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피 연아’ 동영상 배후 철저히 밝혀라!
‘회피 연아’동영상은 한마디로 좌파 네티즌이 악의적인 목적으로 제작하여 인터넷에 살포했음이 거의 틀림이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문화 체육부 유인촌 장관이 뱅쿠버 동계 올림픽에서 돌아온 우리 선수단들의 귀한을 격려하는 장면 중 김연아에게 꽃다발을 주는 순간을 좌파 네티즌이 포착하여 ‘조작’함으로써 마치 유장관이 김연아를 성추행하려 했다는 식의 죄질이 매우 나쁜 이 동영상은 한마디로 조작 배후가 매우 불순하게 느껴진다. 이 동영상을 제작한 좌파 네티즌은 동영상의 속도를 늦추고, 묘하게 조작하며 비틀고 왜곡, 첨삭하여 마치 김연아를 성추행 하려 했던 것처럼 보이도록 했으니 유장관인들 이걸 보고 어찌 화를 안낼 수 있었겠나?
악성 좌익 네티즌이 동영상 전문 사이트에 올린 이 조작된 동영상 관련 사실을 파악한 문화 체육부가 검찰에 고소한 것은 지극히 당연한 조치다. 이에 친북 좌파들은 ‘장난으로 한 것이고 재미있게 하려 한 것 가지고 뭘 그러느냐’라는 식으로 난리 법석들을 치며 정치 문제화 시키려고 발버둥 치고 있다.
이는 장난으로 포장하여 빌미를 잡음으로써 적반하장격으로 새로운 공격을 시도하는 소위 전형적인 좌익 선동전술의 전형적인 예다.
친북 좌익들은 그들의 목적을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조작’에 ‘조작’을 거듭하며 악성 루머와 시청각 재료를 제조해내어 사회 혼란을 생성시키는 악질적인 본질을 가지고 있다.
그 비근한 예로 ‘미국 소 광우병 왜곡’ 사건에 사용된 가짜 자료들을 들여다보면 이 얼마나 황당했던 것임을 알 수가 있을 것이다.
교묘하게 배열하여 전혀 사실이 아닌 것을 사실처럼 만들어 이 나라를 110일간 동안이나 혼돈의 소용돌이에 빠트린 것이 아니었던가?
‘회피 연아’동영상 조작 제작술은 악랄한 기만전술을 보여주는 좌익들의 전형적인 선동술의 일종임에 틀림없다.
그러므로 문화 체육부는 ‘회피 연아’ 동영상 조작의 배후와 조작 동기를 명명백백하게 가려내어 그 배경을 국민들이 알 수 있도록 해야 할 의무가 있는 것이다.
‘회피 연아’ 동영상 조작 좌파 네티즌의 배후를 철저하게 밝히는 것은 유인촌 장관을 돕고자하는 것이 아니라 좌파들은 국가 혼란과 그들의 정치적 목적을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안 가리는 무서운 국가 파괴적 존재들임을 국민들에게 알리기 위해서다.
회피 동영상이 주는 교훈은 친북 좌익들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선동 선전술로서 대한민국을 혼란 속에 빠트리려 항상 틈새를 엿보고 있다는 점일 것이다.(konas)
자유언론인 협회장/인터넷타임스 발행인 양영태(전 서울대 초빙교수/치의학 박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