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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자총, 美·加 해외지부 결성

박창달 한국자유총연맹 회장, "해외 동포들의 국내 발언권 강화에 한국자유총연맹이 앞장서 나가겠다"
Written by. 강치구   입력 : 2011-10-11 오전 11: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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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창달 한국자유총연맹 회장은 11일, 12박 14일의 일정으로 미국 동부지역 5개 지부(시카고·뉴욕·워싱턴D.C.·애틀랜타·댈러스)와 캐나다(토론토)지부 발대식을 위해 출국했다.

 박창달 회장은 “해외 동포들이 국위 선양과 선진 일류 국가건설에 보여준 노력이 정당하게 평가될 수 있도록, 해외 동포들의 국내 발언권 강화에 한국자유총연맹이 앞장서 나가겠다”고 이번 방문의 목적을 강조했으며, 미국·캐나다 동부지역 발대식에 모두 참석해 활발한 해외지부 활동을 독려할 예정이다.  

 앞서 자유총연맹은, 지난 4월 미국 서부지역에 로스앤젤레스·샌프란시스코·시애틀·샌디에이고·오렌지카운티·리노·하와이지부와 밴쿠버지부를 결성한 바 있다. 이번 발대식으로 미국에 12개 지부와 캐나다에 2개 지부 결성이 완료된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은 지난  2010년에는 아프리카 알제리와 아랍에미리트 연합국과 러시아 연해주 지부를 결성하였고, 2009년 8월 아시아·독립국가연합과 태국·라오스·캄보디아·베트남·방글라데시·인도·인도네시아·몽골·필리핀·말레이시아에 해외지부를 결성한 바 있으며, 올해 안으로 전 세계 55개 해외지부의 결성을 완료할 예정이다.(konas)

코나스 강치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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