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북단체, 反美同感운동 나서
남북공동선언실천연대·한총련 등의 친북단체들이 '주한미군철수 대한민국 1+1%운동'(이하 1+1%)이라는 적극적인 反美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지금까지의 反美운동이 주로 도심지역에서 이뤄져 왔던 것에 비해 이번의 경우는 변두리 지역의 출근길 시민들을 대상으로 유인물 배포를 하는 등, 폭넓은 지역에서 보다 많은 국민들에게 가까이 다가서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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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일 지하철 2호선 신대방역 입구. 유인물을 받아든 이(흰 원 안 우측)는 중학생으로 보인다. '주한미군철수 40만의 반미동감' 카페에 올려진 동영상에서 한 장면을 캡처했다. ⓒkonas.net |
지난 16일부터 시작된 ‘1+1%’는 9월 8일까지 계속된다. 오프라인과 온라인에서 각각 전체 유권자의 1%에 해당하는 38만 5천명을 만나 이들에게 ‘반미동감’(反美同感)을 불러일으킨다는 취지를 담고 있는데, ‘주한미군 철수의 필요성’과 ‘평화조약체결’ 등의 주장을 담은 유인물 38만 5천부를 배포하고, 역시 유사한 내용의 인터넷 홍보물 38만 5천번의 클릭수를 확보한다는 계획이라고 한다. 이와함께 3만 8천 5백명의 '미군철수서명'도 받을 예정이다.
구체적인 프로그램들을 보면 매일 아침 7시 출근길에 선전활동을 하는 '777운동'을 비롯, ‘금요 가면놀이 한마당’ 및 ‘주한미군철수 UCC 제작’, 그리고 '300실천단 1인 1블로그 가꾸기 운동‘ 등이 있다.
이들은 선포문을 통해 “우리 민족의 반미총공세에 의해 미국의 한반도 지배체제가 뿌리 채 흔들리고 있다”며 “미국과 친미보수세력들은 전세를 뒤엎기 위한 교활한 음모에 몰두하고 있지만 그 어떤 묘책도 이들을 위기에서 구원하지 못할 것”이라면서도, “그러나 미 제국주의는 결코 스스로 물러나지 않는다”며 “현 시기 반미투쟁의 기본전선은 미군철수전선”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우리 민족 대 미국의 대결전이 최후의 종착점으로 치닫고 있는 지금이야 말로 미군철수 투쟁을 전면화, 대중화, 전국화해야 할 때”라며 “300반미전사의 선봉적 투쟁으로 범국민적 미군철수대항쟁의 불길을 지펴 올려야 한다”고 강조했다.(konas)
김남균 코나스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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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북반미 좌경세력들의 활동 인원이 많지는 않지만, 이들이 이처럼 전국 곳곳에서 마치 진실인양 호도된 내용을 파뜨리면 결국은 그것이 진실로 변질될 우려가 충분히 있는 것이다. 안보의 큰 틀을 이루기 위해서는 이처럼 작은 행동에도 하나하나 대응하여 잘못을 지적하여야 할것이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
2007-07-23 오후 5: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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