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무청, 재외동포 수기 모집
재외동포사회에서 병역의무 자진이행 분위기 확산 위해 「대한사람 대한으로2011」발간 예정
27일 병무청(청장 김영후)은 재외동포사회에서 병역의무 자진이행 분위기를 확산하기위해 영주권병사 및 재외동포들과 관련된 병역이행 수기「대한사람 대한으로2011」를 발간하기위해 원고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공모 자격은 영주권소지자로 자진 입영해 복무 중이거나 복무를 마친 자, 영주권병사들과 생활을 같이한 부대 동료 및 지휘관, 영주권병사를 둔 부모 및 군복무를 마친 재외동포 등이며, 공모부문은 병영생활 수기나 기타 병역의무를 소재로 한 10매 내외의 산문, 카툰 등이다.
이번 수기집 공모에서 채택된 작품 중 최우수작 1편에 대해서는 상장과 상금50만원, 우수작4편에 대해서는 상장과 상금30만원을 수여할 예정이다.
한편, 원고 접수기간은 27일부터 오는 9월 9일까지이며, 우편, 이메일, 팩스 등으로 응모가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병무청 홈페이지(www.mma.go.kr)를 참고하면 된다.(konas)
코나스 강치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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