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깜짝 뉴스 글씨확대글씨축소스크랩인쇄

상대방 핸드폰 꺼져 있으면 바로 끊으세요

Written by. konas   입력 : 2010-03-11 오후 3:25:31
공유:
소셜댓글 : 0
facebook

출처: http://cafe.daum.net/11samdori/AsZS/610 

핸드폰을 꺼놓은 줄 모르고 상대방에게 전화를 걸었을때...

이런 멘트가 나오죠..?

 "고객의 전원이 꺼져 있습니다. 음성사서함으로 연결시 통화료가 부과됩니다

사실 이 말이 나올 땐 요금이 안 올라가는 줄 알고 있었죠?

음성사서함을 이용할 때만 올라가는 줄 알았죠?

그런데 공중전화로 상대방의 핸드폰이 꺼진 줄 모르고 걸었는데....

"고객의 전원이 꺼져 있습니다.음성.."

이러는 순간 돈은 이미 공중전화가 먹어 버린답니다.

상대방 핸드폰 꺼져 있으면 바로 끊으세요.

음성메세지를 사용한 것도 아니고 '고객의 전원이 꺼져있습니다' 이 말이 끝나면 바로 돈을 삼키는 공중전화

'음성'에 '음'자만 나오면 바로 먹는다고 합니다.

왜 그런가 해서 공중전화 부스센터에 전화를 해보니

모든 SK,KTF 등등 모든 핸드폰 업체들이

'고객의 전원이 꺼져 있습니다.' 이 말까지만 무료서비스가 되게 하고,

그 다음 멘트부터는 무조건 요금이 부과되게 해 놓았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음성사서함으로 연결시 '통화료가 부과됩니다는 음..'자만 나와도

통화료가 부과된다는 얘기죠.

음성 사서함에 들어가 음성을 남겨야 통화료가 부과되는 줄 알고 있었는데...

모든 국민들이 이 사실을 다 알고 있을까요?

아마 모르는 분들이 태반일 것입니다.

이렇게 통신사들이 벌어들인 돈이 년간 수천억은 되지 않을까요?

 "고객의 전원이 꺼져 있어 연결이 안됩니다" 다음에

"이후로 요금이 무조건 부과됩니다"라는 멘트를 더 넣으면

고객이 잘 알고 전화를 끊을텐데...

'음성' 자만 나와도 먹어버리는 공중전화

물론...

 공중전화 뿐만 아니라 가정용이든 핸드폰끼리든 모두 먹어버린답니다.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관련기사보기
    • 입력 된 100자 의견이 없습니다.
1
    2026.9.25 금요일
안보칼럼 더보기
[안보칼럼] 북한의 드론 전력 위협에 대비한  민·관·군 입체적 대응 방안
한반도 안보 지형의 지각변동최근 북한군의 러시아 파병은 첨단 ..
포토뉴스 더보기
핫클릭 뉴스
깜짝뉴스 더보기
6·25 호국영웅 故한길진 하사 유해 신원 확인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은 6·25전쟁에서 전사한 호국영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