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회 "친일분류 軍원로 명예회복" 청원
청와대.국방부 등에
예비역장성 모임인 '성우회'(회장 김종호 예비역대장)는 18일 "친일.반민족행위 진상규명위원회에서 일부 창군 원로를 친일 명단에 포함한 것은 군의 신뢰를 위해 재검토돼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성우회는 이날 청와대와 국방장관,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보낸 청원서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백선엽 장군 등 군 원로를 포함한 것은 국군의 정통성과 6.25전쟁이 북한의 침략전쟁임을 부정함은 물론 국군의 명예와 신뢰를 훼손하고 단결과 사기를 크게 저하할 것"이라고 말했다.
성우회는 "부정확하고 제한된 자료를 근거로, 편향된 잣대로 친일 여부를 가린 것은 국론을 분열시키는 무모한 행위"라고 강조했다.
친일ㆍ반민족행위 진상규명위원회는 작년 11월 일제 강점 막바지(1937∼1945)에 친일 행각을 벌인 인사라며 704명의 명단을 공개 한 바 있다.(konas)
코나스 정미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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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의견을 드리고 싶네요. 군의 신뢰를 위해서도, 부끄러운 친일청산을 위해서라도 친일행적이 논란이 일고 있는 군출신인사에 대한 진상조사가 필요하지, 친일조사가 무조건 편파적이라고 부정하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10-01-19 오후 9: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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