-29 오후 6:28:49]
북한정의연대 정베드로 대표(목사)는 중국정부 산하의 중국사회과학원이 2002년에 발표한 논문을 인용해 “중국은 해마다 약 5천 명의 탈북자들을 강제 북송하고 있다”며, “탈북자를 북한으로 송환하는 중국기관인 변방대는 요녕성 단동변방대, 길림성 두만..
-
[안보뉴스] 國會는 北韓에 대한 응징을 결의하라[2010-04-29 오후 4:58:36]
民軍조사단은 어뢰공격으로 天安艦(천안함)이 침몰하였다고 발표하고, 국방장관은 ‘국가安保차원의 중대사태’라고 선언했다. 외계인이 쏜 어뢰가 아니라면 김정일의 전쟁범죄임이 확실해졌다. 天安艦(천안함) 爆沈(폭침) 사건은 대한민국의 進路를 바꿀 ..
-
[칼럼] 金剛山 진출 기업 損失을 國家가 補償해서는..[2010-04-29 오후 3:53:55]
언론은 북측이 일방적으로 강행하고 있는 금강산 관광지구 남측 부동산 동결 조치를 현장에서 입회하고 귀환한 금강산 지구 진출 기업인들의 소감(所感)을 전하고 있다. 그러나, 필자는 언론이 전하는 이들의 소감(?) 내용에 이견(異見)이 있다. 그 하나의 ..
-
[칼럼] 눈물을 삼키고 분노를 吐할 때[2010-04-29 오후 3:53:40]
천안함 용사들을 국립현충원에 안장하면서 우리는 무엇을 다짐해야 할 것인가?우리는 이제부터는 눈물을 삼키고 분노를 토해 내야 한다. 회색 빛 통곡 대신, 검붉은 전의(戰意)를 분출해야 한다. 우리는 이제부터는 우리 안의 패배주의와 안일과 체념과 나약함..
-
[칼럼] 천안함 사태..북한의 계산과 우리의 대응[2010-04-29 오후 3:14:26]
칠흑같이 어두운 밤 서해바다에서 쾅 쾅하는 폭발음과 함께 천안함은 두 동강나고 46명의 젊은 생명은 차디찬 바다 속으로 사라졌다.사태는 이것이다. 원인을 찾는 가설들이 이해득실을 따라 돌고 돌아 이제는 국내외 전문가의 조사결과를 지켜봐야겠지만 ..
-
[칼럼] 천안함 희생자 영결식 해군 참모총장의 弔辭..[2010-04-29 오후 2:38:23]
서해의 푸른 바다를 가슴에 품고 잠든 천안함의 46용사들이시여!고개를 들고 일어나십시오. 여기에 사랑하는 당신의 가족, 생사를 함께 했던 전우들이 와있습니다. 사랑하는 가족들이 당신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왜 한마디 말도 없이 누워만 계십니까? 살..
-
[칼럼] ‘불온서적’ 헌법소원 소송 기각이 정당..[2010-04-29 오후 2:28:26]
서울 행정법원 행정3부(김종필 부장판사)는 국방부의 ‘불온서적’ 지정에 반발하여 헌법소원을 낸 “군법무관들에 대한 (국방부의) 징계는 정당하다.”고 23일 판결하였다. 시대상황으로 보거나 헌법 정신 차원에서나 지당한 판결이었다. 국방부는 ‘불온..
-
[] '4대 전투' 산증인 학도병 손대익씨[2010-04-29 오후 1:03:38]
"나는 운이 좋아 살았지만, 조국을 위해 싸우다가 먼저 간 학우들을 생각하면 지금도 잠이 오질 않습니다". 60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밤잠을 설치게 하는 악몽의 한국전쟁. 팔십을 바라보는 나이에도 고향인 포항시 북구 송라면에서 대한노인회 송..
-
[안보뉴스] 천안함 46용사 해군장 영결식 거행[2010-04-29 오후 12:00:43]
"시신도 없이 쓰던 물건을 넣어 화장을 했다. 옷과 MP3플레이어도 화장하려고 한다. 대학교수님이 네 성적표를 가져왔는데 거의 A학점이었다. 너를 찾는 이가 참 많다. 역시 자랑스러운 내 아들이다.”(故 강태민 상병에게 아버지가)“배에서 웃음소리 ..
-
[] <해외 노병의 6.25> 佛 보두앙 참전용사협회..[2010-04-29 오전 11:42:12]
보두앙 프랑스 한국전참전용사협회장function sptab ( name ) {div1 = document.getElementById('f_tab01');div2 = document.getElementById('f_tab02');if ( name == 'f_tab01' ) {div1.style.display = 'block';div2.style.display = 'none';} else {div1.s..
-
[] 지평리 전투 참전 무공훈장 받은 박동하씨[2010-04-29 오전 11:39:08]
6.25 60년...중공군 첫 격파 지평리전투 봄바람이 세차게 불던 지난 18일 오전 한 노신사가 경기도 양평군 지평면 지평역 옆 프랑스군 전투전적비를 찾았다. 1951년 미 제2보병사단 13연대에 배속된 유엔군 프랑스 대대 병사들과 함께 이곳에서 중공군에 맞..
-
[] <나의 6.25> 9대독자로 자원입대 박학관씨[2010-04-29 오전 11:35:34]
인천상륙작전 참전한 박학관씨"9대 독자지만 한국전 발발 소식에 학도병으로 자원입대 했어. 오른쪽 팔에 총알을 맞아 죽을 고비를 넘기고도 또 싸웠어. 대한민국의 자유를 수호하려고."아직도 건강하게 6.25참전 동지회 울산시지회 조직부장으로 활동..
-
[사설] 우리가 그들 가슴에 흙을 덮으며 맹세해야 ..[2010-04-29 오전 11:05:29]
오늘 대한민국의 아들들을 보낸다. 아니 그들은 대한민국의 아들이기 전에 한 젊은 어머니가 혹시라도 찬바람에 고뿔이 걸릴까 봐 가슴에 품고 살았던 자식이었으며, 걸음마 무렵 몇 발짝 떼는 걸음만으로 어머니에게 세상에서 가장 큰 환희(歡喜)를 안겨줬던..
-
[칼럼] 천안함, 이제 남은 이들의 몫이다[2010-04-29 오전 10:42:08]
46명의 천안함 영웅들이 아무 말 없이 갔다.밖으로 드러나지 않고 묵묵히 조국을 수호했던 젊은이들이기에 국민들은 눈물과 저주, 슬픔과 비통함으로 가슴을 쓸어내어야 했다.생각하면 할수록 유골함을 끌어안고 오열하는 유족들의 모습들을 지울 수 없다.천안..
-
[칼럼] 대한민국 軍畢者[2010-04-29 오전 10:32:08]
반성한다. 10년 전 나는 21세기도 정복자의 시대가 되어선 안 된다고 쓴 적이 있다. 헌법재판소에서 군 복무 가산점제가 위헌이라고 결정한 직후였다. “여자도 군대에 보내라”는 후폭풍이 일었다. 페미니즘에 빠져 있던 나는 “남자들이 병역비리와 병영..

























![[안보칼럼] 한미연합연습 축소에 따른 우리 군의 대책](/img_data/article/110307/110307_3777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