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공정 바로 알리기 소책자 발간
동북아역사재단, '동북공정'이뤄지고 있어 일선 교육 현장에 '동북공정바로알기' 소책자 배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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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측은 “동북공정은 중국사회과학원 산하 변강사지연구중심에서 2002년부터 진행됐으며 공식적으로는 2007년도에 마무리되었으나 동 연구 결과물이 최근까지 꾸준히 출판되고 있고, (중국의) 지방정부나 대학에서도 ‘동북공정식’ 인식을 담은 연구가 이어지고 있다. 또 전시, 홍보자료 등 다양한 형태로 중국인들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는 등 여전히 현재 진행형이라 할 수 있다”고 ‘동북공정’이 이뤄지고 있음을 밝혔다.
따라서 『동북공정바로알기』소책자는 일선 교육 현장에서 교사들이 교육 자료로 활용될 전망이다. 이『동북공정바로알기』 소책자는 2007년 1차 발간한 바 있으며, 금번에 ‘동북공정 관련 현재 상황’(5장)을 추가하고, 그 동안 중국 내 연구 성과물과 동북공정 연구 주요 일지 등을 보완해 새롭게 펴냈다.
『동북공정바로알기』는 동북공정의 목적과 주요 주장, 문제점 등을 정리한 60쪽 내외의 소책자로 △중국의 동북공정에 주목하는 이유와 추진 배경 △동북공정의 특성 △중국의 주장과 우리의 입장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konas)
코나스 강치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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