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포먼스]'왕재산 간첩단 김덕용 참수되다'
“지상천국에 살면서 지옥을 동경하는 몽유병환자들이 나왔다. 자유로운 삶에 미쳐버린 나머지 독재자의 하수인으로 전락한 천하의 패륜아들이 대한민국에 기생해 왔다”
탈북자 모임인 북한인민해방전선과 탈북단체장협의회 회원 60여명은 1일 오전 서울 대방동 민주노동당 당사 앞에서 ‘민노당 해체 촉구’ 기자회견을 갖고 간첩단 모의처형식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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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첩단 모의처형식에서 간첩 김덕용은 참수형 당하고 관상봉, 관순봉, 성봉천, 성남천, 민주노동당 이정희 대표는 무기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이들은 성명서 발표에 앞서 “왕재산 간첩단은 1993년 김일성을 직접 면담해 지령을 받고 북한의 혁명 성지로 꼽히는 산 이름을 따 ‘왕재산’ 간첩단을 구축했으며 인천과 서울지역책, 연락책 등의 지도부를 구성한 뒤 북측에 군사자료와 정치권 동향을 보고, 주기적으로 맹세문을 제출하는가 하면, 국가보안법 폐지 집회 등도 주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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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은 또 “간첩활동 공로를 인정받아 훈장까지 받은 이들은 조직원을 국회의장의 비서관으로 근무시켜 정치권 동향을 탐지한 것으로 드러났다. 자유 대한민국에 살면서 대한민국의 전복을 꿈꿔온 이들은 역적무리이며 패륜아 집단임에 틀림 없다”면서 “이러한 간첩집단을 비호하고 두둔하고 있는 반국가단체 민노당은 즉시 해체하라”고 주장했다.
이어 박상학 자유북한운동연합 대표는 “왕재산 간첩단은 김일성을 만나 ‘남조선 혁명을 위한 지역지도부를 구축하라’는 교시를 받고 간첩단을 조직한 자들이 그들”이라며 “김정일의 노동당 225국의 지령을 받아 최근까지 간첩활동을 벌인 저 역적무리가 대한민국에 기생해온 패륜아들”이라고 질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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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북한의 지령을 받아 민노당을 중심으로 이른 바 진보대통합체를 건설하려는 기도가 드러난 마당에 국민을 향해 사과와 반성은 커녕, 좌익세력을 향한 공안당국의 날조와 색깔공세를 들먹이고 있다”며 “흑백을 전도하는 민노당은 김정일 대남혁명 노선의 전위대냐”고 지적했다.
특히 광우병 난동사태와 4대강 정비사업, 반값등록금 논란과 제주도 해군기지 건설 등 온갖 정치적 쟁점사안들에서 종북적 노선과 행태를 연출해온 민노당은 저들의 정체에 대해 똑똑히 밝히라고 피력했다.
그러면서 “저들의 행동강령을 통하여 사회주의를 지향하고 북한식 연방제 통일, 민중민주주의, 주한미군 철수와 한미동맹 해체 등을 주장하는 민노당은 당장 해체되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다음은 왕재산 간첩단 사건 관련 북민전 성명서 내용이다.(Konas)
코나스 이영찬 기자
〔성명서〕간첩을 두둔하고 간첩을 비호하는 민노당의 해체를 주장한다
지상천국에 살면서 지옥을 동경하는 몽유병환자들이 나왔다. 자유로운 삶에 미쳐버린 나머지 독재자의 하수인으로 전락한 천하의 패륜아들이 대한민국에 기생해 왔다.
김일성을 만나 “남조선 혁명을 위한 지역지도부를 구축하라”는 교시를 받고 간첩단을 조직한 자들이 바로 그들이요, 김정일의 노동당 225국의 지령을 받아 최근까지 간첩활동을 벌인 저 왕재산 역적무리가 대한민국에 기생해온 패륜아들이다.
대한민국의 자유와 풍요를 이용해 회사까지 차려놓고 김정일의 독재체제를 미화, 선전하는가 하면 천안함 폭침과 연평도 폭격과 같은 북한의 테러행위에 발 맞춰 김정일을 향한 충성맹세를 일삼았다니 김정일의 악행에 질린 나머지 대한민국을 찾아온 우리 탈북자들은 경악을 금치 못한다.
여기에 더하여 김정일에게 정성품을 상납하고 김정일로부터 훈장을 수여받았다는 저 추악한 자들, 유사시 활동 지역 내 행정기관과 방송국을 장악하고 공단과 군부대 등의 폭파를 기도했다는 역적무리들을 비호하고 두둔하는 세력까지 나타났으니 (驚天動地)경천동지할 민노당의 행태에도 비분을 금할 수 없다.
북한의 지령을 받아 “민노당을 중심으로 이른 바 ‘진보대통합체’를 건설”하려는 기도가 드러난 마당에 자숙하고, 반성하고, 국민을 향해 사과할 대신 “좌익세력을 향한 공안당국의 날조”와 “색깔공세”를 들먹거리며 흑백을 전도하는 민노당은 김정일 대남혁명 노선의 전위대인가.
광우병 난동사태와 4대강 정비사업, 반값등록금 논란과 제주도 해군기지 건설 등, 온갖 정치적 쟁점사안들에서 종북적 노선과 행태를 연출해온 민노당은 저들의 정체를 똑똑히 밝혀라. 이런 (當)당, 이런 者(자)들이 있기에 신성한 법정에서까지 '김정일 만세'를 외칠 정도로 대한민국은 간첩 질 하기 좋은 나라가 되어버렸고, 간첩단의 핵심 분자들이 민주화 보상금을 타 먹고 국가 유공자로까지 둔갑되고 있음을 우리는 보고 있다.
하기에 우리는, “서민과 노동자를 위한 정당임을 주장하는 민노당은 노동자의 이름을 빌어 김정일 세상을 만들자는 정당”외 다른 아무것도 아니며, “민노당이 살면 대한민국이 죽고, 대한민국이 살려면 민노당이 죽어야 한다”고 주장한 남한의 애국진영과 뜻을 같이해 왕재산 간첩단의 척결과, 이적단체 민노당의 해산을 강력히 촉구한다.
간첩을 두둔하고 간첩을 비호하는 민노당은 저들의 정체를 똑바로 밝히라! 북한의 대남적화 통일방안인 고려연방제 통일방안에 동조하고 대한민국 헌법 이 명령하는 자유민주통일의 원칙을 위반한 민노당은 자폭하라!
저들의 행동강령을 통하여 사회주의를 지향하고 북한식 연방제 통일, 민중민주주의, 주한미군 철수와 한미동맹 해체 등을 주장하는 민노당은 당장 해체되어야 할 것이다.
2011년 9월 1일
북한인민해방전선. 탈북 단체장 협의회 일동
자유북한운동연합, 대한민국을 지키시는데 수고 많이 하십니다. 6.25 전에는 북에서 월남한 "서북청년단"이 여러분과 같이 큰 일을 하셨지요. 감사합니다. 최선을 다해서 이 나라를 쓰러뜨리려눈 김정일 수하세력을 소탕하세요. 그들을 김정일에게로 보내 주는 것도 좋겠지요.</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
2011-09-03 오전 1: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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