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뉴스 > 전체기사보기
-
[칼럼] 사람은 사람답고, 개는 개다워야[2014-09-28 오전 10:01:15]
사람 사는 세상이 왜 이렇게 어지러운가 하면 사람이 사람답게 굴지를 않기 때문입니다. 개 구실을 제대로 못하는 개가 간혹 나타나지만 개는 지난 2,000년 동안 마땅히 해야 할 일을 제대로 감당한 것으로 여겨집니다. 낯선 사람이 대문 가까이 오면 짖어..
[이전 10개] 1 [다음 10개]






![[안보칼럼] 11월 11일 11시, 우리는 왜 부산을 향해 묵념하는가?](/img_data/article/261104/261104_6315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