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최고령 84세 트랜스젠더
공무원 정년퇴직후 여성으로 살아..“지금 너무 행복해”
공직생활을 거쳐 중국 최고령 트랜스젠더로 살아가는 한 남성을 로이터 통신이 소개했다.
중국 남부 광동성 포산시에 살고 있는 퀴안 진판(84)는 시청 간부로 재직하다가 퇴직 후 여성으로 살아가고 있다.
그는 어릴 적부터 자신이 여성이라고 믿어왔으며, 1960년대부터는 약까지 먹으며 성전환을 꿈꿔 왔다.
그는 80세의 나이로 정년퇴임한 후 본격적으로 여자로 살기 시작했다. 유방확대 수술도 감행했다.
또 "아직까지 의술적인 문제로 성전환 수술을 받지 못했지만, 80년 동안 참아오다가 여자로 살고 있는 지금이 행복하다"고 밝혔다.(konas)









![[안보칼럼] 북한의 드론 전력 위협에 대비한 민·관·군 입체적 대응 방안](/img_data/article/260923/260923_630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