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 나라를 보위할 선량(選良)은 누구인가?
분통이 터지지도 않는가?
분노가 타오르지도 않는가?
언제까지 親北 종북 세력을 두고 봐야하나?
이제, 軍이 이 나라 썩어빠진 반국가성이 혼재된 정치판을 주시해야할 때 아닌가?
김일성 주체사상을 품고 국회 入城하려는것이 도대체 있을 수나 있는 일인가?
조선닷컴 3월30일자 사설에 의하면 00당 비례대표 순번에서 2번을 받은 이모 후보가 그의 反國家 團體 活動經歷과 아직도 자기의 행적에 대해 主體思想을 완전히 청산했다거나 전향하지도 않았다고 한다. 만약 主體思想 비전향자가 국회의원이 된다면 또 이러한 類의 후보자들이 대한민국 국회에 入城하게 된다면 이 나라 未來는 어떻게 될것인가?
국회의원은 國家機密을 지득하고 國家保安 문제에 접근할 수 있는 그야말로 위험천만한 特權(?)을 갖고 있는 위치에 있기 때문에 더 더욱 主體思想이나 붉은 理念의 청산 없이 그런 사람들이 국회의원이 된다면 이 나라의 安保가 어떻게 지켜질 수 있는 것인가.
대한민국 국회가‘主體思想’을 향한 北韓式 공산사회주의 건설을 위한 對南赤化 統一 기지가 된다면 이 어찌 이 보다도 무섭고 모골이 송연한 일이 또 있을 수 있겠는가?
이 나라 公安 機關은 무엇을 하고 있단 말인가?
이 나라 공안기관은 왜 이 나라 國家安保 문제에 위해한 무서운 赤化思想 전력자들이 국회에 들어 가려고 虎視耽耽하고 있는데 이를 저지하지 않고 袖手傍觀(?)하고 있는가?
만약, 이런 종북 세력들이 국회에 入城하게 된다면 이 나라의 運命은 어떻게 될 것인가?
우리의 선열들이 목숨 바쳐 이루어 놓은 이 나라가 일순간에 무너질 위기에 처해 있는데.....
친북, 종북 세력과 6.15선언 존중 세력들이 난장판을 치며 反國家, 反憲法 행위를 하고 있는 이 암담한 현실을 우리는 언제까지 그대로 보고 참아야 하는가?
국민들은 누굴 믿고 살아야 하나?
국민들의 安寧을 위해 국가가 나서서 친북, 종북 세력을 國家 保安法에 의해 처단 할 수 없는 것인가?
反국가, 反헌법 단체 활동을 常習的으로 일삼아 왔던 자들이 국회에 入城한다면 누군가가 이를 가능케(?)한 역사적 過誤에 대해 책임져야 할 것 아닐까?
대한민국이 存立해야 國會도 있고 司法府도 있는 것이다. 북한의 위협이 이토록 첨예하게 대한민국을 포획하려 하고 있는 이 위급한 安保 危機 상황 앞에서 도대체, 政府와 言論과 國會議員들은 무엇을 하고 있는가?
대한민국 國軍은 대한민국 國民의 최고의 希望이자 최후의 安息處이다!(konas)
양영태 (자유언론인협회장· 인터넷타임즈 발행인 양영태, 치의학박사)









![[안보칼럼] 강한 국군이 곧 평화의 조건이다](/img_data/article/260930/260930_6303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