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시위 테러한 곽노현 지지시위대
1인 시위 중인 김순희 씨의 피켓을 찢고 전봇대로 밀어붙여 넘어뜨리고 테러한 깡패가 시민들에 잡혀 파출소로 연행됐다.
"교육감 선거에서 후보를 매수한 것이 적나라하게 1인시위용 피켓에 찬반스티커를 붙이도록 하며 김순희 대표는 합법적으로 일인시위 중이었다.
그러나 8월31일 오후부터 나타난 용역깡패 같은 자들이 교육청 앞에서 곽노현 구속반대 및 곽노현 지지시위를 하기 시작했다. 이곳저곳 시위 판만 들고 일당 받고 돌아다니는 전형적인 좌익 시위대처럼 꾀죄죄하고 수염까지 너절하게 난 일용 노무자급 시위대였다. 일당으로 동원된 집단 같았다
이들 중 한 명이 1인 시위 중인 교육과 나라를 사랑하는 학부모연합 대표인 김순희 씨에게 다가와 스티커를 붙이는 척하며 볼펜으로 스티로폼 피켓을 찔러 찢고, 항의하는 김순희 씨를 사정없이 밀어붙여 넘어뜨렸다. 순식간의 일이었으나, 교육청의 수위아저씨와 행인들이 달려나오고 실랑이하다 출동한 경찰에 연행되었다.
연락을 받고 서울시교육청을 찾으니“곽노현 교육감지지, 구속반대”를 적은 피켓을 든 1인시위 대원이 차안에서 쳐다보는 나에게 적극적인 지지동참을 말하듯 몸을 흔든다. 어디서 동원된 놈팽이 같았다. 이를 확인하고 서울교총 초입의 파출소를 찾았다.
진술서를 앞에 두고 앉아 묵비권을 행사하는 듯한 자도 적지 않고, 오래된 민중서적 같은 책만 뒤적거리고 딴짓을 하고 있었다. 그러다 한참 뒤 1인 시위를 끝내고 내려온 좀 전에 보았던 서울시교육청 앞에서 퍼포먼스 하면서 시위하던 자가 위문 차 내려왔다. 결국 한통속인 것이다. 개념도 없이 지령만 추종하는 깡패 or 노무자급의 하급활동가인 듯했다
이들은 사과도 없이 법대로 처벌을 받으려는 듯, 익숙하고 덤덤한 표정으로 공판투쟁을 시작해보는 하급활동가의 면모를 보이고 있었다.
이들의 실체가 곽노현과 운동권의 종북이적단체들과도 관련이 있어 보이는 꾼이라 생각하니 조사를 통해 배후가 밝혀지길 바란다.
이런 사악한 NL-PD들의 다음과 같은 의혹 등은 곽노현 교육감 사퇴 후에도 조사하여 밝혀야 한다.
첫째, 감사당당관 송*춘의 부인인 배옥*과 연계한 급식 쪽에서의 금품수수의혹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둘째, 30% 비싼 값에 구입한 친환경 쌀이 농약쌀이라니, 결국 뒷돈 받았다는 소문이 자자하니 조사하고,
셋째, 2010년도 8월 인사는 선명성을 보여 칭찬했지만 2011년 초 의혹 투성이 인사이니 뒷조사가 필요하고,
넷째, 시설관리공단에 공정택 마피아의 책임자였던 김**를 압박하여 자살하게 한 의혹도 수사해야한다.
다섯째, 공정택 교육감의 돈줄역할을 하였다는 문사*의 자살도 석연치 않은 점이 있다, 당장 조사해야 한다.
서희식(서울자유교원조합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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