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틸리티메뉴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즐겨찾기 추가
시작페이지로 설정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l
안보뉴스
l
깜짝뉴스
l
시끌벅적뉴스
포토뉴스
l
국토대장정
Home > 뉴스 > 안보뉴스
전체
10.26(월)
10.25(일)
10.24(토)
10.23(금)
10.22(목)
10.21(수)
10.20(화)
달력보기
전·현직 대학총장 교수 406인 시국선언
[2009.06.29]
최근 우리사회의 일부 지식인과 종교인, 사회시민단체가 편향된 시각에 입각한 시국선언 발표로 사회적 혼란을 부추기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전직 대학 총장을 비롯한 전·현직 교수 등 406명이 "편향과 대립에서 벗어나 균형과 통합으로 오늘의 난국을 극복하고 교육 강국과 경제대국 도약을 위해 지식인이 앞장서자"는 내용의 ..
"북, 3개월 단기 속결전 준비 완료"
[2009.06.28]
북한은 6·25전쟁 이후 지금까지 세 가지 분야로 대남 정책을 추진해 오고 있는데, 그 하나는 북한 내에서의 전쟁준비를 완벽하게 하고 다음으로 미국의 대한반도 개입 차단강구, 그리고 세 번째는 남한에서의 결정적 시기를 조성해서 적화통일을 하는 세 가지 측면에서 대남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국방정보본부장을 지낸 박승춘(예, 육 중장)장군이 말했..
'국방개혁기본계획' 수정안 공식 발표
[2009.06.27]
이상희 국방장관과 김태영 합참의장은26일 오후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한 '국방개혁기본계획' 수정안을 공식 발표했다. 이 안은 2020년을 목표로 2005년 수립된 '국방개혁기본계획'을 다듬은 것으로, 이명박 대통령의 재가를 거쳤다. 수정안은 "북한의 비대칭(핵과 미사일) 위협을 적(북한) 지역에서 최대한 차단 및 제거하도록 감시.정찰, 정밀타격, 요..
"공무원 노조 시국선언은 국가반란행위"
[2009.06.26]
25일자 언론보도에 따르면 3개 공무원노조가 시국선언 공동 참여 문제를 놓고 혼선을 빚고 있다고 알려졌다.즉, 민주공무원노동조합(민공노)는 자체회의를 통해 시국선언에 참여키로 결정했으며, 전국공무원노동조합(전공노)와 법원공무원노조(법원노조)는 29일 자체 중앙회의를 통해 결정할 것이라는 내용이다.이러한 공무원 노조의 시국선언 참여 문제에..
[국토대장정③] 6·25戰迹地를 따라 '조국'을 배운다
[2009.06.26]
6·25한국전쟁 발발 59주년을 상기하고 나라를 지키기 위해 온몸을 바쳐 피와 땀을 흘렸던 선열들의 발자취를 따라 국토대장정에 오를 '제2회 대학생 6·25전적지 답사 국토대장정' 참가 대원들이 25일 오전 출정식을 갖고 11박 12일의 대장정에 올랐다.▲ "대장정 출발!"25일 오전 5천 4백여명의 참전용사 등 군 원로와 기관 단체장의 격려 속..
[특집화보]6.25 제59주년 기념행사 이모 저모
[2009.06.25]
▲ [2009년 6월 25일 09:00시]대한민국재향군인회 박세직 회장과국내외6.25전쟁 참전용사들은 호국영령 참배를 위해,서울 국립 현충원에서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며 입장을 하고 있다.ⓒkonas.net▲ 방한 중인 해외참전 용사들과 함께 호국영령들에 대한 묵념. 구성진 진혼곡이 울려 퍼졌다.ⓒkonas.net▲ 나라를 지키다 산화하신 호국영령들에게 분향하..
"대한민국은 어떠한 위협 속에서도 당당히 맞설 것"
[2009.06.25]
25일 이명박 대통령은 ‘제59주년 6·25전쟁 참전유공자 위로연’을주재하고 국·내외 참전용사와 그 가족들을 격려하는 행사를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개최했다.▲ 이날 연설을 통해 이명박 대통령은 "대한민국은 어떠한 위협 속에서도 당당히 맞설 것"과"정부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확고히 지키려는 의지가 있다"고역설했다. ⓒkon..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2009.06.25]
"자고로 폭력을 일삼는 공산주의자에게는 몽둥이가 약이라 했습니다. 방약 무도한 저들 폭력집단이 휘두르는 힘에는 힘으로, 군사력에는 군사력으로 대응하는 길이 첫째가는 전쟁예방책이며, 6·25가 가르쳐 준 산 교훈입니다. 핵에는 핵으로 맞서 저들의 흉악한 야욕을 분쇄해야만 합니다. 북한 핵이 완전히 폐기될 때까지 한미연합사 해체와 전시..
누가 이 나라를 공산주의로부터 지켜주었나?
[2009.06.25]
6·25전쟁이 일어난 지 59년의 시간이 흘렀다. 하지만 이 땅의 자유와 평화를 지키기 위해 피흘렸던 해외 참전용사들의 상흔과 눈물은 아직도 마르지 않고 있다. 한 번도 들어보지도 알지도 못한 나라 대한민국, 그 나라를 지키기 위해 이역만리 타국에서 6·25전쟁에 참전했던 해외 용사들. 21개 참전과 의료지원국 중 미국·벨기에·콜롬비아 참전용사들..
玄통일 "북핵폐기는 포기할 수 없는 목표"
[2009.06.24]
한나라당 박희태 대표는 24일 "북한은 개혁과 개방 없이는 한 걸음도 나아가지 못한다"며 "개혁과 개방으로 나온다면 그것이 바로 통일이 시작되는 날"이라고 말했다. 박 대표는 이날 오후 여의도 산업은행캐피탈에서 한나라당 정옥임 의원과 한국국방연구원이 공동으로 주최한 한국전쟁 발발 59주년 기념 심포지엄에 참석해 이같이 밝..
'우남 이승만과 대한민국 건국'제하 강연회 열려
[2009.06.24]
▲ 유영익 전 연세대 국제학대학원 석좌교수를 초청해 ‘우남 이승만과 대한민국 건국’을 주제로 강연회가 24일 한국외교협회 대회의실에서 열렸다.ⓒkonas.net한국외교협회(회장 홍순영)는 24일 한국외교협회(서울 방배동) 2층 대회의실에서 유영익 전 연세대 국제학대학원 석좌교수를 초청해 ‘우남 이승만과 대한민국 건국’을 주제로 강연회를 개최..
6·25전쟁 영웅 백선엽, '6·25'를 말하다
[2009.06.24]
"이제 시대가 흘러 두 세대가 되어 내년이면 (6·25한국전쟁 발발) 60년이 됩니다. 우리 후대를 잇는 청소년들이 한국전쟁이 어떻게 발발했는지, 그 경과가 어떻게 되었는지 잘 모릅니다. 이것은 기성세대의 책임이자 학교 교육이 시험에 중점을 두고 하다보니 역사를 가르치는 시간이 없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여하튼 한치의 (대한민국) 땅도 국군과..
애국보수단체 '김대중 이적행위 규탄 총궐기대회'
[2009.06.24]
“6.25전쟁 당시 한반도 공산화를 저지하고 막아냈던, 월남에 참전해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했던, 우리 참전용사들이야말로 민주화 1세대입니다. 우리가 그 때 지키지 않았다면 오늘날 민주화는 없었을 것입니다”▲ 2,000여 좌중의 환호 속에서 역설하는 이상훈(애국단체총협의회. 전 국방부 장관) 상임의장ⓒkonas.net이상훈(애국단체총협의회. 전 국방..
“金正日, 아들 정운에 보위부 권력 이양”
[2009.06.24]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후계자로 지명된 3남 정운(26·사진)이 아버지로부터 북한에서 무소불위의 권력을 행사하는 비밀경찰 조직인 국가안전보위부의 권력을 가장 먼저 넘겨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21일 북한에 정통한 소식통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올해 3월 말경 정운과 함께 평양시 대성구역 아미산 자락에 있는 보위부 청사를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북 '강남호' 추적 함장은 한국계 미국인
[2009.06.24]
연합뉴스에 따르면 북한 `강남호'에 대한 추적을 벌이고 있는 미국의 이지스 구축함 존 매케인호(DDG 56)의 함장이 한국계 미국인인 제프리 김 중령이라는 사실이 밝혀져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21일부터 김 함장은 존 매케인호를 진두지휘하면서, 금수 군수물자로 의심되는 화물을 선적한 채 미얀마로 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강남호에 대한 추적을 수..
이전 10페이지
2141
2142
현재 목록 페이지
2143
2144
2145
2146
2147
2148
2149
2150
다음 10페이지
2026.10.26 월요일
안보칼럼
더보기
[안보칼럼] 북한 노동당 창건 81주년 기념 전후 대내외..
지난 10월 10일 북한은 노동당 창건 81주년을 맞았다. 정주년(5&..
[안보칼럼] 트럼프의 손짓으로 김정..
[안보칼럼] 한미연합연습 축소에 따..
[안보칼럼] 강한 국군이 곧 평화의 ..
[안보칼럼] 북한의 드론 전력 위협에 ..
포토뉴스
향군, 본회 임직원 안보견학 실시..
박현미 2026-10-22 오후 12:21:21
향군, 본회 임직원 안보견학 실시..
박현미 2026-10-22 오후 12:21:21
향군, 제74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
박현미 기자 2026-10-08 오후 5:41:56
향군-국방홍보원, 안보 문화 확산..
박현미 2026-09-10 오후 4:46:36
2026 제대군인 취·창업박람회 개..
박현미 2026-09-02 오후 4:01:25
핫클릭
뉴스
北매체, 김정은 단둥 방문 소식 대대적 보..
김정은, '中서열 4위' 왕후닝과 단둥서 회..
정부, 北 대남확성기 재가동 위협에 "우발..
육사 학교장 "사관학교 통합, 계획보완..
정부, 안보리의장 서한으로 '北지뢰·DMZ..
깜짝뉴스
공소청·중수청 시대 오늘 개막…'검찰 개혁' 시험대 ..
이재명 정부의 검찰 개혁으로 수사와 기소권을 모두 가진 검찰..
베트남에 북한군 참전 기념물 설치…北..
6·25 호국영웅 故한길진 하사 유해 신..
위용 드러낸 3천600t급 잠수함 '서희함..
통일부장관 승인 받아야 북한서 물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