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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개의 조국을 가진자들 국민이 격리시켜야!

친북형 인간을 양성하려는 전교조 교사, 무상 운운하며 포퓰리즘 정치를 일삼는 정객들 발 붙이지 못하게 해야
Written by. 차동균   입력 : 2011-01-24 오전 10:4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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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두 개의 조국을 가진자들로 인해 극심한 갈등과 혼란을 겪고 있다. 그들은 '민주'  '우리민족끼리' '평화' 운운하며 대한민국의 안보, 경제, 환경 등 사회 전 분야에서 갈등과 분쟁거리를 찾는데 전력하면서 21세기 선진일등국가로 갈 길 바쁜 대한민국의 발목을 사사건건 잡고 있다.

 19세기 우리민족은 상투자르는 문제로 허송세월하다 일제의 식민 노예가 되었다. 21세기 삶의 질과 안전이 중시되는 스마트한 사회로 급격한 변화를 하고 있고 세계 선진 각국들은 21세기 환경변화에 대응하여 새로운 성장동력을 찾아 앞서가기 위해 몰입하고 있고 우리가 속한 동아시아 지역은 중국이 미국과 G-2로 거론되며 일본과 센카쿠 영토 분쟁과 군비증강으로 불안한 안보환경에 처해 있고 북한은 김정일 부자 세습과 극심한 경제난으로 인한 주민들의 불만을 잠재우고자 천안함 폭침 만행과 연평도 무차별 포격도발을 자행하고 핵과 미사일로 우리의 안보를 협박하고 있다.

 북한 김정일 집단이 우리의 안전을 협박까지하는데는 우리 내부의 갈등이 더 큰 원인을 제공하고 있다는 것이다. 북한의 천안함 폭침만행을 두고 국정을 책임져야할 정당책임자가  누구의 소행인지 모른다 고 발언하거나  전교조 교사가 판단력이 미흡한 어린 학생들에게 지방 선거 때마다 일어나는 사건으로 왜곡 교육하는 등 대한민국의 영토인 연평도에 북한이 포탄을 퍼부어도 그들의 만행을 나무라기보다 오히려 정부와 우리군의 잘못으로 평가하는 등 두 개의 조국을 가진자들이 있기에 북한 김정일 집단이 대담하고 모험적인 도발을 해왔다는 사실을 부인하기 어려울 것이다.

 하기야 두 개의 조국을 가진 자들은 국가와 민족의 미래와 진정한 발전을 안중에도 없고 단지 그들이 정권을 잡기 위해 적의 적은 동지라는 좌파시각에서 주민들을 굶주림의 고통으로 몰아간 김정일 정권에 추종하는 것도 서슴치 않고 있고 전교조 교사들은 판단력이 미흡한 어린 학생들을 친북형 인간으로 개조시키고자  빨치산 추모제 참석 을 강요하고 천안함 폭침 사태의 본질을 왜곡시켜 가르치는 등 대한민국을 지켜서는 안될 나라로 매도, 파괴하려는 행동을 노골적으로 하고 있기도 하다.

 우리는 19세기 은둔의 민족에서 20세기 일등국가로 가는 기적을 만들었고 21세기도 10년이 지난 지금 대한민국을 선진강국으로 만들어 가야만 한다. 19세기 우리가 상투자르는 문제로 허송세월을 보낼 때 일본은 러시아와의 일전불사를 외치며 온국민이 군비증강에 몰두하여 러일전쟁에서 승리했고 오늘날 세계 강대국으로 발전했던 역사적인 교훈을 거울삼아 우리 국민 모두가 새롭게 정신을 가다듬어야만 한다고 본다.

 진정한 국가발전을 위해서 나라를 어떻게 존립키고, 발전시켜 나가야 하는지 알아야 한다. 특히 국가 존립문제는  국가 존망의 이익 으로 협상이나 타협의 대상이 될수 없다. 일부 정치권 인사가 북한의 연평도 무차별 포격도발이  우리 군의 군사훈련이 원인제공을 했다 는 발언은 우리의 집을 지키는데 순찰도는 것을 두고 도둑이 기분 상할 수 있으니 중지하라는 논리와 다를 바 없다고 본다. 우리 군이 국가를 지키기 위해 평소 훈련을 하는 것이 잘못이라면 굳이 군이 존재할 필요도 없을 것이다.

 또한 지구상에서 사라져야할 북한 정권을 추종하며 감수성이 예민한 어린학생들에게 왜곡된 사실을 주입시켜 북한 정권에 추종하는 친북형 인간을 양성하려는 전교조 교사, 정권에만 눈이 어두워 국민의 세금을 마치 자신들의 주머니돈을 주는냥 무상 운운하며 포퓰리즘 정치를 일삼는 정객들! 이제 대한민국의 주인인 국민이 나서야 한다.

 값싼 안보를 좋아하는 국민은 세상에서 제일 값비싼 댓가를 받을 수밖에 없고 우리의 세금으로 이루어지는 복지정책을 공짜로 착각하여 마냥 좋아라 하는 무임 안보승차 , 무임 복지가 세금 폭탄의 독이되어 돌아 올수 있음을 확실히 알아야 한다. 그리고 21세기 강한 대한민국으로 가는 발목을 잡는 두 개의 조국을 가진자들을 우리 사회로부터 격리시켜 나가는 것도 우리 국민이 해야 할 몫임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KONAS)

차동균(경기도 재향군인회 안보부장)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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