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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63%가 “北로켓, 안보위협 요인” 인식

통일부 여론조사, '대응은 국제사회와 공조, 안보리 차원 대응이 가장 많아'..군사적 대응은 6.1%
Written by. 정미란   입력 : 2009-04-08 오후 3:3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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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 약 63%가 지난 5일 북한의 장거리 로켓 발사를 우리 안보의 위협 요인으로 인식하고 있다는 조사결과가 7일 나왔다.

통일부가 5일 북한의 로켓 발사 직후 ‘리서치 & 리서치’에 의뢰, 전국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북한의 장거리 로켓 발사가 우리 안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매우 심각하다’와 ‘다소 심각하다’는 응답자가 각각 22.9%와 39.8%로, 62.7%가 위협으로 인식했다.

반면 ‘별로 심각하지 않다’는 응답자가 29.1%, ‘전혀 심각하지 않다’는 4.2%, ‘모른다’와 ‘무응답’이 도합 4%로 나타났다.‘북한이 발사한 것이 인공위성이라면 안보 위협으로 봐야 하느냐’는 질문에는 62.1%가 ‘미사일 발사와 기술이 같기 때문에 우리 안보를 위협하는 도발적 행위’라고 답했고 ‘위성이라면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답이 32.6%였다.

정부 대응과 관련, ‘국제사회와 공조, 안보리 차원의 대응을 추진해야 한다’는 응답이 68%, ‘인공위성일 경우 대응할 필요가 없다’는 답이 19.7%, ‘군사적 대응도 불사해야 한다’는 답이 6.1%로 각각 나타났다.

또 향후 남북관계 관리 방향에 대해 ‘북한과의 대화에 적극 나서는 등 개선 노력을 해야 한다’는 답이 45.4%로 ‘남북교류협력을 제한하며 신중히 대처해야 한다’(42.8%)를 약간 상회했다.‘남북관계를 전면 차단해야 한다’는 답은 8.7%였다.

북한 로켓 발사가 우리 경제에 미치는 영향으로는 ‘다소 영향을 미친다’가 52.5%, ‘매우 큰 영향을 미친다’가 18.4%로 나타나는 등 70% 이상이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했고 ‘별로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가 21.7%,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가 4.2%였다.

아울러 올 하반기 남북관계 상황에 대한 전망을 묻는 질문에 45.6%가 ‘변함없을 것’이라고 답했고 36%가 ‘악화될 것’으로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좋아질 것’이라는 응답자는 9.9%에 그쳤다. 이번 조사의 표본 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3.1% 포인트다.(konas)

코나스 정미란 기자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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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akwj3697    수정

    국민의 63%가 북한의 로켓발사가 국가안보의 위협을 준다고 인식한다면 . 국사안보리에서 사잔에 민반의즌비는 해두었을것으로 믿으나 다시한번, 국가는 이에대한 대비책을 세밀하게 점검을 해야한다고본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9-04-09 오전 9:3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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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12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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