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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폭탄에 어뢰, 지뢰폭탄까지 당하기만 할 것인가?"

선진당, 목함지뢰 흘려보낸 北 규탄...단호한 정부대응 촉구
Written by. 강치구   입력 : 2010-08-03 오후 5:3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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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선진당은 2일, 북한제 ‘목함지뢰’로 민간인 1명이 사망하고 1명은 중상을 입은 이번 사건에 논평을 냈다.

 선진당은 “북한은 휴전선 전방지역에 광범위하게 목함지뢰를 매설해 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지금까지 목함지뢰가 남쪽으로 떠내려 온 사례는 한 번도 없었다”며 “이번 사고는 고의인가? 유실인가?”라고 의혹을 제기하면서 “만일 의도적인 유실이라면 민간인을 겨냥한 용서할 수 없는 파렴치한 도발”이라고 규정했다.

 논평에서 선진당은 추가 인명피해가 우려된다며 군 당국과 정부는 “목함지뢰에 대한 탐지작업과 안전조치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논평은 “정부는 목함지뢰를 흘려보낸 북한에게 강력하게 항의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즉, 이번 목함지뢰 유실이 고의가 아닌 단순유실이라고 위험물질의 관리의무는 소유자에게 있으므로 북한으로부터 진정성 있는 사과와 재발방지 약속을 우리 정부는 받아내야 한다는 것이다.

 특히, 이 같은 연장선에서 논평은 “우리 정부는 언제까지 물폭탄에 어뢰, 지뢰폭탄까지 온갖 폭탄에 무방비로당하기만 할 것인가?”라며 우리 정부가 단호히 대응할 것을 촉구했다.(konas)

코나스 강치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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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녹   

    폭우 빌미로 의도된 또 하나의 테러로 보아야 하고, 조잡하지만 살상무기로 간주하여 북한의 심리와 무기체계 그리고 향후 도발에 활용 가능성들을 면밀하게 분석하여 완벽한 대응책을 강구하고, 계획된 것으로 판단되면 살상무기로 위협한 것으로 압박을 가해야 한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2010-08-04 오전 9: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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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1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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