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틸리티메뉴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즐겨찾기 추가
시작페이지로 설정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l
안보뉴스
l
깜짝뉴스
l
시끌벅적뉴스
포토뉴스
l
국토대장정
Home > 뉴스 > 안보뉴스
전체
4.22(금)
4.21(목)
4.20(수)
4.19(화)
4.18(월)
4.17(일)
4.16(토)
달력보기
국민안전처, '양양 고정익 항공대' 발대식
[2016.04.19]
국민안전처 해양경비안전본부(본부장 홍익태)는 동해 해역 항공감시를 강화하고 독도 및 대화퇴어장의 비상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양양 고정익 항공대’ 발대식을 19일 가졌다고 밝혔다.‘양양 고정익 항공대’는 여수에 있던 해상초계기(CN-235) 2대 중 1대를 양양공항으로 이동 배치했다. 지금까지는 김포(서해중부 및 ..
해외식당 北 근로자 집단 탈북하니 그 불똥이...
[2016.04.19]
중국 북한 식당에 근무하던 북한 종업원 13명이 집단 탈북해 지난 7일 서울로 입국한 것과 관련해 북한당국이 중국에 체류 중인 북한 유학생을 본국에 소환한 것으로 알려졌다.19일 자유아시아방송(RFA)은 "북한식당 종업원 집단 탈북에 당황한 북한이 중국에서 유학 중인 학생들을 본국으로 불러들이고 있다"고 보도했다.중국 단둥의 유일한 4년..
병사들 가장 불편한 것 “수면부족이지 말입니다”
[2016.04.19]
군 복무 중인 병사들에게 가장 힘들고 불편한 사항이 수면부족인 것으로 나타났다. 병사들의 취침시간은 오후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6시30분 까지지만, '불침번'(1시간~1시간 30분) 근무를 포함한 각종 근무, 작업, 복무 압박감 등으로 잠자리에서 뒤척이는 경우가 잦기 때문으로 분석된다.19일 한국국방연구원(KIDA)이 지난해 하반기 병사 1천900..
"北, 내달 초 7차 당대회에 중국 초청 움직임 없어"
[2016.04.19]
북한이 다음 달 초에 개최할 제7차 노동당 대회에 러시아, 라오스, 쿠바 등 국가와는 물밑으로 초청에 관한 논의가 오간 반면, 중국을 초청하는 움직임은 아직 보이지 않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베이징(北京)의 한 소식통은 18일 "일부 국가의 경우 북한이 공식적으로 초청한 것까지는 아니더라도 초청에 관한 이야기는 있었던 것으로 안다"면서..
美 국무부, "北 위협, 심각하게 받아들인다"
[2016.04.19]
美 국무부는 “북한의 5차 핵실험 준비 상황을 포착했다는 박근혜 대통령의 경고를 접했다”며 “그런 위협을 심각하게 받아들인다”고 밝혔다.존 커비 美 국무부 대변인은 18일 정례브리핑에서 “이 같은 모든 위협을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북한 정권의 과거 행동을 고려할 때 그래야만 한다”며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고 ..
英 “제재로 북 핵무기 저지해야”
[2016.04.19]
영국 외교부의 휴고 스와이어 부장관은 제재를 통한 압박으로 북한의 핵무기 추구를 저지해야 한다고 말했다.자유아시아방송 보도에 따르면 미국을 방문한 스와이어 부장관은 18일 워싱턴 DC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초청 연설에서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잘못된 방향으로 향하는 나라로 각종 도발을 일삼는 북한을 꼽으면서 이렇게 말했다.스와이어 ..
향군, ‘환골탈태 자세로 국민이 주신 사명 다해’
[2016.04.19]
대한민국재향군인회(이하 향군)가 최근의 회장선거 등 일련의 사태와 관련해 대국민 사죄를 표했다. 향군은 19일 ‘최근 상황 관련 재향군인회 입장’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15일 개최된 제66차 전국 대의원 총회 등이 무산된 사실 등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향군은 보도자료(입장)에서 조남풍 전 회장 구속 이후 현재까지 향군이 이어온 상황을 ..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오는 英연방 6.25참전용사
[2016.04.19]
국가보훈처(처장 박승춘)는 6․25전쟁에서 유엔군으로 참전한 영연방(영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참전용사와 가족, 영연방 정부대표 등 120여 명을 초청해 참전용사들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에 감사의 뜻을 전하는 ‘유엔 참전용사 재방한’ 행사를 갖는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재방한 행사는 오는 21일 서울 현충원 방문을 시작으로 설마..
현재 목록 페이지
1
2026.11.4 수요일
안보칼럼
더보기
[안보칼럼] 전작권 전환, 실질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
동아시아 안보 구도의 급변과 동맹 재편의 파고 속에서 전시작..
[안보칼럼] 북한 노동당 창건 81주년 ..
[안보칼럼] 트럼프의 손짓으로 김정..
[안보칼럼] 한미연합연습 축소에 따..
[안보칼럼] 강한 국군이 곧 평화의 ..
포토뉴스
향군, 본회 임직원 안보견학 실시..
박현미 2026-10-22 오후 12:21:21
향군, 본회 임직원 안보견학 실시..
박현미 2026-10-22 오후 12:21:21
향군, 제74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
박현미 기자 2026-10-08 오후 5:41:56
향군-국방홍보원, 안보 문화 확산..
박현미 2026-09-10 오후 4:46:36
2026 제대군인 취·창업박람회 개..
박현미 2026-09-02 오후 4:01:25
핫클릭
뉴스
北, 1만t급 추정 신형군함 일부 공개…..
北, 바이낸스 사태에 신속 반응…"美 정치..
北, 순항미사일 집속탄두 위력·수직타..
日언론 "北에 무기·철강류 밀반출 中조직..
北, 한미 '아이언메이스' 연습 비난하며 ..
깜짝뉴스
가난도 병도 이겨냈다…4선 금자탑 세운 '역경의 아..
역경은 그의 트레이드 마크였다. 가난을 극복했고, 병마를 이겨냈..
공소청·중수청 시대 오늘 개막…'검찰..
베트남에 북한군 참전 기념물 설치…北..
6·25 호국영웅 故한길진 하사 유해 신..
위용 드러낸 3천600t급 잠수함 '서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