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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을 깨워 군중선동에 내세우지 마라!"

보수시민단체, 'DJ 추모행사'를 정치적 이용말라는 입장 밝혀
Written by. 강치구   입력 : 2010-08-18 오후 11:2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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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서거 1주기를 맞아, 17일 서울광장에서는 대형 추모행사가 열렸다. 이러한 행사에 보수시민단체들이 "김대중을 정치적으로 이용하지 말고, 영원히 쉬게 놓아주라"는 입장을 밝혔다.

 나라사랑실천운동(대표 이화수), 건국이념보급회,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 자유민주수호연합 등 보수시민단체와 회원들은 18일 오후 2시 서울 신촌 김대중도서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러한 입장의 성명을 발표했다. 

 ▲ 김대중도서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는 보수시민단체 회원들ⓒkonas.net

 이들 단체는 성명을 통해 "망자에 대한 추모를 비판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노무현이나 김대중처럼, 그 추종자들이 추모제를 거창하게 하면서, 정치적 선동을 하는 짓은 지양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이들은 "김대중은 전통사회에서 현대사회로 발전하는 변동사회에 나타나서 군중을 선동한 전형적인 거짓예언자였다"며 "김대중 추종자들은 죽은 김대중의 망령을 다시 일깨워서 한국사회를 어지럽히는 군중선동에 더 이상 악용하지 말아야 할 것"이라고 비판했다.

 즉, "김대중은 북한의 핵무기 개발을 도와줬다는 의혹을 받고 있으며, 대한민국을 북한에 굴종시켜서 대북지원을 했다는 판도 받고 있다. 그래서 김대중 추종세력은 자숙하는 가운데, 김대중에 대한 냉정한 역사적 평가를 기다려야 한다"는 것이다.

 이어, 이들 단체들은 "거창하게 김대중을 추모하는 것은 한국정치에 패당주의와 이적행위를 찬양하는 선동으로 해석될 수 있다"고 지적하면서 "생전에 명예욕과 권력욕이 강했던 김대중을 사후에 그 추종자들이라도 놓아줘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이들은 "친북좌익세력의 남한 총수인 김대중의 망령이 되살아나서 그 추종세력에게 작동되면, 대한민국은 안으로 갈등과 분열을 겪을 것이고, 밖으로는 김정일 독재집단의 공격에 시달릴 것"이라며 "민주화를 빙자한 김대중의 군중선동이 그의 변태적 권력추구였음을 김대중 세력도 겸허하게 받아들여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이들은 "권력적 탐욕에 찌든 군중선동가 김대중의 망령을 다시 불러내어서 한국사회를 분열과 갈등의 도가니로 몰아가지 말기를 김대중 세력에게 우리 국민들이 부탁한다"고 호소했다.(konas)

코나스 강치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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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진애국-    수정

    선진애국----- 언제까지 친북좌파로 살텐가 빨갱이 개정일 지령받지 말고 애국시민이 되자..... 진정한 1등 애국자들의 모임 국민 통합 국가 건설에 애국자라면 함께 하시다-------- 10sen.mine.nu:8080 --------------------------------------------------------------</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2010-08-19 오후 6: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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