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안보뉴스 글씨확대글씨축소스크랩인쇄

"김대중은 더 이상 국민 앞에 나타나지 마라"

(예)영관장교연합회, 성명... "김대중 망언을 규탄한다"
Written by. 이현오   입력 : 2009-06-19 오전 11:50:15
공유:
소셜댓글 : 1
facebook

 18일 라이트코리아, 납북자가족모임, 자유북한운동연합 등 보수단체 회원들이 김대중 전 대통령을 내란선동과 반국가 단체 활동을 찬양·고무·선전 등의 혐의로 대검찰청에 고발장을 접수한 즈음에 예비역 장교들로 구성된 '대한민국 육·해·공군·해병대 예비역 영관장교 연합회'(회장 권오강, 이하 영관연합회)는 최근 김 전 대통령의 "6·15기념 강연에서의 망언을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영관연합회는 "김대중 전 대통령의 6·15기념 강연에서의 망언을 규탄한다"는 이 성명에서 김 전 대통령의 "우리 모두 행동하는 양심이 되어 들고 일어나야 한다" "북한이 많은 억울함을 당하는 것을 안다. 오바마 정부가 북한에 한마디 안하는게 참기 어려운 모욕이고, 또 속는가 하는 생각이 들 수 있다"고 하는 등 발언 내용을 열거하고 이에 대한 반박과 함께 비판했다.

 ▲ 영관장교 연합회의 상해 임시정부청사 견학 ⓒkonas.net

 영관 연합회는 김 전 대통령에 대해 "6·15공동선언과 김대중, 노무현 두 전직 대통령의 좌파정권 10년에 북한은 선군정치로 핵을 보유하고 군사력을 강화해 우리에게 전쟁선포라고 위협하는 등 군사도발 위기상황이 고조되고 있는 시점에서 전직 통치권자가 국민을 분열시키고 국가 통치권을 혼돈스럽게 발언하였기에 대한민국의 안전보장을 위해 엄히 규탄 받아야 마땅하며 국민에게 사과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530만표의 사상최대 표차로 합법적으로 선출된 정부가 독재정권이며, 현행법을 어기면서 쇠고기 촛불시위, 무단설치 천막 서울광장 집회 등이 독재정권 아래서 할 수 있느냐고 반문하고는 "전직 대통령이 모두들 일어서야 한다고 국민을 선동적 발언함은 反 정부 행위가 아니고 무엇인가?"고 되물었다.

 또 "6·15공동선언과 좌파정권 10년에 퍼주기식 지원으로 북한은 핵을 보유하고 군사력을 강화해 남침위협이 극에 달하고 있는데, 그래도 우리만이 6·15공동선언을 지켜야 한단 말인가?"며 "목숨 바쳐 나라를 지켜온 우리들은 분통을 참지 못하여 반민주적이며 반정부적이고 친 김정일 적인 김대중 전 대통령의 망언을 엄히 규탄하며 국민에게 사과하고 다시는 국민 앞에 나타나지 말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고 밝혔다.

 한편 영관장교연합회 회원들은 지난 3월 제주 4·3기념관을 방문해 기념관 내의 잘못 기록된 전시물에 대해 기념관 측에 항의하고 시정을 촉구한데 이어 5월 23일부터는 상해 임시정부 수립 90주년을 맞아 임정 청사를 방문하고 선열들의 위훈을 기렸다.(konas)

코나스 이현오 기자(holeekva@hanmail.net)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관련기사보기
  • 김충국(kimck247)   

    김대중전대통령 6,15남북 공동선언문 김정일 서약 문서중 연방재 넣은 단개 연하재 대한민국 국헌을 무시하한 솔직하게 대한민국 국이 김정일과 김대중중 6,15 선언문 서약 을 솔직히 발히고 고백하야한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9-06-21 오후 1:58:39
    찬성0반대0
1
    2026.10.15 목요일
안보칼럼 더보기
[안보칼럼] 한미연합연습 축소에 따른 우리 군의 대책
1. 들어가기2026년 8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기습적인 지..
포토뉴스 더보기
핫클릭 뉴스
깜짝뉴스 더보기
공소청·중수청 시대 오늘 개막…
이재명 정부의 검찰 개혁으로 수사와 기소권을 모두 가진 검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