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문화 축제 ‘지상군 페스티벌 2008’
14~19일 충남 계룡시 일대서
건군 60주년을 맞아 육군의 강한 모습과 비전을 국민 앞에 보여주는 ‘지상군 페스티벌 2008’이 14일 오전 충남 계룡시 일대에서 임충빈 육군참모총장을 비롯해 대전광역시장·충남부지사 등 많은 내외 귀빈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막을 올렸다.
육군본부가 주최하고 교육과학기술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한국도로공사, 한국청소년연맹 등이 후원하는 지상군 페스티벌 2008은 오는 19일까지 전시·체험·공연·대회 등 4개 분야에서 22개 행사를 통해 민·군이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의 한마당으로 펼쳐진다.
2002년에 시작한 ‘지상군 페스티벌’은 2006년 100만 명, 2007년 76만 명의 국민이 참여하는 등 진정한 ‘민·군 한마당 병영축제’ 문화로 성장했다.이날 개막식에서는 ‘강한 친구 대한민국 육군’을 표현하는 군악대·의장대·취타대·헌병대 퍼레이드를 비롯해 비보이 댄스, 양손 기타리스트 김용운 일병 등의 공연이 펼쳐졌다.
또 최정예 특전사 요원들의 특공무술과 헬기레펠 시범은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의 탄성을 자아냈으며 전시된 각종 무기를 살펴보고 장비에 탑승해 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해 즐거움을 더했다. 특히 참가자들에게 소총 조작과 사격을 비롯해 단정 도하, 레펠, 인공암벽 등반, 수류탄 투척, 외줄·두줄타기, 외나무다리 건너기, 그네타기, 종합장애물 체험 등을 통해 흥미로운 경험과 추억을 민들어 줬다.
이번 ‘지상군 페스티벌 2008’ 행사와 함께 계룡시 ‘계룡 군 문화 축제’도 같은 장소에서 동시에 열려 관람객들에게 두 배의 볼거리를 제공했으며 군 문화의 모든 것을 한곳에서 보고 느끼고 체험할 수 있게 했다.
육군본부가 주최하고 교육과학기술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한국도로공사, 한국청소년연맹 등이 후원하는 지상군 페스티벌 2008은 오는 19일까지 전시·체험·공연·대회 등 4개 분야에서 22개 행사를 통해 민·군이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의 한마당으로 펼쳐진다.
|
2002년에 시작한 ‘지상군 페스티벌’은 2006년 100만 명, 2007년 76만 명의 국민이 참여하는 등 진정한 ‘민·군 한마당 병영축제’ 문화로 성장했다.이날 개막식에서는 ‘강한 친구 대한민국 육군’을 표현하는 군악대·의장대·취타대·헌병대 퍼레이드를 비롯해 비보이 댄스, 양손 기타리스트 김용운 일병 등의 공연이 펼쳐졌다.
또 최정예 특전사 요원들의 특공무술과 헬기레펠 시범은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의 탄성을 자아냈으며 전시된 각종 무기를 살펴보고 장비에 탑승해 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해 즐거움을 더했다. 특히 참가자들에게 소총 조작과 사격을 비롯해 단정 도하, 레펠, 인공암벽 등반, 수류탄 투척, 외줄·두줄타기, 외나무다리 건너기, 그네타기, 종합장애물 체험 등을 통해 흥미로운 경험과 추억을 민들어 줬다.
이번 ‘지상군 페스티벌 2008’ 행사와 함께 계룡시 ‘계룡 군 문화 축제’도 같은 장소에서 동시에 열려 관람객들에게 두 배의 볼거리를 제공했으며 군 문화의 모든 것을 한곳에서 보고 느끼고 체험할 수 있게 했다.
한편, 육군에서는 오는 18일 박세직 재향군인회장 등 예비역 선배들을 대거 초청 지상군의 변화된 모습을 소상히 선 보일 예정이다.(konas)
코나스 정미란 기자












![[안보칼럼] 북한의 드론 전력 위협에 대비한 민·관·군 입체적 대응 방안](/img_data/article/260923/260923_630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