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만원박사 탄압은 자유대한 민주말살 공작
Ⅰ. 緖 論
자유대한을 망치기 위해 기만술의 극치로 대한민국을 망치는 공산주의자들의 음모와 공작을 파헤쳐 국민들에게 진실을 깨닫게 해주고 용기와 희망을 주는 지만원 박사는 몇 안되는 애국논객 가운데 금강석같은 분이다. 그의 애국적 혜안은 중국과 러시아의 이익선에서 사주를 받아 대한민국을 적화하려는 북한정권의 기만술과 북한정권의 추종자들인 종북정치인들의 기만술을 명약관화(明若觀火)하듯이, 환히 꿰뚫어보아 자유대한을 수호하는 ‘국민교과서’를 저술하고 있어 경향각지의 애국지사들로부터 기립박수를 받는 분이다.
그런데 지만원 박사에게 북한정권의 특별지령인지, 국내 종북인사들의 용렬한 민주의식인지, 일부 인사들이 민주화를 운위(云謂)하면서, 비민주, 무인권식으로 지만원박사를 표적 탄압을 해오고 있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그들의 교활한 술책으로 지만원박사는 필화(筆禍)사건이 될 수 없는 필화사건으로 신산(辛酸)의 고통을 받기도 하며, 때로는 테러의 대상자요, 영어(囹圄)의 몸으로서 필설로 표현할 수 없는 고초를 겪어오고 있다.
지박사의 애국의 글이 제입맛에 맞지 않는다고 고소, 고발을 하는 자들이 있다. 그런가 하면, 정체불명의 사내들이 불시에 집안에 들이닥쳐 납치하듯 봉고차에 실어 테러를 가하기도 하였다. 최근에는 안양경찰서 보안과 직원을 사칭하는 정체불명의 사내 3인이 지박사의 집을 불시 방문, 지박사를 찾았다. 사내 3인은 안양경찰서 보안과 직원들이 아닌 것으로 안양경찰서측에서 밝혀졌다. 도대체 그들은 누구인가? 왜 공권력을 행세하는가? 북에서 온 이한영을 집앞에서 암살하듯, 북에서 온 암살대인가? 사상의 자유, 표현의 자유, 집회의 자유, 결사의 자유 등을 외치면서 정작 보수우익에게는 앞서의 자유 등을 적용하지 않으려는 정신나간 좌파들의 교활한 농간인가?
사상의 자유, 표현의 자유를 인정치 않겠다는 듯한 모 단체의 고소, 고발로 지박사는 부득히 법원에 출입하게 되었다. 그런 가운데, 설상가상(雪上加霜)격으로 정체불명의 경찰빙자 사내 3명의 출현으로 위기를 느낀 지박사는 잠시 피신했다고 한다. 그런 가운데 인터넷 사회에 “지만원박사가 암살당할 우려가 있다”는 설이 여름날 소나기 쏟아지듯이 하고 있다. 지박사의 위기는 그 개인만이 아니다. 강건너 불이 아닌 것이다. 애국논객들 모두 예의 주시하고 심사(深思) 대처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한다.
이 글은 지만원 박사가 왜 표적테러, 표적고발이 이어지는가에 대한 고찰이면서, 그동안 지박사가 받은 일련의 신산(辛酸)의 고초들에 대하여 일부 발췌하여 논의하고,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서이다.
Ⅱ. 우파에게는 사상과 학문, 표현의 자유는 없는 것인가?
최근에는 필자의 인터넷 ‘중앙불교’ 게시판에 다음과 같은 충격적인 글이 게재되어 있었다. 제목은 “지만원박사가 암살당할 우려가 있다”였다. 내용의 전문(前文)에는 다음과 같았다.
" 이 글은 오늘 11월15일 일어난 실제 상황입니다. 저는 지만원 박사님의 자녀입니다. 지금 박사님이 글을 올리실 수 있는 상황이 못 되어 지박사님이 남겨주신 메모를 대신 옮깁니다. 이 상황은 실제 상황입니다."
"-‘5.18 재판은 진행중에 있고 다음 재판 기일은 1월 14일에 잡혀있다. 그런데 아닌 밤중에 홍두깨 식으로 11. 15일 오후 4시에 경찰이 필자의 아파트로 왔다. 벨을 누르길래 필자가 구멍으로 내가보며 누구냐 했더니 경찰이라 했다. 경찰이 왜 왔느냐 했더니 문을 열어주면 신분증을 보여주겠다 했다.-중략-이웃을 통해 알아보니 경찰은 안양경찰서 보안과라 했고 3명인데 관리소로 갔다고 한다. 오후 5시 현재까지 아무 소식이 없다. 무엇 때문일까? 필자가 곰곰히 생각해보니 3가지가 생각난다.
하나는 5.18에 대한 연속된 글이고, 둘은 국정원의 이적행위라는 글이고 셋은 일요일(11.15)에 쓴 '돌아오라 아스팔트로'라는 글이다. 세번째 글은 이재오-김진홍-김문수- 현 실세들이 관련된 차기정권 창출 움직임에 대한 분석이다. 이제까지 중 어느것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우리 사회가 과연 민주주의 국가인가 하는 점이다. 필자는 2004년 총선때도 중량경찰에 쫒기던 적이 있었다. 체포영장도 없이 세 사람의 중량경찰서 경관들이 필자를 무단으로 잡으러 와서 20일 넘게 도피(?)한적이 있다. 필자는 현대판 독립군인가? 이 국가는 애국자를 탄압하는 빨갱이 국가가 되었는가? 애국자들은 안양경찰서 보안과에 진상을 파악하여 널리 알려주기 바란다. 어느 글 때문에, 누구의 지시로 필자를 잡으러 왔는지 안양경찰은 밝혀야 할 것이다. 2004년 봄 처럼 불필요한 수모를 당하지 않기 위해 당분간 집에서 나갈 것이다."
지박사는 사상의 자유, 표현의 자유와 국민의 알권리를 위해 다큐멘터리 역사책 총4권, 1,722쪽을 5년에 걸쳐 집필했다. 그것이 한국사회의 문자 예술의 석가탑이라는 찬사를 받는 “수사기록으로 본 12.12와 5.18” 이라는 편저(編著)이다. 자유대한을 사랑하고, 자유대한의 국군을 진실로 사랑하지 않는다면 그처럼 용기와 소신있는 편저를 국민에게 선보이지 못했을 것이다. 그의 ‘5,16’을 보는 시각은 좌파정권 15년간에 국군에게 욕설과 마구잡이로 돌팔매질을 하듯한 학설과는 정반대의 국군 사랑의 시각이요, 자유대한을 사랑하는 시각이었다. 지박사는 독보적인 주장을 했다. ‘5,18’때 북한특수부대원들이 와서 시민측에 서서 국군과 시민을 살해하면서 군민(軍民) 이간책을 붙였다는 주장이 그것이다.
지박사의 주장 근거로는 첫째, 북한특수부대원으로 복무하다가 탈북한 전 특수부대 장교들의 증언을 든다. 둘째, ‘5,18’때 사망한 젊은 사내들 가운데는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신원을 알 수 없는, 사법당국의 과학수사에도 속수무책인 정체불명의 괴 사내들이 10여명이 있었다는 것이다. ‘5,18’ 때 보신을 위해 강건너 불보듯한 일부 학자들이 좌파정권에 보비위하듯 천편일률적인 국군을 향한 매도와 돌던지기식의 논문, 논평, 등만을 접해본 한국사회에서 지박사의 “수사기록으로 본 12.12와 5.18”의 명편저와 칼럼은 독보적인 주장으로서 학문의 자유를 실감케 하는 것은 물론, 또다른 대오각성을 주는 가믐의 단비같은 희소식이었다.
지박사는 자신의 편저를 세상에 내놓으면서 이렇게 자평했다. “우리가 접했던 모든 역사는 ‘후대’에 쓰인 것, 이 책은 ‘당대’에 쓰인 최초의 역사책(contemporary history)이다.12.12, 5.18, 역사바로세우기재판에 관련했던 모든 인물들이 생생하게 생존해 있는 것이다. 각기의 주역들이 현장에서 무슨 일을 했고, 검찰과 법정에서는 어떤 모습들을 보였는지, 누가 역사의 강물에 뛰어들었고, 누가 강가에서 이득을 취했는지, 누가 당당했고, 누가 비겁했고 배신을 했고 어떤 거짓말을 했는지, 역사바로세우기에 동원된 대통령, 정치인, 검사, 판사들은 각기 이름을 걸고 무슨 일을 어떻게 했는지 비디오처럼 묘사돼 있다. 이상의 모두가 이 역사책에서는 심판의 대상이 되었다. "
그러나 지박사는 광야에서 진실을 외치는 예언자처럼, ‘5,18’을 새롭게 조명하는 역사서를 저술했지만, 광주의 ‘5,18 단체’는 지박사를 법정에 불러세웠다. 그것은 불온서적을 저술하가나 소유하고 읽은 인사들을 붙잡아 족치는 행위와 하등 다를 것이 없는 시비행위이다. 우리는 지박사의 사상의 자유, 학문의 자유, 표현의 자유를 위해 지박사의 글을 발췌하여 다시 읽으면서 그가 받은 지난날의 고통을 논의하지 않을 수 없다.
Ⅲ. ‘사건이송신청서’, 지박사에게는 왜 해당 안되었나?
지박사는 ‘5,18’문제를 보는 시각이 다른 글로 인해 광주로 강제연행되어 신산(辛酸)의 고통과 영어(囹圄)의 몸이 된 바 있다는 것을 전술(前述)하였다. 그는 광주의 고통에서 벗어났을 때, 분연히 붓을 들어 “5.18단체와 광주법관들로부터 당한 폭력”이라는 제하의 기명칼럼을 자신의 홈페이지 시스템클럽(http://www.systemclub.co.kr/)에 게재하였다. 이 글은 학문의 자유, 사상의 자유, 표현의 자유를 사랑하는 보수 애국논객들에게 분기탱천(憤氣撐天)케 하는 소식이 있었다. 일제 강점기의 악질적인 고등계 형사들의 작태를 보듯, 지박사는 당한 것같았다. 그것은 모든 애국논객들의 고통일 수 있다고 필자는 생각한다.
지박사는 위 칼럼에서 “광주인의 역사관 이외의 역사관을 표현하면 몰매당해”라는 부제를 달았다. 지박사는 이렇게 적었다.-“필자는 대선을 앞둔 2002년8월16, 동아일보 및 문화일보에“대국민 경계령! 좌익세력 최후의 발악이 시작됩니다”라는 제하에 4,500자에 해당하는 의견광고를 냈다. 그 광고문에는 이런 구절이 들어 있었다.“쌀, 마늘 사건 등으로 농민을 분노케 해놓고, 거기에 노동세력, 홍위세력 등 좌익들이 불을 댕기면 광주사태의 확대판이 나올 수 있습니다. 광주사태는 소수의 좌익과 북한에서 파견한 특수부대원들이 순수한 군중들을 선동하여 일으킨 폭동이었습니다. 소요사태를 일으켜놓고 계엄령을 선포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선거도 없고, 우익들이 잡혀가고, 김정일이 무혈로 서울을 장악하는 사태가 올 수 있습니다.
지박사의 광고는 자유대한을 사랑하는 우국충정의 일편단심에서 호시탐탐 대남적화를 노리고 대한민국 망치기 공작을 쉬지않는 북한정권과 하수인들인 종북 좌파들의 음모에 대처해야 한다는 예방적인 차원의 의견문이었다. 그러나 상반된 반응이 폭발적이었다. -“의견 광고문이 나가고 많은 국민<
- 관련기사보기
-
정말 공감합니다. 무늬만 우파행세하는 인간들이 즐비한 요즘 지만원박사님같은 분은 그야말로 금강석..아니 그 이상으로 소중한 분이시라 봅니다.지박사님같은 분이 계시는 한 대한민국은 굳건할 것입니다.좋은 글 감사합니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9-11-23 오후 9:47:30











![[안보칼럼] 한미연합연습 축소에 따른 우리 군의 대책](/img_data/article/110307/110307_3777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