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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치산 추모제 학생참석이 참교육이냐?"

시민단체, 전교조 행태에 항의 성명 가열
Written by. 이현오   입력 : 2006-12-08 오후 3:3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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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해 5월 전북 임실의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교사가 학생 180명을 인솔, 전북 순창 회문산 에서 빨치산을 추모하는 소위‘남녘 통일애국열사 추모제’에 참가한 사실이 보도되자 보수시민단체와 전교조에 대항되는 자유교원조합이 성명을 내고 전교조의 참교육 실현을 촉구하고 나섰다.

 뉴라이트전국연합과 산하 부문 조직인 뉴라이트학부모연합은 7일 공동으로 낸 성명에서 전교조는 아이들을 친북 좌익 이념교육의 볼모로 삼지 말라고 밝혔다.

 이 단체는 이 날 발표한 성명에서 "교실 안에서 친북 좌익 활동을 펼치는 것만으로도 모자라‘빨치산 추모제’로 현장실습이라도 시키려 했던 것인가"며 "빨치산 구호가 공공연히 제창되는 행사에서 학생들이 도대체 무엇을 배우라는 말인가"고 반문한 뒤 전교조가 친북 좌익, 반미용공 교육을 일삼으면서‘참교육’이라고 항변하지 말라고 다그쳤다.

 성명은 전교조 교사들의 체제 부정 행위가 이번 뿐 만이 아니다고 지적하고 지난 여름 전교조 부천시 중등 지회장 출신 교사가 학생들에게 병역 의무와 국기에 대한 경례 거부를 부추겨 학부모 반발을 산 내용을 열거하기도 했다.

 성명은 전교조에 대해 "극단적 행동의 근원에는 전교조가 자리잡고 있어, 공안당국과 교육위원회, 교육부 등은 이를 방조한 책임을 분명히 져야 한다"며 책임 소재와 '바른교육' 실시를 촉구하고 관계 당국에 대해서도 "국가 정체성과 자유민주체제를 부정한 전교조 해당 지부에 대한 전면 수사에 착수해 이번 사건과 관련된 교사를 사법처리하고, 강단에서 즉각 추방하라"고 강조했다.

 바른사회시민회를 위한 시민회의도 이 날 '통일교육을 가장한 통일전사 교육, 언제까지 두고 볼 것인가?' 제목의 성명을 통해 "중학교 시기는 자아정체감을 형성하는 가치관이 심어지는 중요한 시기인데도 통일교육을 실시하겠다는 교사가 친북 반미의 과격한 구호가 난무하고 편향된 통일관을 주입시키는 행사장에 학생들을 참석시킨 행위는 국가 안보를 위협할 뿐 아니라 국민 불안을 가중시킬 뿐으로 통일교육이 이런 식으로 남용된다면 통일교육을 폐지하는 편이 낫다"고 지적했다.

 성명은 이어 금번 사건의 가장 심각한 문제는 해당 교사의 정치편향 이념교육이 한 번도 제재를 당하지 않은 채 헌법에 명시되어 있는 교육의 정치적 중립성을 훼손한 행위로 해당 교사의 행위에 대해 강력한 수사를 촉구했다.

 아울러 "교육부는 통일교육이 본래의 의미를 간과한 채 한 교사의 감정적 주장으로 오용되는 것에 대하여 책임을 져야 한다"면서 "통일교육교재의 내용을 점검할 수 있는 제도 마련과 교사모니터링 제도 도입으로 교사가 올바른 교육을 수행하는지 확인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자유교원조합도 8일 발표한 성명에서 학교 교육의 내용은 진실성을 담아야 하고 개인이나 특정 집단의 이익을 위한 도구로 학교의 교육 활동이 이용되어서는 안 된다고 밝히고 "교사행동은 교육 활동을 핑계로 학생들을 혁명 사업의 도구로 이용했다고 볼 수밖에 없다"면서 "빨치산 추모제 참가는 학생들에게 판단의 기회를 공정하게 제공하지 않고 편향적 시각을 세뇌하고 주입한 활동"이라고 밝혔다.

 자유교원조합은 일부 전교조 교사들의 무모하고 비교육적인 활동과 내용에 대한 비판은 너무 많아 일일이 지적하기 힘들 정도라고 꼬집은 뒤 특히 ▲전교조 교육 행태가 특정의 가치를 주입하는 것을 교육이라고 여기고 행동하는 비교육적 ▲민족 통일과 반미자주를 우선 가치로 보는 교육 ▲대한민국의 헌법정신을 송두리째 부정하는 반(反)대한민국 적 교육을 크게 지적했다.

 한편 이번 사건은 전교조 현직 교사가 중학생 180여명을 데리고 빨치산 추모제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전북 임실의 K중학교 도덕교사이자 전교조 전북지부 통일위원장을 맡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김모씨는 작년 5월 28일 전북 순창 회문산에서 열린 빨치산 추모행사 '남녘 통일애국열사 추모제’에 학생들을 데리고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행사는 비전향 장기수들의 모임인‘통일광장'이 주최했으며, 한상렬 통일연대 상임대표, 하연호 민주노동당 최고위원, 서정길 전농부의의장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Konas)

 이현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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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격대   

    전교조는 이렇게 교육하라 옛날 50여년전에 김일성이라는 빨갱이 사상을가진자가 소련과 결탁하여 6,25를 일으켜서 수백만의 동족을살해아여 죽이고 천만 이산가족을 만들고 김일성왕조를 만들어 김정일왕초까지왔는데 그지 나라가되어 인민들이 굶어죽어가고있다. 전교조는 김정일왕초의 쫄툉이로서 열심히 충성을하고있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

    2006-12-12 오전 9:30:00
    찬성0반대0
  • pakwj3697    수정

    빨갱이 전교조가 참교육 탈을 써고 빨갱이 양성교육을 하는데도 전북교육청괴 교육부는 뒷짐만 지고 있는가? 악의 씨는 시작때 부터 뿌리를 뽑아야한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6-12-11 오전 9:27:25
    찬성0반대0
  • 김원호(kwh0188)   

    이것 왠 말입니까? 이것이 노무현정부에서 인정한 좌파 세상입니다 국가로부터 록을 먹고 사는 교육공무원이 6.25전쟁이 빨치산이 무었인지 조차 모른 자가 빠치산 추모제에 참석했다면 이는 확실한 공산당원입니다 때문에 전교조구성체는 한 마디로 공산당원의 모임체이지요 이런자들이 교육공무원이라니 아---이것이 오늘의 대한민국 아--오늘의 대한민국은 어디로 가는가</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

    2006-12-10 오후 12:47:22
    찬성1반대0
  • ....   

    어째 저리 되도록 교육부나 정부는 뭘 하고 있었는지 답답만 하다 우리 국가관도 없는 놈들은 전부 북한으로 추방을 하던지 교육자라는 자들이 어린애들을 델고 잘한다 이놈의 정부빨리 해산 시키던지 ....</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6-12-09 오전 9:28:45
    찬성1반대0
  • 대중이가 원죄    수정

    전교조가 악의 씨를 뿌리고 있다. 이런 전교조를 합법단체로 만들어 준 김대중이가 원죄자다. 간첩이 아닌지 수사해야 한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6-12-08 오후 5:04:00
    찬성1반대0
1
    2026.9.27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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