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노현 교육감을 퇴출 시켜야 할 열세 번째 이유
곽노현 서울교육감은 서울시 1200개의 초중고중에 300개 혁신학교 만들어 교장공모제 통해 전교조 교장 300명을 만들고 민중혁명 거점학교 만들고 있다, 곽노현은 정규수업 후 방과 후에 자율학습 보충수업으로 성적향상 위해 노력하는 교장에게 평가에서 불이익들 주겠다며 학생들을 사교육시장으로 내몰고 있다. 또 학업성취도평가 폐지에 이어 초등학교의 중간고사 기말고사도 없앴다. 신입생들 반배정위해보는 배치고사를 전면 금지시키고, 교과 내용 위주로 선행학습을 하는 방과 후 학교 프로그램도 금지했다.
아이들 학력신장교육을 위한 방과 후 활동에 제동을 걸면서 교내 스포츠클럽 참가율이나 수학여행 참가학생 수 등을 교장평가에 반영하겠다고 했다. 문(文)·예(藝)·체(體) 교육을 활성화하고 소규모·테마별 수학여행, 중간·기말고사를 대체하는 수시 평가 등을 강조하는 13가지 교장평가 예시 지표를 제시 했다. 지표 가운데 ''학교 스포츠클럽 참여 실태''는 방과 후 교내 스포츠클럽에 대한 학생들의 가입률이나 클럽당 학생 수로 교장을 평가하겠다는 것이다. 또 수학여행 실시 횟수나 수학여행 1회당 평균 참가 인원 수 등도 평가 지표에 포함시켰다.
곽노현이 학생들 방과후 학습활동을 금지 억제하고 연극, 국악, 체육, 영화·만화 의 방과후 활동을 장려하려는 것은 좌익단체를 끓어 들여 민중혁명교육을 시키겠다는 것이다. 전교조가 특별활동장려를 주장하면서 학생들에게 특별활동시간에 의식화된 선배 대학생 불러들여 후배 중고생들 의식화교육을 시키고 있듯이 곽노현은 중학생들의 문화·예술·체육 교육을 강화한다며 아이들 데리고 테마학습 수학여행 스포츠 클러활동에 전교조와 친북좌익 단체를 끌어들여 합법적으로 민중혁명교육을 하겠다는 것이다. 곽노현은 학생들 학력신장위한 교육외면하고 오직 민중혁명교육을 위한 대책만 계속 내어 놓고 있다. 자기자녀는 외고 보내서 경쟁교육 시키면서 남의 집 자녀에게는 민중혁명교육 시켜 좌익혁명 앞장이로 이용하려는 파렴치한 짓을 하고 있다.
곽노현 안보교육은 좌익혁명교육
곽노현은 2011년도에 통일안보의식교육을 위한 학예행사, 통일전망대 땅굴 판문점 등 현장체험학습, 통일안보 교재보급 등 통일안보 교육예산을 전액 삭감하고 좌익 앞잡이 한완상을 내세워 교사 학부모들에게 민중혁명교육을 하고 있다. 전교조는 수업시간에 학생들에게 좌익혁명교육을 시키고 곽노현은 친북좌익강사를 학교에 보내 학생들에게 민중혁명교육을 하고 있다. 곽노현은 대한민국 국민이 낸 혈세로 친북반미 반정부 교육을 하고 있다. 서울의 초중고가 민중혁명교육장으로 변해가고 있다.
학생들에게 민중혁명교육위해 친북좌익시민단체인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이사장 함세웅)에 2011년 정신교육을 하도록 계약을 체결했다.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이사장 함세웅은 정의구현사제단 지도 신부로 친북세력 앞잡이 역할을 해온 정치신부다. 함세웅은 전교조가 이명박 정부에 탄압을 받고 있다며 친북교육을 일삼고 있는 전교조 위해 “힘내라! 전교조!”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연 인물이다.
서울시교육청이 2월24일 서울시교육연수원에서 연 ''서울형 혁신학교 교직원 및 교육청 관계자 합동 연수''에선 친북좌익 핵심인사인 백기완 통일문제연구소장이 1시간 동안 특강을 했다. 이 자리에는 이른바 ''혁신학교(민중혁명 학교)'' 교장 17명과 교감, 교사, 서울시교육청 간부 등 모두 200여명이 참석했다. 백기완은 ''질라라비 훨~훨''이란 제목의 이 강의에서 "가축으로 길들여지기 전의 야생닭인 질라라비는 훨훨 날았다. 우리는 우리 안의 닭을 죽이고 질라라비의 본모습을 되찾자"며 자유민주주의를 타도하고 민중혁명 교육을 주장했다고 한다. 전교조 가 장악하여 민중혁명의 거점학교가 된 혁신학교 교사와 교장을 모아 놓고 한완상을 시켜 민중혁명 교육을 하도록 교육한 것이다. 곽노현은 2월9일에는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명사 재능 기부 강연''에도 백기완 앞세워 같은 제목의 강의를 했다. 학부모들까지 민중혁명의 도구로 만들겠다는 것이다.
곽노현은 중학생들의 문화·예술·체육 교육을 강화한다며 연극, 국악, 체육, 영화·만화 등 4개 분야 방과후 활동을 지도할 10개 외부전문가 집단을 선정하면서 대부분 좌익단체를 선정 발표 했다. 곽노현이 선정한 단체들은 프로그램을 희망한 중학교에서 각 과목 담당 교사를 도와 일주일에 1~2시간 정도 학생들을 가르치는 강사 역할을 맡게 된다. 중학생들을 지도하게 될 친북좌익단체인 한국민족극운동협회(이하 민극협)는 1988년 결성되어 친북활동을 해왔으며 최근 4대 강 사업 반대를 위해 낙동강 일대에서 ''강 굿'' 퍼포먼스를 했고, 서울 용산참사 1주년 추모제에서도 사회풍자극을 공연했다. 이 단체의 홈페이지에는 "민족적 양식과 민중적 가치관을 형상화한 공연 활동을 통해 민중의 현실을 극복하고 민족의 통일을 준비하는 공연단의 연합체"라고 소개하고 있다. 민중(노동자 농민 도시빈민)세상을 만들어 통일하겠다는 민중혁명 단체다.
학력신장교육 외면하고 민중혁명교육에 혈안이 된 곽노현
곽노현은 국가수준 학업성취도평가에 대비하는 학교를 문책하겠다고 한 데 이어 학교장 경영능력평가에서 학력증진 성과 항목을 제외했다. 학교 간 경쟁을 부추긴다는 이유로 학교 교문에 국제중, 특목고, 명문대 합격자 현수막을 내걸지 말도록 했다. 서울의 국가수준 학업성취도평가 결과는 연속해 전국 꼴찌를 기록하고 있는데 학업성취도평가를 일제고사라며 원하는 학교만 보도록 했다. 곽노현은 방과후 수업이나 자율학습을 실질적으로 못하게 만들어 놀고먹는 교사와 학원들이 살판이 났다. 교사들은 늦게까지 남아 학생들을 지도하지 않아서 편해서 좋고 학원은 수강생이 증가해 좋게 만들어 주었다. 결국 연극, 국악, 체육, 영화·만화 등 4개 분야 10개 좌익단체를 끌어들여 아이들에게 민중혁명교육 시키기 위해 방과후에 실시하는 방과후 수업이나 자율학습을 못하게 만든 것이다.
곽노현은 선거에서 선택을 받았기 때문에 자신의 뜻대로 무슨 정책을 해도 된다고 착각하는 모양이다. 하지만 유권자는 본인의 이념을 실현하기 위해 학생들을 실험 대상으로 삼거나 희생시킬 권리까지 준 것은 아니다. 육신의 병은 의사가 고칠 수 있지만 사상이 병들은 치유할 수 없다. 그런데 곽노현이 우리아이들에게 공부대신 민중사상교육을 통해 좌익혁명의 선동대로 키우고 있다. 곽노현은 아이들 실력을 배양하여 국제경쟁사회에서 승자가 되는 것을 원치 않고 좌익혁명의 앞잡이가 되어주기를 원하고 있다. 더 이상 곽노현의 민중혁명교육을 방치한다면 우리 아이들이 김정일 홍위병으로 길러질 것이다. 전교조의 좌익이념교육으로 군 훈련소 입소생 80%가 우리의 주적이 미국이요 전쟁이 나면 북한을 돕겠다는 응답자가 50%를 넘고 있다. 학생들 학력신장교육 외면하고 민중혁명 교육하는 곽노현을 국민소환제로 퇴출 시켜야 서울 교육이 살고 대한민국을 지킬 수 있다.(konas)
이계성(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 공동 대표/자유대한 지키기 운동본부 공동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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