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설 연휴기간 긴급구조 및 응급진료 지원
병력 2,586명, 헬기․구급차 등 장비 683대 배치, 24시간 지원태세 유지
국방부는 설 연휴를 맞아 2월1일부터 6일까지 국토부등관계부처의 ‘정부합동특별교통대책본부’ 운영과 연계해, 각종 재난발생에 대비한 긴급지원태세를 유지한다.
귀성객의 대규모 이동으로 비롯되는 육상 및 해상재난에 대비해 인명구조․의료요원 등 긴급구조 병력 2,586명과, 헬기․구급차 등 장비 683대를 전국 157개 부대에 배치할 뿐 아니라, 전국 17개 군 병원에 응급환자 지원센터를 설치·운영 하는 등 24시간 지원태세를 유지한다.
금번 설 연휴기간 동안 긴급구조가 필요한 재난발생시 국방부·각 군 상황실과 군 응급환자 지원센터로 신고하면 인접부대에서 신속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즉각 출동 지원태세를 유지하고 있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 국방부 재난대책 상황실(02-748-3180∼5), 육군(042-550-0665∼7),
해군(042-553-0330∼1), 공군(02-552-6644), 의무사령부(031-725-5119)
군 응급환자 지원센타(의무사) : 1688-5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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