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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에게 보내는 편지-대한민국이 사는 길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MB 주변, 청와대와 한나라당의 左派들을 퇴진시키야 하며..금강산관광, 개성공단을 폐쇄하라. 그걸 못하면 하야하라
Written by. 손충무   입력 : 2010-04-20 오전 9:5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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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충무 칼럼) 한국 해군의 초계정 ‘천안함’ 침몰 사건은 처음부터 칼럼자 뿐만 아니라 많은 국민들과 예비역 해군 장성들이 지적 했던 대로 북한의 공격에 의한 擊沈 (격침-적성 국가가 공격을 가하여 가라 않힘)임이 밝혀지고 있다.

선체인양을 마친후 1차 정밀 조사를 끝낸 김태영 국방부 장관은 국민들에게 “천안함 침몰은 외부에 의한 공격으로 침몰 된 것이 확실해 지고 있다.”고 밝혔다.

김태영 국방장관의 이 발언은 그가 국회 답변을 통해 “외부에 의한 어뢰 (魚雷) 공격일 가능성이 높다.”는 처음 발언과 일치 한다.

그런데도 청와대의 대통령 보좌관이 국회에서 보고중인 국방장관에게 메모를 보내 “VIP께서 외부 공격이나 어뢰 공격으로 가는 것을 반대한다.”는 지시를 내려 보내 국방장관이 국민들에게 거짓 보고를 하도록 유도한 사실은 천안함 침몰 사건 보다도 더 큰 범죄 행위이며 利敵 행위에 해당 될수 있는 것이다.

그런 청와대 보좌관의 메모가 내려 왔는데도 “외부의 공격에 의한 침몰이며 魚雷일 가능성이 높다.”고 소신을 밝힌 군인들 때문에 대한민국이 지탱 되고 있는 것이다.

앞으로 군인들과 민간인, 그리고 미국, 영국 등 국제 전문가들이 공동 참여한 조사단들에 의해 정밀 조사 보고서가 나오겠지만 이번 사건에 대해 90%의 국민들은 “김정일의 지시를 받은 북한 해군의 공격이 틀림 없다.”고 믿고 있다.

“북한 해군의 공격이 아니다.” 라고 부인 하는 10% 얼간이들은 김정일과 가까운 박지원 (민주당 정책위원) 강기갑 (민노당 의원) 임동원 (前 국정원장)과 민주당 일부 세력, 한나라당 일부 세력, 그리고 親北 左派 세력들일 것이다.

그런데 이명박 대통령과 그를 보좌하는 청와대 내부의 좌파 세력들이 ‘북한 공격이 아닐 것이라고 생각 하는 10% 안에 들어 있다’는데 정권의 운명은 물론 자유 대한민국의 운명이 위험해지고 있다는 점이 충격이다.

최근 몇 해 동안 북한은 옛 소련 해군 기술자들, 은퇴한 일본,중국 선박 건조 기술자들을 초청 특수한 소형 잠수함을 건조 하고 있다는 뉴스는 이미 2-3년 전부터 나돌고 있었다.

북한이 한국 해군을 노리고 특수 소형 잠수함을 만들어 공격을 노리고 있었던 것은 천안함 뿐만 아니라 서해, 동해 NLL라인을 지키고 있는 해군 함정 전체에 대한 공격이 목표였다.

북한은 지난번 대청해전 에서의 참패를 통곡 하며 분노 하고 있었다. 김정일이 서해 북한 해군 기지를 2번씩이나 방문 이를 갈며 “무자비한 복수를 하라”고 특별 지시 했으며 북한은 기회가 있을 때 마다 “무자비한 공격을 받을 것이다.” “피 바다를 만들어 줄 것이다.” 하는 협박을 줄기 차게 해왔었다.

그런 때에 지난 3월 26일 밤 9시 22분 재수 없게 천안함이 ‘무자비한 공격의 제물’ 이 됐으며 46명의 서해 바다 영웅들이 순직 했다.

천안함 침몰 사건이 발생 했다는 뉴스가 보도 되자 90%의 국민들은 ‘북한의 짓이다. 북한의 공격이다.’라고 생각 하고 있었다.

그런데도 대통령이 있는 청와대는 “북한의 움직임이 별 다르게 나타나지 않는 특이한 동향이 없음” 운운 –하며 내부소행으로, 암초에 부딪친 것이 아닌가? 하는 안이한 생각으로 끌어 갔다.

미국과 일본 언론들, 외국 통신들은 미국의 9.11 테러 사건을 염두에 두고 “한국판 3.26 테러 사건”이라고 긴급 뉴스로 세계에 내어 보냈다.

누구 보다 먼저 분노 하고 휴전선 155마일과 서해,동해 군인들에게 긴급 국가 비상 사태를 선포 하고 총 뿌리와 대포 포신을 평양을 향하여 돌리도록 명령 하여야 하는 곳이 이명박 대통령이며 청와대 참모들이어야 했다.

그런데도 청와대는 한가한 모습으로 청와대 벙커에서 보고나 받고 않아 대책을 수립 하는 모습은 군대 교육을 받지 못한 대통령, 국무총리, 국가정보원장들이 국가 권력의 중추를 점령 하고 있는 정권의 한심한 모습이다.

거기에서 나온 결론이 참으로 부끄러운 “북한 움직임 특이 동향 없음” 이라는 발표이다. 군대 교육을 받아본 경험이 있는 국가 지도자들이라고 하면 사건 발생 보고 후 가장 먼저 생각 하여야 하는 것이 敵으로부터 의 외부 공격, 다음이 敵이 심어 놓은 내부자의 소행으로 판단 하고 대책을 강구 하는 것이 정상이다.

그런데도 국방장관이 진실을 국민들에게 알리는 국회 보고 현장에 대통령을 보좌하는 보좌관이 메모를 보내 “VIP께서 우려 하신다.어뢰 공격 발언을 삼가해 달라.”는 지시를 한 인물은 과연 누구인가?

MB 는 우선 “국가 비상 사태를 외면 하고 북한이 공격한 진실을 거짓으로, 허위로 국민들에게 발표 하도록 만든 인물을 국민 앞에 밝히고 파면 하며 그 인물에 대한 사상 검증을 하도록 검찰에 넘겨야 한다.”

이명박을 대통령으로 만드는데 생명을 내어 걸고 투쟁해온 칼럼자는 물론, 서정갑, 조갑제, 김동길, 지만원등 애국 투사 10 여명들 가운데서도 이명박 주변에 포진 하고 있는 좌파 성향 386 인물들과, 과거 친북 세력들 때문에 많은 고민들을 하고 논의를 했었다.

그런데 국가 긴급 초 비상 사태가 발생 했을 때 결국 그들의 정체가 들어나고 있다.

초등학교 학생들도 알고 국민들 90%가 뻔히 범인이 누구인지를 알고 있었는데 청와대 보좌관들만 “북한의 움직임 특이 동향 없음” 하는 발표와 함께 “VIP께서 우려 하시며 불편해 하신다.”는 메모를 보낸 인물이 친북 세력, 좌파가 아니라고 믿을 수 있겠는가?

그런 인물들이 대통령과 청와대를 포위하고 있다고 생각 해 보자. 1950년 6.25 민족 비극의 전쟁이 발생 했을 때 이승만 대통령 주변과 국방부, 육군본부 안에 빨갱이 들이 진을 치고 않아 김일성과 북한 군대의 “특이한 움직임, 동향에 이상 없음” 하는 바람에 얼마나 많은 국군과 국민이 희생 당했는가?

북한 인민군에게 밀려 계속 남쪽으로 후퇴를 하면서 “국군이 북진 하고 있다.”는 허위 방송으로 인해 그 방송을 믿고 피난을 가지 않은 서울 시민들이 얼마나 많은 고난을 당하며 희생 당했는가?

서울 시민을 피난 가도록 만들어 주지 않고 한강 철교를 폭파해 버려 수백 만명의 국민들이 敵의 지배아래 놓여 고통을 당하고 죽음을 당하고 강제 의용군에 끌려가 희생 당한 숫자가 얼마인지 MB 대통령과 청와대 보좌관들은 아는가?

김태영 국방장관에게 진실을 말하지 말고 거짓말을 하라는 메모를 보낸 청와대 좌파들과 박지원, 임동원, 강기갑, 정동영 같은 좌파들, 親 김정일 세력들은 천안함의 선체 인양이 안되기를 바랬을 것이다.

또 인양이 되어도 아무런 증거가 나타나지 않기를 바랬을 것이다. 그러나 불행 하게도 무엇인가? 천안함 밑으로 들어와 폭발을 일으켰으며 그로이내 함정이 두 동강이 났다는 증거가 속속이 들어 나고 있다.

내부의 폭파나 암초에 걸려 절단 된 것이 아니라 외부의 폭발물에 의해 폭발 됐음을 증명 하고 있다. 그러면 누가 대한민국의 해군 함정을 폭발 시켰을까? 하는 의문이다.

일본이었을까? 중국이었을까? 북한이었을까? 광화문 4거리에서 지나가는 행인들 10명에게 물어 보기 바란다. 십중팔구 9명은 “북한의 짓이다” 라고 답변 할 것이다.

그런데도 MB 대통령과 청와대 보좌관들만 ‘북한의 특이한 동향 없음’ 하는 판단을 하고 있으니 국민들은 누구를 믿어야 하는가? 그런 모습을 보이고 있는 이명박 정권을 향해 외국 언론들은 비웃고 있다.

워싱턴포스트지 (WP) 는 16일 ‘ 3.26 천안함 격침 사건은 9.11 테러 사건과 비교 될 만한 비극’ 이라고 보도 했다. 그러면서 “북한의 공격으로 인한 사태로 들어날 경우에도 한국 정부가 택할 수 있는 효과적인 대응 수단은 거의 없다.”고 분석 했다.

이 신문은 “한국 정부가 북한에 공격적으로 대응할 경우 대규모 충돌로 이어질 것이며 한국의 이익을 크게 해칠 것이기 때문이다.”라고 MB 정권의 무능함을 날카롭게 지적 하고 있다.

크리스챤 사이언스 모니터 (MSC) 신문도 16일 “한국 정부가 북한의 연계 가능성을 의도적으로 축소 시키고 있는 것 같다.” 고 보도 하고 있다.

MSC 신문은 “글로벌 경제 위기 속에 한국은 올해 5%의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국가 신인도도 최고 등급으로 상향 조정되어 한국은 올해도 고도 성장이 가능 하다. 그런 때에 천안함 침몰 사건이 북한의 소행으로 들어나 보복 응징을 나설 경우 정부는 어려운 입장에 빠지게 될 것이기 때문.” 이라고 분석 했다.

그런 어려움이 있는 것도 알지만 정부가 북한에 대한 응징 조치를 취하지 않고 그냥 덤덤 하게 넘어 간다면 분명 하게 “이명박은 하야 하라”는 국민의 불만이 쏟아져 나올 것이다.

그렇게 되면 MB 정권은 것 잡을수 없는 비난과 원성에 견디지 못하고 결국 이명박 정권은 퇴진 하지 않을수 없는 국가 비상 사태가 생길수 밖에 없을 것이다.

그러므로 이명박 대통령은 이제 큰 결심을 해야 한다.▶ 우선 김태영 국방 장관에게 메모지를 보낸 청와대 보좌관을 비롯 주변 좌파들을 정리 하라.

▶그리고 3.26 상황을 불러온 해군 관계자들을 전면 개편 하라. ▶ 그뿐 아니라 개성 공단, 금강산 관광을 폐쇄 하고 국민의 재산을 가져 오거나 불살려 버려라. 북한을 이롭게 만들수는 없다.
▶ 또 개성공단을 만들고 금강산 관광 사업을 만든 자들을 엄중 처단 하라. ▶ 남한 내부의 친북 세력과 좌파들을 일제 소탕 하고 ▶ 정계와 언론계 법조계, 공무원 사회에 숨어 있는 좌파들을 찾아 파면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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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ee Q    수정

    그와 동시에 친일파들도 척살하라.. 친일 수구 꼴통들도 척살하라...... 그래야 대한민국이 평안하고, 조용해진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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