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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그라 12알 먹고 애인 즐겁게 해주다 영원히 잠든 사나이

Written by. konas   입력 : 2009-04-22 오전 10: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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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비아그라 12알을 한꺼번에 복용하고 애인을 즐겁게 해주려다 영원이 잠든 사나이가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이 사고는  러시아 한 남성이 섹스에 불만족 스럽다는 애인의 불만을 풀어 주기 위해 벌인 무지한 사고로 결론났다.

모스크바의 주간지들이 보도한 기사에 의하면 올해 28세의 청년 앤드로포프 씨는 오래전 부터 사귀어 오고 있는 애인이 섹스 후 항상 만족스럽지 못했다는 불평에 애인을 즐겁게 해주기 위해 비아그라 12알 짜리 1병을 입수했다.

그리고는 애인 집에서 일을 치르기 전에 화장실에 들어가 비아그라 12알을 한꺼번에 입안에 털어 넣고 30분 후 기사도 정신을 발휘, 애인과 딩굴기 시작했다.

무려 12시간 동안 애인을 즐겁게 해준 그는 자신의 마지막 클라이막스 찰나에 그만 심장마비를 일으켜 애인 옆에서 숨을 거두었다고 한다.

경찰은 처음 여인이 그를 살해한 것으로 판단, 현장 조사를 벌이다가 화장실에서 비아그라 약병을 발견하고 비아그라를 판매한 약방을 탐문, 사정을 들었다.

또 애인이 무려 12시간 동안 관계를 가졌다는 증언에 따라 그의 사인이 비아그라 12알을 한꺼번에 입안에 털어 넣어 과다복용에 따른 심장발작으로 결론냈다고… (인사이드월드)

kona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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