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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교과서 '남조선 괴뢰놈들' 표현 여전히 써
[2006.01.05]
소학교 교과서 '미국놈 쳐부수며 꼬마땅크 나간다'등 반미·전투적 표현 유럽 여성들은 ‘노란대가리 계집년’으로 저속한 표현한 포털사이트가 게재한 북한 소학교 교과서의 사진과 내용이 네티즌들에게 관심을 모으고 있다.포털사이트 ‘다음’이 코너에서 “'꼬마땅크 나간다'.. 북한 소학교 교과서”의 제목으로 다룬 기사에는 북한의 교육체제에 대..
“이종석은 對南고첩이 확실하다!”
[2006.01.05]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 등 自由애국단체 회원 10여 명은 3일 오전 청와대 인근 청운동 사거리에서 노무현 정권의 4부처 개각을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성명을 읽고 있는 홍정식 대표이들은 성명을 통해 “2일 단행된 4부처 개각은 정권창출 공신 배려를 위한 보은(報恩)형 개각”이라고 비판하며, 특히 “‘金日成은 민족의 영웅’이라 극찬..
北, 2006년 對南 전선전략 4대 방향은?
[2006.01.05]
올해 북한의 대남전략은 어떻게 전개될 것인가. 2006년 북한은 한반도 주변 정세에 맞게 대남전략을 펴고 나올 것이다. 신년공동사설은 “우리민족끼리 기치 높이 자주통일, 반전평화, 민족대단합의 3대 애국운동을 힘있게 벌려나가자”고 강조했다. 올해 북한의 대남전략은 '우리민족끼리'를 내세워 미국을 견제하고, 친북반미 세력의 확산, 자유민주주..
美 백악관 "위조지폐 생산 국가와는 협상 않는다"
[2006.01.04]
미국이 북한의 금융제재 해제 요구와 관련해 돈 세탁이나 위조지폐, 마약 판매 등의 문제는 '협상 대상'이 아니라며 북핵 6자 회담과 관계없이 對北 제재조치를 계속 하겠다고 재차 못박았다. ▲백악관은 3일 정례브리핑을 통해돈 세탁이나 위조지폐, 마약 판매 등의 문제는 '협상 대상'이 아니라며 북핵 6자 회담과 관계없이 對北 제재조치를 계속 하겠..
방위사업청 개청, 본격적인 업무시작
[2006.01.04]
2년여 동안 무기체계 획득분야 제도개선을 준비해온 방위사업청이4일 오후3시 국방부 대강당에서개청 기념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기념식에 앞서 오후 2시30분에는 용산구 후암동 구 조달본부에 자리한 방위사업청 청사에서 현판식을 가졌다. 방위사업청은 협력적 자주국방의 기틀이 되는 우리 군의 무기체계 획득을 위한 연구개발과 구매, 그..
美 북한 전문가 "北 신년사 韓美 관계 이간질용"
[2006.01.04]
북한이 최근 3대 기관지 공동사설 형태로 발표한 신년사에서 '민족공조'를 강조한 것에 대해 미국의 對北 전문가들이 反美정서를 확대시켜 韓美동맹을 이간시키려는 것이라며 우려를 표시했다.▲ 래리 닉시 박사북한 관영언론들이 최근 내놓은 신년사를 살펴보면 '우리민족끼리'라는 구호 아래 남북한 민족끼리 협력해야 한다고 강조한 점이 눈에 띤다. ..
李 총리 "폭력시위 근절 사회협약 만들것"
[2006.01.04]
지난 해 농민들의 과격시위 진압과정에서 농민 2명이 숨지고 시위진압 전·의경이 무더기로 부상을 당해 입원치료를 받는데 이어 전·의경 부모들이 과격 폭력시위에 항변하는 집회 계획 등이 발표되자 정부가 폭력 시위 근절을 위한 방안을 들고나섰다.3일 오전 청와대에서 노무현(盧武鉉) 대통령 주재로 열린 2006년 첫 국무회의에서이해찬(李海瓚) 국..
"폭력시위 반대" 전·의경 부모 항의집회
[2006.01.03]
경찰이농민단체의 과격 폭력 시위를 진압하는 과정에서 농민이 사망하는 불상사가 발생했고, 이로 인해경찰청장과 서울경찰청장이 동반사퇴 했다.경찰 총수가 사퇴한 것은 스스로'책임'을 인정한 것이다. 그러나 과격 폭력 시위 진압의 최일선에서 시민단체들로부터 무차별 폭행을 당하고 있는 전투경찰 요원들은 누구한테도 하소연할 수도 없는 게 현실..
파병 국군이 펼치는 한류(韓流)
[2006.01.03]
지난 연말 돌아본 한국군의 파병 현장은 감동을 준다.이라크·아프가니스탄…. 전쟁의 상처가 여전한 지역에서 한국군이 지역 주민의 마음을 다독이며 벌이는 평화.재건 활동은 '군이 펼치는 한류(韓流)'라는 단어를 떠올리게 한다."격려해 주겠다"고 아르빌의 자이툰 사단을 찾은 많은 인사가 "오히려 격려를 받았다"고 하는 말이 실감..
東國大 동문, "강정구를 北으로 축출하라!"
[2006.01.03]
동국대 선배 동문들이 "강정구 북으로 축출하라"고 주장하고 나섰다. 2일 새해 첫 월요일 오후 2시 동국대학교 교정에서는 "김정일 하수인 강정구를 즉각 파면하고 북한으로 축출하라!"는 현수막과 "강정구 교수는 동국을 떠나라!" "강정구를 즉각 파면하라!" 등의 피켓을 든 동국대 총동창회를 위시한 ROTC총동문회, 4.1..
김정일 정권의 '군수산업' 어디까지 왔나
[2006.01.03]
北 경제난 불구 미사일 수출 등 군수(軍需)산업 지속시켜와미국의 국방안보 분야의 대표적 싱크탱크인 랜드(RAND)연구소의 브루스 베넷 박사는 최근 보고서(한국 국방개혁 2020에 대한 분석)에서 "(국방)개혁안에 따른 육군감축으로 인해 한국군이 약화될 위험이 있다"며 "향후 수십 년간 한국의 유일한 침략 위협은 북한"이라고 지적했..
납북자 송환 촉구 '노란손수건 매달기' 해외로 확산
[2006.01.02]
지난해 10월 납북자와 국군포로의 조기 송환을 염원하는 노란 손수건 매달기 운동이 납북자 가족협의회 최우영 회장에 의해 전개된 이래 '노란 손수건 매달기 전국네트웍'이 결성돼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해외 거주 교민 사회에서도노란손수건 매달기 운동이 전개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납북자 가족협의회에 의하면 캐나다 토론토에서는 납..
황장엽, "남한 내 민주주의 각성운동 벌여야"
[2006.01.02]
"북한의 주인은 북한인민이고, 남한의 주인은 남한인민이다. 북한 주민들의 사고가 마비상태이기 때문에 많은 노력이 필요하겠지만, 먼저 남한 사회의 민주주의가 강해지면 자연히 북한의 독재는 망한다" ▲ 황장엽 북한민주화동맹 위원장황장엽 북한민주화동맹 위원장이 지난 31일 '자유북한방송', '미국의소리방송'(VOA), '자유아시아방송'(RFA)..
충격공개!! 김정일의 ‘對美 선제공격 시나리오’
[2006.01.02]
한민련 등 美 본토 내 親北단체 北 해외 공작 팀과 직·간접적 연계韓美日, 김정일 제거 실패하면 상상할 수 없는 재앙 맞이할 것기자는 최근前 북한 노동당 연락부 공작(工作) 조장 출신(차관급 대우)으로 70년대 말 귀순한 박 모씨와접촉했다. 박 씨는 귀순 후 최근까지 국내의 모 공안기관에서 대북(對北) 방첩·보안 활동에 종사해왔다. 박 씨는 본지에..
'2차대전·한국전쟁의 영웅' 김영옥 대령 하늘나라로
[2006.01.02]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유럽전선과 6·25 한국전쟁에서 맹활약한 공로로 이탈리아와 프랑스 정부로부터 최고훈장을 수여 받고 우리 정부로부터는 태극무공훈장을 수여 받은 한국계 미국의 전쟁 영웅인 김영옥美육군예비역 대령이 지난해 12월 29일(현지시간) 향년 86세를 일기로별세했다. 일본계 교육재단 '고 포 브로크(Go for Broke)’는 방광암으로 여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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