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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북역도(從北逆徒)만 없으면 “대한민국은 좋은 나라”다!

Written by. konas   입력 : 2012-08-08 오후 12:4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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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런던 올림픽에서 맹활약 중인 한국 선수들을 보면서 이 시대에 대한민국 국민으로 태어난 것이 그렇게 감사하고 행복할 수가 없다. 피와 땀과 눈물을 쏟아 부어 나라를 세우고, 나라를 지키고, 나라를 키우고, 나라를 가꾸어온 모든 분들에게 감사한다. 대한민국의 지난 64년은 ‘역전(逆轉)과 기적의 드라마’이고 ‘가장 위대한 이야기(The Greatest Story Ever Told)’이다.

 2. 한국은 작년 세계 187개국 ‘삶의 질’(인간개발지수) 순위(유엔개발기구 발표)에서 15등이었다. 1인당 국민소득은 29등인데 삶의 질 랭킹이 14등이나 높게 나온 것은 경제력 수준보다 더 많은 돈을 복지와 교육에 투자하고 있다는 증거이다. 한국은 세계 수출 7위이고, 5大 공업국이며, 최근의 금융위기를 가장 잘 극복한 나라이고, 서구(西歐) 수준의 민주국가이다. 한국의 남자 평균 키는 북한보다 14cm나 크고 평균 수명은 북한보다 15년이나 길다.

 3. 이런 풍요는 공짜로 이뤄진 게 아니다. 고귀한 희생이 있었다. ‘알지도 못하는 나라의 만나본 적도 없는 사람들을 지키기 위하여’ 한국에 온 미군 5만 4000명이 전사(戰死)하고 10만 명이 다친 사실을 아는가? 휴전 이후 北의 대남(對南)도발로 4800명의 국군이 전사(戰死)하였다(월남전 전사자 수와 같다). 우리는 아직도 전쟁 중이다. 

 4. 런던 올림픽을 누비는 한국 선수들의 눈부신 활약은 국가의 힘, 기업의 힘, 돈의 힘이 뒷받침되었기에 가능하였다. 그럼에도 좌경화된 정치판은 국가와 대기업과 富者(부자)들을 공격하고 증오하는 경쟁을 벌인다. 

 5. 만악(萬惡)의 근원인 종북(從北)역적들은 고마움을 모른다. 이 멋진 대한민국을 하늘에서 떨어진 ‘공짜’로 여기면서 ‘대한민국 발전 세력’을 공격하되 北의 민족반역자들 앞에선 한없이 고분고분하다. 국민을 ‘1 대 99’로 이간질하여 공동체를 파괴하려 한다. 사사건건 적군(敵軍)을 편들고 국군을 괴롭히는 이런 종북세력과 이들을 ‘주적(主敵)’으로 간주하는 軍이 대한민국이란 한 지붕 안에서 영원히 공존할 순 없다. 이런 ‘내전적(內戰的) 구도’는 해체되지 않는 시한폭탄처럼 위험하다. 

 6. 폭력과 반역과 선동의 특권을 요구하는 從北을 척결해야 법질서가 서고 정직한 사회가 되며 안보와 경제도 튼튼해진다. 깨끗한 사람들만이 從北과 싸워 이길 수 있다. 정치부패는 안보(安保)문제 차원에서 엄단해야 한다. 뇌물 주고받은 자와 병역(兵役)기피자와 국가반역 전과자는 사면을 금지하고, 영구적으로 공직(公職)을 맡지 못하게 해야 한다.

 7. 從北척결로 자유통일하여 북한동포를 해방하고, 부패척결로 일류(一流)국가를 만들어 행복하게 살자! 모든 정당은 대한민국 헌법에 충성을 맹세하고, 싸우더라도 국가와 법치(法治)의 테두리 안에서 싸우라!

2012. 8. 8

국민행동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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