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와 선전 그리고 선동
일본 원전에서 누출된 방사능이 봄비에 섞여서 내린다고 전교조와 맥락을 같이 하는 교육감들은 (서울 및 전주)학교장 재량에 의해 휴교를 하도록 했다. 이번 봄비로 방사능에 노출된 량은 1년간 맞아도 X-레이 1회 촬영에 노출된 정도라고 하니 미미하다.
이번 학교 휴교를 학교장 자율에 맏긴 결정은 전교조 수법과 맥을 같이한다고 볼 수도 있다. 그래서 교육현장에 전교조가 왜 위험한지 학문적인 고찰로 비교해 보고자 한다.
라스웰“교육은 철자법, 문법 등 기능적인 면을 가르치는 것이고, 선전이란 가치판단이 요구되는 설득기술을 가르치는 것 ”
-교육은 교육받는 개인을 위한 것.
-거짓이 없고. 교육이 봉사하는 가치는 근본적으로 전통적인 것.
-먼 장래의 효과를 노리는 것[장기적 효과] .
-[어떻게 생각할 것인가]처럼 사고방식을 가르치고 키우는 것이다.
-인간의 자주적 판단을 육성하여 개인의 책임을 발전시키는 것이다.
반면에 선전은 선전자를 위한 것
- 거짓이 있을 수 있다. 선전이 꾀하고 있는 가치는 새로운 것이기 때문에 그 만큼 의심스러운 것으로 생각될 수 있다.
- 일시적 효과를 목적[단기적 효과]
-[무엇을 생각할 것인가]와 같이 사고 대상을 주입시키려고 한다.
-군중을 대상으로 하여 집단적 효과를 꾀하는 것이다.
선전과 선동의 특징을 보면,
<선전>
-대중의 이성에 호소.
-문제의 근원과 해결책을 논리적으로 설명.
-인쇄된 글을 주로 사용.
<선동>
-대중의 정서적·감정적 반응에 호소.
-대중에게 잘 알려진 사실을 전파해 대중의 불평과 분노를 유도한다.
-살아 있는 듯한 언어를 주로 사용.
이러한 선전 선동에 대하여, 레닌은 선전을 선동이 뒤따라야 하며, 상호 보완적인 수단으로 생각하고 효과적이 된다고 한다. 이러한 선전 선동을 가장 잘 이행하는 자들은 전교조 교사들로 교육현장에서 반미교육, 광우병 교육, 등 선전 선동은 새로운 지식을 담는 백지 상태의 학생들에게 많은 악영향을 끼치고 있다. 학생들의 인생을 망치고, 국가의 장래를 암울하게 만드는 가장 악질적인 요소이다.
2004년 1월 육군사관학교 가입교생들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했는데, 놀랍게도 주적은 누구인가? 라는 질문에 33%가 북한을, 34%는 미국이라고 답했다. 김충배 당시 육사 교장은 주적을 미국이라 한 입교 생들에게 물었더니 전교조 교사에게서 그렇게 배웠다고 답하더라고 전했다. 이처럼 전교조 교사들의 선전과 선동은 학생들에게 영향력은 절대적인 것이다.
이번에 자율 휴교를 지시한, 서울과 전주의 교육감들은 아주 효과적으로 선전과 선동하는 행위를 펼치는 것이다.
“선동은 사회 경제 정치적 문제에 대해서 비조직적인 대중의 정서적, 감정적 반응에 호소해서 그들을 행동으로 유도하는 행위”라고 한다.
교육계에서 이러한 선전과 선동행위가 벌어져도 손 놓고 있는 청와대와 교육과학기술부는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이들에게 대한민국의 교육과 운명을 맏길 수 있을까? 하루바삐 교육현장에서 7만여 전교조 교사를 퇴출시켜야 그래야 우리 아이들 미래가 보장되고, 대한민국 미래가 보장되는 것이다.(http://cafe.daum.net/aestheticismclub)
구름과 달 (중소기업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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