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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통일은 새벽이슬 같은 청년들이 이뤄낼 것'

Written by. 김성욱   입력 : 2009-07-09 오후 1:5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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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글은 전국의 군부대, 학원, 학교 등을 돌아다니며 연일 좌익세력들의 잘못된 주의주장에 적화된 한국 젊은이들을 올바른 자유이념무장으로 되돌려 놓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자유를 향한 젊은 파수꾼 김성욱 기자의 글이다. 그의 신선하고 날카로운 비판에 학생들이, 군인들이 돌아오고 있음을 피부로 느껴온다. 지금 이 시간에도 지방에 머물며 자유민주의를 향한 신선한 청량제 역할을 하고 있는 김성욱 기자가 본 원고를 코나스에 보내왔다. 이를 독자들에게 공개한다. 대한민국을 지키기위해 백척간두에 선 젊은 청년, 김성욱 기자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낸다.<코나스 편집자> 

부쩍 늘어난 고교생 팬들.."이젠 좌익 이념에 세뇌된 교사들의 거짓말을 지켜보지만 않을 것입니다"라는 한 학생의 문자메일에서 조국의 미래를 본다

  고교생 팬들이 늘었다. 아침, 저녁 문자를 보내는 학생들로부터 메일로 문의를 하는 친구들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진실에 목마르고, 불의(不義)에 분노한 이들이다. 한 지인의 입시학원에서 중고생 상대로 북한인권 특강을 했는데, 학생들 요청에 또 다시 가게 생겼다.

사회과(社會科) 교사와 논쟁을 벌인 한 고교생은 밤늦게 기자에게 전화를 걸었다. 야간촛불집회를 불법으로 규정한 집시법 조항은 교사의 말대로 위헌(違憲)인가? 대한민국 헌법 제3조는 유명무실한 조항인가? 좌파의 상투적 선동을 늘어놓는 교사의 논리에 의문이 생긴 학생이었다. 헌법과 사실에 기초해 설명해주니, 이튿날 교사와 2차전(?)을 벌인 뒤 문자를 날렸다.

『이젠 좌익 이념에 세뇌된 교사들의 거짓말을 지켜보지만 않을 것입니다. 변화의 씨앗이 생긴 것이라 확신합니다. 절대 조국의 미래를 방관하지 않겠습니다.』

기자는 지금 2천 여 명이 참석한 지저스아미(JESUS ARMY) 컨퍼런스에 강사로 초빙돼 지방에 머물고 있다. 이튿날 집회를 끝낸 뒤 인터넷을 켜 보니, 충북의 한 고교생으로부터 이메일이 들어와 있다.

『기자님 말씀이 저와 학우들에게 진정한 자유가 무엇인지를 궁극적으로 깨닫게 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는 내용의 강연초대 요청이었다. 『충북이 아니라 독도(獨島)라도 달려갈 것』이라는 회신을 남기고 나니 새벽 2시. 부르르 진동소리와 함께 문자가 들어온다. 군인을 꿈꾸는 또 다른 고교생이 보내는 긴급(?) 문의 문자이다.

백발(白髮)의 노병은 사라져가겠지만, 대한민국은 결코 무너지지 않을 것이란 영감(靈感)을 받는다. 건국의 아버지들이 꿈꿨던 산업화와 민주화를 완성시킬 자유통일은 이들 새벽이슬 같은 청년들이 이뤄낼 것이다. 종북(從北)주의자들은 좌경화된 판사와 검사를 동원해 수천 만 원의 벌금을 때리며 괴롭혀 대지만, 이 감동(感動)은 모든 걸 녹여버린다. 2300만 북한 동포들이 구원받는 푯대를 향해 기쁘고, 감사한 마음으로 달리게 만든다.

내일 강연의 서두는 아마도 고교생 이야기가 될 것 같았다.(konas)

김성욱(프리랜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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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구이   

    어린학생들에게 자유대한민국에대한 이념을 확실히 심어줘야한다. 전교조에의한 잘못된 북한정권옹호 발상이잘못되었다는 알아야한다. 김성욱기자님의 자유민주를위한 활동에 적극지지를표하면 찬사를보냅니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9-07-10 오전 10:37:43
    찬성0반대0
1
    2026.10.15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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