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군, 최 전방장병 위문
박세환 재향군인회장 비롯한 향군 임원, 보병 제21사단 방문...오는 17일에는 연평도 해병장병 위문할 예정
연말을 맞이해 대한민국재향군인회는 국가안보의 최일선에서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국군장병들을 위문 격려한다.
박세환 재향군인회장을 비롯해 향군본부 임원과 강원도 재향군인회장, 양구군 재향군인회장 등 10여명은 15일 보병 제21사단을 방문하여 위문금을 전달하고 부대현황을 청취한 다음, 오찬을 함께 하며 장병들을 위문했다.
이 자리에서 박세환 회장은 “혹한의 날씨에도 오직 국토방위에 헌신하고 있는 장병들의 늠름한 모습에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하고 “한치도 빈틈없는 전비태세를 갖추어 국민들에게 믿음을 주는 국군이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박세환 재향군인회장을 비롯해 향군본부 임원과 강원도 재향군인회장, 양구군 재향군인회장 등 10여명은 15일 보병 제21사단을 방문하여 위문금을 전달하고 부대현황을 청취한 다음, 오찬을 함께 하며 장병들을 위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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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서 박세환 회장은 “혹한의 날씨에도 오직 국토방위에 헌신하고 있는 장병들의 늠름한 모습에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하고 “한치도 빈틈없는 전비태세를 갖추어 국민들에게 믿음을 주는 국군이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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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세환 회장을 비롯한 향군회장단 일행은 오는 17일 연평부대를 찾아 이번 북한의 포격에 맞서 용전분투한 해병대 장병들을 위문할 예정이다.(konas)
코나스 정미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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