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틸리티메뉴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즐겨찾기 추가
시작페이지로 설정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l
안보뉴스
l
깜짝뉴스
l
시끌벅적뉴스
포토뉴스
l
국토대장정
Home > 뉴스 > 안보뉴스
전체
10.27(화)
10.26(월)
10.25(일)
10.24(토)
10.23(금)
10.22(목)
10.21(수)
달력보기
"향군은 안보에 관한 한 전문가, 정치권도 귀 기울여야"
[2006.04.23]
▲ 회장 당선 직후 향군관계자와 지지자들로부터 취임식 관련내용을 설명듣고있는 박세직 회장 @konas.net650만 대한민국재향군인회의 제31대 회장으로 21일 오후 취임한 박세직 향군 회장은 "회원 각계각층의 여론을 수렴하고 국민이 바라는 향군으로 국가안보를 다지고 소임을 다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밝혔다.신임 박세직 ..
[성명서]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박세직 회장께 드리는 축하와 제언
[2006.04.22]
제 31 대 재향군인회 회장 선거에서 기호3번 박세직 후보가 당선됐다. 대의원 359명이 참석한 가운데 투표를 실시하여 박세직후보가 유효투표의 56.8%인 204표를 얻어 1차 투표에서 무난히 당선됐으며 기호1번 천용택113표, 기호2번 노무식이 42표를 얻었다고 한다. 박세직 후보의 당선은 당연한 결과지만 그러나 당초 2차 투표까지를 예상했던 것에 비추어..
"국가안보 저해 행위, 전 회원이 단결하여 강력 대처할 것"
[2006.04.21]
▲ 재향군인회는 21일 서울 잠실 향군회관 대강당에서 이상훈 회장의 임기만료에 따라 새 회장 선출을 위한 전국총회를 개최했다. 사진은 의안심의 모습. @konas.net대한민국재향군인회 제 31대 회장에박세직(73세, 육사 12기) 전 안기부장이 선출됐다. 향군은 21일 서울 잠실 향군회관 대강당에서 제 52차 정기 전국총회를 열고 박세직 후보를 새 회장으로..
[속보]박세직 후보, 제31대 향군회장 당선
[2006.04.21]
제31대 재향군인회장에 박세직 후보가 당선됐다.재향군인회는 21일 오후 새 회장 선출을 위한 정기 전국총회를 갖고 대의원 359명이 참석한 가운데 투표를 실시했다.오후 1시 10분경부터 약 50분 동안 노무식 후보, 천용택 후보, 박세직 후보 순으로 정견발표를 듣고 오후 2시부터 시작된 투표는 2시 50분 경 개표까지 완료됐다. 개표결과 기호 3번 박세..
우익단체 "親日附逆 DJ, 반역자로 심판하라"
[2006.04.20]
▲ 지난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수송송 주한일본 대사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있는 시민단체 대표들. 구호를 외치고 있다.@konas.net해양경찰청이 20일 일본 측량선의 독도 해역 진입에 대처하기 위해 배타적경제수역(EEZ) 경계선 인근 해역에서 대규모 기동훈련을 벌일 예정인 가운데, 우익단체 회원들이 일본과 김대중 전 대통령을 규탄하는 기자회..
千, 盧, 朴··· 누가 향군회장 당선되나
[2006.04.20]
천용택(千容宅), 노무식(盧武植), 박세직(朴世直) ··· 세 후보 중 누가 차기 향군회장이 될까? 정답은 세 사람 중 한 사람이다.재향군인회는 21일 오전 서울 잠실 향군회관 대강당에서 제52차 정기 전국총회를 열고 650만 향군회원을 대표하는 새 회장을 선출한다. 오전 11시 의안심의에 이어 오후 1시부터 선거 절차에 들어간다.대의원 364명의 투표..
이상돈 교수 "개헌 통해 좌파활동 제한해야"
[2006.04.20]
"우리나라 역사상 가장 훌륭한 헌법은 제3공화국 헌법이며 진정한 자유민주주의와 헌법을 가지려면 현행 헌법을 제3공화국헌법처럼 개정해 좌파의 활동을 제한해야 한다."중앙대 법대 이상돈 교수가20일 오전 11시 서울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열린헌법포럼(상임대표 이석연 변호사)에서'대한민국 헌법과 좌파'라는 발제문을 통해 이 같이 주장했다...
YS "김대중을 국민과 역사의 이름으로 단죄해야"
[2006.04.19]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고자 하는 이념연구단체가 발족됐다. 4·19혁명 46돌인 19일 오전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김영삼 전 대통령, 황장엽 탈북자동지회 명예회장, 강태욱 대표, 오윤진 민주주의 정치철학연구소장,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 등 창립준비위원과 각계 대표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주주의 이념연구회'(대표 강태욱)창립대..
"참전용사, 그대들이 있어 대한민국은 영원합니다"
[2006.04.18]
56년 전 풍전등화의 기로에 선 이 땅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대한민국을 찾아 젊음을 바쳤던 자유우방 벽안의 청년들이 백발의 노신사가 되어 다시 자유대한민국을 찾았다. 이번에는 그들의 은혜에 감사하고 보답코자하는 보은의 자리였다. ▲ 18일 저녁 서울 중구 장충동 소피텔 앰배서더 호텔에서 개최된 영연방 4개국 초청 해외참전용사 환영행사. 250..
벽안의 모정‥22년전 훈련중 순직한 아들 기리려 방한
[2006.04.18]
지난 1984년 팀스피리트 훈련도중 헬기추락으로 사망한 미 해병대원의 어머니가 아들의 넋을 기리기 위해 22년만에 한국을 찾았다.18일 해병대에 따르면 1984년 3월 팀스피리트 훈련 때 CH-53 헬기추락사고로 순직한 고(故) 존 휴스턴 대위의 어머니 치요 휴스턴(77.오하이오주 거주)여사가 18일 오후 포항을 방문했다.치요 여사는 이날 오후 해병대의 주선..
"'수용소의 노래'는 국정원이 써 준 것"?
[2006.04.18]
17일 한명숙 국무총리 내정자 인사청문회에서 열린우리당 최재천 의원이 탈북자 강철환씨의 책 ‘수용소의 노래’는 국정원이 써줬으며 북한 인권의 판단기준이 될 수 없다는 발언을 해 파문이 예상된다.▲ 열린우리당 최재천 의원(좌)과 '수용소의 노래' 저자 강철환 <북한민주화운동본부> 공동대표 ⓒ데일리NK최재천 의원은 “(나도) 탈북자 강철환..
"독도사수! 해경 홧팅!!" 해양경찰청 홈피 격려글 쇄도
[2006.04.18]
▲ 독도본부가 독도 주변을 순시하고 있는 일본 해상보안청 순시선을 포착, 사진을 공개했다. 독도본부는 17일 "지난 15일 오전 11시께 울릉도에서 삼봉호를 타고 돌아오던 중 독도에서 20km 떨어진 곳에서 일본 함정이 쫒아왔다"고 주장했다. 뱃머리에는 ''PS10''이라는 배 번호가, 옆 부분에는 ''해상보안청''이라는 글씨가, 꼬리에는 일장..
'킬링 필드' - 3년간 200만명 학살
[2006.04.17]
4월 18일은 폴 포트(Pol Pot)가 공산 게릴라군을 이끌고 캄보디아의 수도 프놈펜을 점령한 날이다. 1975년 정권을 잡은 크메르 루주(Khmer Rouges, ‘붉은 크메르’라는 뜻)군은 1978년까지 통치하는 동안 캄보디아 전체 인구의 3분의 1에 달하는 200만 명을 학살했다. 이른바 ‘킬링필드(Killing Field)’라고 불리는 대량학살이 자행된 것이다.청소년들 ..
"日탐사선, 나포 아니면 격침하라"
[2006.04.17]
日해상보안청이 우리 정부와의 사전 통고 없이 일방적으로 독도주변 해역을 포함한 우리측 배타적 경제수역(EEZ)에서의 수로 측량계획이 보도되자 시민단체가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 ▲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수송송 주한일본 대사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있는 시민단체 대표들. 구호를 외치고 있다.@konas.net라이트코리아(공동대표 강승규, 봉태..
자유진영 "김일성 별장은 연방제 홍보관인가?"
[2006.04.17]
▲ '김일성 유품 철거 촉구' 구호를 외치고 있는 자유진영단체 대표들라이트코리아, 애국국민운동대연합, 활빈단, 국민행동본부 강원지부 등 자유진영 단체 대표 및관계자 10여명은 김일성 생일이기도 한 15일, 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하리에 위치한 김일성 별장에서 전시관 내 김일성 유품 철거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라이트코리아는 지난 13일 백..
이전 10페이지
2451
2452
2453
2454
2455
2456
현재 목록 페이지
2457
2458
2459
2460
다음 10페이지
2026.10.27 화요일
안보칼럼
더보기
[안보칼럼] 북한 노동당 창건 81주년 기념 전후 대내외..
지난 10월 10일 북한은 노동당 창건 81주년을 맞았다. 정주년(5&..
[안보칼럼] 트럼프의 손짓으로 김정..
[안보칼럼] 한미연합연습 축소에 따..
[안보칼럼] 강한 국군이 곧 평화의 ..
[안보칼럼] 북한의 드론 전력 위협에 ..
포토뉴스
향군, 본회 임직원 안보견학 실시..
박현미 2026-10-22 오후 12:21:21
향군, 본회 임직원 안보견학 실시..
박현미 2026-10-22 오후 12:21:21
향군, 제74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
박현미 기자 2026-10-08 오후 5:41:56
향군-국방홍보원, 안보 문화 확산..
박현미 2026-09-10 오후 4:46:36
2026 제대군인 취·창업박람회 개..
박현미 2026-09-02 오후 4:01:25
핫클릭
뉴스
김정은, 베트남 국가주석 축전에 답전 "양..
강신철 "전작권 전환연도 결정하도록 한미..
北도 안보리 의장에 서한…"지뢰폭발은 韓..
韓 카메라에 찍힐만큼 내려온 북한군 자주..
北매체, 김정은 단둥 방문 소식 대대적 보..
깜짝뉴스
가난도 병도 이겨냈다…4선 금자탑 세운 '역경의 아..
역경은 그의 트레이드 마크였다. 가난을 극복했고, 병마를 이겨냈..
공소청·중수청 시대 오늘 개막…'검찰..
베트남에 북한군 참전 기념물 설치…北..
6·25 호국영웅 故한길진 하사 유해 신..
위용 드러낸 3천600t급 잠수함 '서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