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보다 더 용기 있어 남한이 승리했다
남한이 북한을 이긴 결정적 원인은 이승만이 김일성보다 지식적으로 더 현명하고, 판단력에서 더 용감하고, 도덕적으로 더 정직하고, 권력적으로 더 유능하고, 영적으로 더 맑았기 때문이다. 김대중-노무현 종북좌익세력이 국방과 치안의 측면에서 대한민국을 대북굴종적으로 만들지 않는다면, 김정일 세습독재집단은 그냥 줘도 대한민국을 통치할 능력이 없다. 행태적으로 비겁하고, 지식적으로 무식하고, 도덕적으로 패륜적이고, 역학구조적으로 자해적이고, 대북굴종적인 김대중-노무현 좌익세력이 건재하기 때문에 김정일 독재집단이 한가닥 희망을 가지고 있지만, 북한은 남한에 체제경쟁에서 이미 완패한 것이다. 폐쇄적이고 부정직한 북괴는 망할 수 밖에 없고, 외국에 개방적이고 과거에 솔직한 대한민국은 성공할 수 밖에 없다.
대한민국이 김정일 세습독재집단을 이긴 결정적 요인은 바로 이승만을 비롯한 남한인들이 김정일을 비롯한 북한인들보다 더 용기와 정의와 사랑을 많이 가졌기 때문이다. 종북좌익세력을 제외한 남한인들은 모두 북한인들보다 더 용감한 한민족이다. 북한은 외부세계에 열릴 용기가 없고, 과거의 수치스러운 역사를 자신들의 죄로 인정하고 수용할 용기가 없어서 망했다. 반면에 남한은 외부세력에 열릴 용기가 있었고, 과거의 수치스러운 식민지 역사를 자신들의 죄악으로 인정하고 수용하는 도덕적 용기가 있어서 대성공을 거두었다. 지금도 친일파를 정죄하고 반미선동에 열중하면서, 자신들의 부끄러운 과거를 부정하고 기만하는 종북좌익분자들은 북한식으로 망할 망국노들이다. 망할 자는 교만하고 기만적이고 폐쇄적이다.
진정한 용기는 자신들의 잘못을 남에게 책임을 돌려 비난하지 않고 자신의 책임으로 안고 가는 결단이다. 일제시대에 살아남은 자들 중에 그 누가 일본에 굴종하지 않았겠는가? 지금 김정일 세습독재체제에 굴종하지 않고 살아남는 자가 북한에서 단 한 명도 없듯이, 일제시대에도 한반도에 살아남은 자들은 일제에 굴종하면서 살아남았다고 고백하고, 친일파 정죄에 나서기 전에 조선인들의 집단적 한계를 개과천선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더 정직하고 생산적이고 용기 있는 행동인 것이다.
북한의 김일성 일족이 반일·반미감정을 이용해서 북한동포들을 기만하고 억압한 것은 일제의 통치를 자신의 죄악으로 인정할 용기가 부족됐기 때문이다. 일제식민지에 대한 우리의 자성도 대한민국의 장래를 위해 필요하다.
일제시대에 항일 투쟁은 김구 선생이나 이승만 건국대통령의 전기들에서 잘 기록된 것처럼 참으로 지리멸렬했던 것이다. 조선이 지리멸렬하게 망했는데, 조선인들이 무슨 경제력과 군사력으로 일제에 제대로 항거했겠는가? 항일투쟁은 일본에게는 하나의 깔짝거림에 불과했고, 실제로는 미군의 핵무기가 한민족을 일본에서 해방시켜줬을 뿐이다. 한국인들이 정직하고 용기 있다면, 일본 식민지로부터 우리를 해방시켜준 미국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을 두고두고 가져야 할 것이다. 항일투사를 우상화 하면서 반일·반미선동을 강행하는 종북좌익분자들은 거짓스럽다. 세계가 공산화되던 20세기의 중반기에 남한만이라도 자유민주주의체제를 유지하게 도와준 미국은 한국에겐 은인국가라고 판단해야 한다. 시대착오적 반미선동은 배반과 거짓에 찌든 좌익 망국노들의 자해/자멸극일 뿐이다.
사정이 이러할진대, 남한의 김대중-노무현 추종 종북좌익세력이 반일과 반미를 핵심적 정치코드로 삼아서 지금까지 20여년 동안에 미국과 일본에 적대감정을 조작해서 세뇌시키고 선동해왔다는 것 자체가 야비하고 비겁하고 배반적인 행동이다. 김대중-노무현 추종세력은 김정일 족벌세력과 같이 반일-반미코드로써 모든 정치외교적 사안들을 판단하면서, 배반과 기만을 한국사회에 확산시키고 있는 것이다.
김대중-노무현 추종세력이 정관계, 교육계, 종교계, 언론계, 문화예술계에서 종북-반일-반미선동을 맹목적으로 강행하는 것은 사실상 진실을 수용할 용기가 없는 비겁자들의 악행인 것이다. 김정일의 무력도발에 평화를 외치는 종북좌익분자들은 자신들의 생존본능도 당당하게 주장하지 못하는 자해적인 비겁자들이다.
자신들의 한계와 이 세상의 현실을 속이지 않고 시인하고 수용할 용기가 있다면, 반미와 종북의 행각을 할 수 없을 것이다. 미국산 쇠고기를 광우병 덩어리라고 거짓으로 조작해서 광우난동사태를 일으킨 김대중-노무현 추종세력은 진실을 인정할 용기가 없는 거짓말쟁이들이다. 천안함 피격사건이 터졌을 때에, 자신들의 생존본능도 포기하고 평화의 이름으로 김정일에게 굴종하던 종북좌익분자들은 비겁하고 불의하고 부정직한 김정일의 노예들인 것이다. 국제양아치 김정일에게 굽신대는 박지원을 비롯한 종북좌익분자들은 진실과 정의를 수용할 지식적, 도덕적, 정치적, 정신적 용기가 부족한 비겁자인 것이다. 종북좌익분자들이 새빨간 거짓말을 상습적으로 하는 이유는 진실에 대한 용기와 정직이 그들에게 없기 때문이다.
미국과 일본에 개방적이고 북괴의 세습독재에 분노하는 자유민주주의자들은 용감하고 정직해서 김정일 세습독재집단에 부역하는 종북좌익분자들을 누르고 한반도에서 더욱더 번성할 것이다. 진정한 용기는 자신의 한계와 죄악을 수용하는 도덕적 결단임을 고려한다면, 미국에 우호적인 자유민주주의자들은 북괴에 굴종적인 종북좌익분자들보다 더 정직하고 용감한 자들이다.
자유경쟁과 개방외교를 추구하면서 세계화에 적극 나선 이승만의 대한민국은 자유경쟁을 봉쇄하고 폐쇄적 외교노선을 걸은 김일성의 공산체제를 이길 수 밖에 없다. 용감한 자유민주주의자들의 나라 대한민국은 비겁한 좌익노예들의 김정일집단을 이길 수 밖에 없다. 아직도 반일·반미타령을 하는 종북좌익분자들은 비겁하고 기만적이라서 망할 것이다.
하지만 지엽적인 문제가 용기의 측면에서 남아있다. 남한의 종북좌익세력은 김대중-노무현 좌익정권 치하에서 너무도 잘 조직되어서 지금 말기암처럼 비대해져있다. 종북좌익세력은 피맛을 본 늑대들처럼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물어뜯고 있다. 이명박 중도정부나 웰빙여당은 묭맹한 김대중-노무현 추종 종북세력의 도전 앞에 비실대고 있다.
용맹성의 측면에서 종북좌익세력의 애국우익세력보다 더 잘 조직되어 있고 더 용맹하게 대한민국 파괴공작에 나서고 있다는 사실이 용기의 측면에서 우려되는 부분이다. 이 세상의 지배를 정의로운자나 자비로운 자의 몫이 아니라, 용기와 능력이 있는 자들의 몫이다. 이승만과 박정희와 전두환의 용기와 정의가 사라진 대한민국은 좌익세력의 맹목적 파괴기운에 휘둘리고 있다.
과거를 수용하고 외부에 열리는 용기를 가진 자유대한민국이 거짓되고 폐쇄적인 종북좌익세력에 당할까 걱정이 된다. 역사는 더 큰 악당이 더 작은 악당을 몰아내는 혁명의 연속이다. 4.19 51주년에 4.19학생의거가 '혁명'으로 불리는 정치광기가 한국의 정치권, 언론계, 교육계에 퍼진 것을 봐라. 종북좌익세력의 광기가 통제되지 않고 계속 확산된다면, 대한민국은 김정일 부역자들에게 먹히게 될지도 모른다.
용감하고 지혜롭고 실리적인 이승만과 박정희가 언론계와 학계에서 악당으로 매도되는 현실은 종북좌익세력의 근본적 비겁과 기만이 독약처럼 한국사회에 퍼졌다는 증거다. 정직하고 용맹했던 이승만이 받아주지도 않는 사죄를 하면서 죄인으로 몰리는 현실이 대한민국의 망조를 상징한다.(konas)
조영환(올인코리아 편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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