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심 신호등 ‘3색등’으로 교체, 체계 변경
서울 광화문 삼거리에서부터 숭례문 교차로까지 도심 11개 교차로에 설치된 4색 신호등이 3색등으로 교체되고, 좌·우회전 차량에 대해 화살표 모양의 3색등이 새로 도입된다. 적·황·녹색등에 화살표 녹색등이 하나의 신호등에 함께 배치된 체제에서 직진용 신호등과 좌회전용 신호등이 분리된 체제로 바뀌는 것이다. 서울지방경찰청은 오는 20일부터 이같은 신호등을 시범운영하고 점차 확대할 방침이라고 18일 밝혔다.
현행 4색 신호등은 왼쪽부터 ‘적색-황색-녹색 화살표-녹색’ 순서로 배열돼 있다. 4색 신호등 체제에서는 좌회전의 경우 녹색 화살표와 적색등이 하나의 신호등에서 함께 켜진다.
새로 도입되는 3색 신호등은 직진차로용 신호등과 좌회전차로용 신호등이 분리됐다. 직진차로용 신호등은 왼쪽부터 적색-황색-녹색 순서로 배열돼 직진 차량에게 신호를 보낸다. 직진차로용 신호등 왼쪽에 나란히 설치되는 좌회전차로용 신호등은 왼쪽부터 화살표 모양의 적색-황색-녹색등이 배열된다.

새 신호등에서 좌회전의 경우 좌회전차로용 신호등에서 화살표 모양의 녹색등이 켜지고, 직진차로용 신호등에서 적색등이 켜진다. 좌회전 정지 상태에서는 좌회전 차로용 신호등에 화살표 모영의 적색 신호등이 켜지고 직진차로용 신호등에 녹색등이 켜진다.
현행 4색 신호등은 왼쪽부터 ‘적색-황색-녹색 화살표-녹색’ 순서로 배열돼 있다. 4색 신호등 체제에서는 좌회전의 경우 녹색 화살표와 적색등이 하나의 신호등에서 함께 켜진다.
새로 도입되는 3색 신호등은 직진차로용 신호등과 좌회전차로용 신호등이 분리됐다. 직진차로용 신호등은 왼쪽부터 적색-황색-녹색 순서로 배열돼 직진 차량에게 신호를 보낸다. 직진차로용 신호등 왼쪽에 나란히 설치되는 좌회전차로용 신호등은 왼쪽부터 화살표 모양의 적색-황색-녹색등이 배열된다.

새 신호등에서 좌회전의 경우 좌회전차로용 신호등에서 화살표 모양의 녹색등이 켜지고, 직진차로용 신호등에서 적색등이 켜진다. 좌회전 정지 상태에서는 좌회전 차로용 신호등에 화살표 모영의 적색 신호등이 켜지고 직진차로용 신호등에 녹색등이 켜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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