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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통일 아니면 적화통일이다"

"그 이외 제3의 길(연방제 등)은 있을 수 없다"
Written by. 김남균   입력 : 2008-08-08 오후 5:3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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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젊은 보수우파들이 주축이 된 ‘북한해방동맹’(공동대표 김성욱 外, 이하 북해동)은 8일 오후 서울시의회 별관에서 「자유 통일과 북한 해방을 위한 우리의 노력」을 주제로 세미나를 가졌다.
 
이날 발제자로 나선 김성욱(프리랜서 기자, 청년 보수우파 단체 ‘무한전진’ 대표) 북해동 공동대표는 “같은 민족, 같은 역사를 가진 두 체제중 남한은 성공했고, 북한은 실패했다. 그것도 세계에서 가장 실패한 체제임이 입증됐다”며 “실패한 체제인 공산독재와 사회주의를 고수하는 한 아무리 많이 퍼주어도 북한은 성공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 세미나에는 김성욱 기자 외에 김성민(탈북자) 자유북한방송 대표 등이 토론자로 참석했다.     © Konas.net

그는 따라서 “민족통일은 성공한 체제인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따라야 한다. 여기에 이론은 있을 수 없다”며 “김정일 정권은 오직 청산과 정리의 대상일 뿐 협력과 공존, 나아가 ‘연합’이나 ‘연방’의 대상으로 볼 수 없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김정일 정권의 종식은 단순한 통일의 전제가 아니다. 이것은 인도적이며 민족적 사명”이라며, 김정일 치하에서 굶주림과 인권탄압 등으로 고통받고 있는 북한동포들의 비참한 현실에 대해 상당부분을 할애해 설명했다.
 
아울러 북한의 핵개발에 우려를 나타내며, 김정일 정권의 종식이 남한의 생존을 위해서도 피할 수 없는 과제라는 점도 상기시켰다. 결국 김정일 정권의 종식, 즉 ‘자유통일’이 남북 7천만 겨레를 구하는 길이라는 것이다.
 
그럼에도 자유통일은 ‘전쟁’이 아닌 ‘공작’(Operation)을 통해 이뤄져야 한다고 역설했다. 구체적인 Operation으로는 ▶대북지원 잠정중단(특히 달러공급 차단) ▶적극적인 탈북자 지원정책 추진 ▶대북민사작전(심리·사상전으로 개혁·개방을 고무하거나 反김정일 쿠데타를 선동, 주로 북한의 엘리트 집단을 대상으로 전개) ▶국가적 차원의 북한인권운동 추진 ▶‘대응핵’ 개발(북한의 핵무장을 해제못할 경우) ▶한미동맹 복구 및 한일관계 강화 ▶국내 친북세력 소탕 ▶6·15 및 10·4선언 폐기 ▶자유민주통일을 핵심강령으로 하는 정치세력 육성 등을 제시했다.
 
▲ 이날 방청객으로 참석한 박세직 재향군인회장.     © Konas.net
 
계속해서 헌법제3조에 입각, 북한이 한국의 영토임을 분명히 하는 것(국제적 승인)이 ‘자유통일’을 위한 필수불가결 조건임을 피력했다. 이를 위해 미국 등 국제사회와의 외교적 협의가 필요하다는 점도 덧붙였다. 이는 북한에서 급변사태가 날 경우, 중국의 개입(친중정권 수립 등)을 사전차단키 위함이다.
 
또 “자유통일에 대해 통일비용 운운하는 것은 억지”라며 “자유통일은 남북 양쪽이 물고 있는 분단비용을 없애버린다”고 피력했다. ‘통일비용’보다 ‘분단비용’(안보위협 등)이 더 비싸다는 주장이다.
 
이같이 말한 김 대표는 “정치체제가 다른 형태로 분단된 국가들의 경우 통일은 예외 없이 다른 쪽의 체제를 흡수하는 형태로 이뤄졌다(독일, 예맨, 베트남 등)”며 “자유통일 아니면 적화통일, 그 이외 제3의 길은 있을 수 없다”는 말로 발제문을 마쳤다.(Konas.net)
 
김남균 코나스 객원기자(http://blog.chosun.com/hile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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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mck247    수정

    우리의 생존권을 위해 한,미을 더욱 강화해나갑시다,6,25전쟁 시 우리 대한민국을 수호하기위하여 알지도못하고 보지도 못한 나라에와서 우방국군 군인들은 5만명의 젊이들이사망하고 10만여만명이부상을입었습니다,국민은 공산주의 말자체가치가떨입니다,좌파는우리나라에 발부칠곳이 없어야합니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

    2008-08-10 오전 8:37:24
    찬성0반대0
  • kimck247    수정

    우리의 생존권을 위해 한,미 동맹을 더욱 강화해나갑시다, 6,25전쟁 시 우리 대한민국을 수호하기위하여 알지도 못하고 보지도못한나라에와서 우방구국군인들은 5만명의젊이들이 사망하고 10여명이부상을입었습니다, 국민은공산주주의 란말자체가 치가떨ㅇ입니다,좌파는우리나라에 발붇칠곳업서야합니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

    2008-08-10 오전 4:36:27
    찬성0반대0
  • 판도라    수정

    북한인민을 핵심, 동요, 적대 계층으로 분류하여 300만명이사을 아사케하고 30만명이상을 탈북케 하는 악질 독재정권의 수괴 김정일은 연합이나 혀상의 대상은 절대로 될수 없다. 다만 청산 제거의 대상이다. 다만 효과적이 수단과 방법이 문제일 뿐이다. 그런 의미에서 김성욱의장이 추진하는 "북해동"취지와 활동을 적극 찬성 지지하는 바이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

    2008-08-09 오후 1:25:13
    찬성1반대0
  • 대한국인    수정

    언젠가 TV에서 열띤 토론을 전개하는 당신을 보면서(얼마나 속이 시원하던지..)...우리나라는 아직 희망이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비록 시골에서 살면서 당신들과 같은 애국지사들과 행동은 함께 못하지만...늘 순수한 애국열정으로 행동하는 당신들께 마음에서 우러나는 존경과 찬사를 보냅니다..힘 내십시요.</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2008-08-09 오전 10:39:59
    찬성1반대0
  • 대한국인    수정

    이시대의 젊은 애국지성인 김성욱! 당신의 애국충정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당신의 순수한 애국열정이 아름다운 결실을 맺을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8-08-09 오전 10:34:05
    찬성1반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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