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설연휴 동안 긴급구조 및 응급진료 지원
국방부는 설 연휴를 맞아 20일부터 25일까지 각종 재난발생에 대비하기 위한 긴급지원태세를 유지한다.
이를 위해 국방부는 지상, 해상, 공중 분야 긴급구조 병력 2800여명과 헬기, 구급차 등 구조장비 687대를 전국 158개 부대에 배치하고 전국 18개 군 병원에 응급환자 지원센터를 설치한다.
이번 설 연휴 기간동안 긴급구조가 필요한 경우에는 누구나 언제, 어디서라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국방부 관계관은 “국방부·각 군 상황실과 군 응급환자 지원센터는 즉각 출동 지원태세를 유지해 국민의 군대로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응급지원 사항 발생시 국방부 재난대책 상황실(02-748-3180~5), 육군(042-550-0665∼7), 해군(042-553-0330∼1), 공군(02-552-6644), 의무사령부(031-725-5119), 군 응급환자 지원센터(1688-5119) 등으로 도움을 요청하면 된다.(Konas)
코나스 이영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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