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틸리티메뉴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즐겨찾기 추가
시작페이지로 설정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l
안보뉴스
l
깜짝뉴스
l
시끌벅적뉴스
포토뉴스
l
국토대장정
Home > 뉴스 > 안보뉴스
전체
10.27(화)
10.26(월)
10.25(일)
10.24(토)
10.23(금)
10.22(목)
10.21(수)
달력보기
美 국방부, 이란 핵 시설 공격 계획 마련
[2006.02.13]
美 국방부가 이란의 핵 개발을 저지하기 위해 잠수함에서 발사되는 재래식 탄도 미사일 공격 전략을 수립하고 있으며, '전략통제본부'(CCSC)소속 전략가들이 공격목표 수립과 함께 무기 수송 및 병참 지원 방안을 마련 중에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美 국방부가 이란의 핵 개발을 저지하기 위해 잠수함에서 발사되는 재래식 탄도 미사일 공격 전략을 수..
김원웅의 남북연방제 공론화, 대한민국 파괴 음모에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2006.02.13]
열우당 김원웅이 지난 11일 대전에서 기자들과 만나 "낮은 단계 연방제를 추진할 때가 됐다" 고 선언했다. 이날 김원웅의 반역성 발언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 김대중 전 대통령이 추진 중인 방북이 성사되면 낮은 단계의 연방제 추진에 대한 남북간 논의가 본격화되고 노무현 대통령의 참여정부도 이를 적극 뒷받침 하기 위해 남북정상회담 개..
日 자민당, '對北 경제제재' 법안 마련
[2006.02.13]
최근북경에서 재개된 일본과 북한간의 양자협의가 성과없이 끝나자 일본측의 對北제재 움직임이 가속화되고 있다. ▲日 자민당 산하 기구인 對北경제제재 시뮬레이션 팀은최근 회의를 열어 일본인 납치문제 등 인권침해가 개선되지 않을 경우 정부에 경제제재를 취하도록 의무화하는 내용의 '북한인권법안(가칭)'의 주요 내용을 확정했다. 사진은 연설중..
김원웅, "연방제 추진 위해 국가보안법 폐지해야"
[2006.02.13]
열린우리당 김원웅(金元雄·대전 대덕구) 의원이 "남북연방제 추진을 위해 국가보안법을 페지해야 한다"고 주장해 파문이 예상된다. 김 의원은 11일 자신의 지역구인 대전에서 기자들과 만나"그동안 남북간에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이제 낮은 단계의 연방제를추진해야 할 시점이며, 이는 교착된 6자회담의 돌파구가 될 것"이라며 "낮..
6·25전사자 '유해발굴단' 내년1월 창설
[2006.02.13]
한국전쟁 전사자의 유해발굴사업을 전담하는'국방유해발굴감식단'이 내년 1월 창설된다.정부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국방유해발굴감식단령 제정안'을 입법예고했다고 12일 밝혔다.정부는 6·25 전쟁 50주년 기념사업으로 2000년부터 추진된전사자유해발굴이 작년까지 총 14만5천여위(位)중 1천309구(0.9%)에 불과, 유해발굴사업을 좀 더 적극 추..
전교조를 고발한다⑩
[2006.02.12]
한국의 교육문제는 제 1공화국 이승만정권 때부터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 식민지 잔재의 청산과 분단된 조국통일이라는 과제를 이어 받은 1공화국은 친일관료세력과 미국 외세의 입김으로 한국적 교육은 찾을 수가 없었다.그후 미군정을 거쳐 1공화국으로 이어져 내려왔다. 이승만정권은 혼란의 분단으로 이어진 이데올로기를 극복하고 자유민주주의 국가..
2006년3월, 北에서 '反金 무장봉기' 일어난다?
[2006.02.12]
감시와 통제가 엄격하기로 세계 최고인 북한에서 외부세력의 개입에 의한 反김정일 무장봉기가 가능할까?지난 7일자 동아일보는 북-중 국경지역 함경북도 회령시와 온성군, 무산군 등에서 국경경비대원에 대한 습격사건과 경비초소에 대한 총격전이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났다고 보도했다.기사에 따르면 설을 하루 앞둔 1월28일 비슷한 시각에 최소 4곳 이..
투병 중인 대한민국 진단서③
[2006.02.12]
※ 여기서•표는 월남의 상황을, ◎표는 오늘의 한국 상황을 기술한 것임.[증언] 월남패망과 유사증상 비교③ - 前 주월공사 이대용• 남침 비밀회의와 남침결정그러나 바로 그 무렵, 월맹의 하노이에서는 극비리에 남침을 위한 비밀회의가 열리고 있었다. 레준 서기장은 당시 닉슨 대통령 사임으로 어수선한 미국이, 월맹이 남침공세를 펴도 ..
"사학법은 반드시 재개정 되어야 한다"
[2006.02.11]
"우리는 대한민국을 사랑하고 사학을 사랑합니다" "사학수호 관철하여 우리 자녀 지켜내자". 영하의 차가운 날씨 아래서도 서울 시청 앞 광장에 모인 종교인과 사학관계자, 일반시민들의 입에서는 힘찬 구호가 제창되고 찬송가를 부를 때마다 하얀 김이 솟구치며 광장을 뜨겁게 달궜다. ▲ 11일 오후 3시 2만여명의 기독교 신자등이 참석한..
류근일, "DJ 방북은 남북 연합·연방의 전제조건"
[2006.02.11]
"지금까지 통일전선의 맨 뒷줄에 앉아 숨어있던 자들이 이제는 가장 앞줄에 나와 공공연히 부르짖고 있습니다. 그만큼 결정적 시기가 임박했다는 증거입니다. 이제 우리 우파 진영은 가만히 앉아 집토끼의 행동만 바라볼게 아니라 밖으로 나가야 합니다. 산토끼를 끌어들여야 할 때입니다."▲ 10일 저녁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 프리존 미디..
점입가경(漸入佳境) 親北단체들
[2006.02.11]
운동권단체들의 金正日정권 추종 행태가 격화되고 있다.한총련은 지난 4~5일간 연세대학교에서 대의원대회를 갖고 “올해는 60년 넘게 지속되는 외세의 지배와 예속을 끝장내야할 반미대결전의 해, 자주통일대행진의 해”라며 “자주통일, 반전평화, 민족대단합의 3대 애국운동 실천에 앞장서 싸워나갈 것”이라고 결의했다.소위 “자주통일, 반전평화, ..
전교조를 고발한다⑨
[2006.02.10]
참여정부는 아마추어인가? 이에 대한 답은 한 마디로 “아니다”다. 참여정부는 프로페셔널한 '꾼'들의 집단이다. 지난 대선 때 현 참여정부의 핵심 인물들이 강인한 프로 근성과 '꾼'다운 기묘한 테크닉으로 대통령 후보자를 몇 차례나 기사회생 시켰다는 것을 알고 있는 사람들은 결코 참여정부가 아마추어적인 허술하고 순진한 사람들이 아니라는 것을 ..
[특집]전 세계를 상대로한 北 정권의 범죄행위
[2006.02.10]
아시아 최대 범죄 조직 '삼합회'(三合會)와 연계된 北의 국제범죄북한 김정일 정권의 폭정(暴政)을 종식시키기 위한 미국의 對北 압박이 다양한 형태로 구체화되고 있다. 조지 W. 부시 美 대통령은 지난 1월 31일 국정연설에서 “인류의 절반은 민주주의 체제에서 살지만 나머지 절반은 시리아, 미얀마, 짐바브웨, 북한, 이란 같은 나라에 살고 있다는 사실..
"COREA'가 아니라 'KOREA!"
[2006.02.10]
"대한민국 영문표기를 COREA로 변경하는 것은 김정일 연방제음모 지령에 동조하는 것이나 다름없다. '대한올림픽위원회'(KOC)는 2006년 도하 아시안게임 및 2008년 북경 올림픽에서 대한민국국호와 태극기 애국가 사용을 보장하라!"▲'나라사랑어머니연합'은 10일 서울 송파구 오륜동에 위치한 '대한올림픽위원회' 앞에서, 11일 개최되는 이태리 토..
'핵보유선언' 1년···北 입장 '前과 同'
[2006.02.10]
북한이 핵보유를 선언한'2·10성명'을발표한 지 1년이 지났지만 핵에 대한 북한의 입장에는 변화의 조짐이 보이지 않고 있다.1년전 북한이 발표한 2·10성명의 골자는 '분위기가 조성될 때까지 6자회담에 무기한 불참하겠다'는 것과 '미국의 대북 적대시정책 때문에 자위적 억제력차원에서 핵무기를 보유했다'는 것 등으로 요약할 수 있다.북한의 입장에..
이전 10페이지
2471
현재 목록 페이지
2472
2473
2474
2475
2476
2477
2478
2479
2480
다음 10페이지
2026.10.27 화요일
안보칼럼
더보기
[안보칼럼] 북한 노동당 창건 81주년 기념 전후 대내외..
지난 10월 10일 북한은 노동당 창건 81주년을 맞았다. 정주년(5&..
[안보칼럼] 트럼프의 손짓으로 김정..
[안보칼럼] 한미연합연습 축소에 따..
[안보칼럼] 강한 국군이 곧 평화의 ..
[안보칼럼] 북한의 드론 전력 위협에 ..
포토뉴스
향군, 본회 임직원 안보견학 실시..
박현미 2026-10-22 오후 12:21:21
향군, 본회 임직원 안보견학 실시..
박현미 2026-10-22 오후 12:21:21
향군, 제74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
박현미 기자 2026-10-08 오후 5:41:56
향군-국방홍보원, 안보 문화 확산..
박현미 2026-09-10 오후 4:46:36
2026 제대군인 취·창업박람회 개..
박현미 2026-09-02 오후 4:01:25
핫클릭
뉴스
김정은, 베트남 국가주석 축전에 답전 "양..
강신철 "전작권 전환연도 결정하도록 한미..
北도 안보리 의장에 서한…"지뢰폭발은 韓..
韓 카메라에 찍힐만큼 내려온 북한군 자주..
北매체, 김정은 단둥 방문 소식 대대적 보..
깜짝뉴스
가난도 병도 이겨냈다…4선 금자탑 세운 '역경의 아..
역경은 그의 트레이드 마크였다. 가난을 극복했고, 병마를 이겨냈..
공소청·중수청 시대 오늘 개막…'검찰..
베트남에 북한군 참전 기념물 설치…北..
6·25 호국영웅 故한길진 하사 유해 신..
위용 드러낸 3천600t급 잠수함 '서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