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향군, 일일찻집 운영 수익금 향군장학금 기탁
경기도 광명시 재향군인회(회장 박세용, 여성회장 조민옥)는 11월 26일 오후, 성수동 향군회관에서 박세환 재향군인회장에게 향군장학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광명시 재향군인회는 향군장학기금 조성을 위해 지난 11월 12일 광명시 실내체육관에서 일일찻집을 운영하여 음료와 과일 등을 판매해 성금을 모았다.
한편 재향군인회는 지난 해 10월부터 본회 임직원과 각급회, 산하기업체, 여성회, 친목단체 등이 ‘향군장학금 100억 조성 운동’을 시작한 이래, 현재 8억 1천여만원이 모였으며, 각계각층의 동참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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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재향군인회는 향군장학기금 조성을 위해 지난 11월 12일 광명시 실내체육관에서 일일찻집을 운영하여 음료와 과일 등을 판매해 성금을 모았다.
한편 재향군인회는 지난 해 10월부터 본회 임직원과 각급회, 산하기업체, 여성회, 친목단체 등이 ‘향군장학금 100억 조성 운동’을 시작한 이래, 현재 8억 1천여만원이 모였으며, 각계각층의 동참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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