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민해방군 문예대표단 내한 공연
한·중 수교 20주년 기념 19ㆍ21일 서울국립극장ㆍ계룡대서 개최
한·중 수교 20주년을 맞아 중국인민해방군 총정치부 소속 문예대표단이 내한공연을 공연은 19일 오후 7시 서울 국립극장 해오름극장과 21일 오후 5시 계룡대 대강당에서 각각 열린다.
이번 공연은 1992년 수교 이후 “전략적 협력 동반자”로 발전한 한·중 양국간 국가차원의 최초 문화교류 행사이다. 내년에는 우리 국군교향악단이 중국을 방문해 공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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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방문하는 중국인민해방군 문예대표단에는 중국의 대표 여가수 탄징을 비롯해 차이꿔칭, 아루아쮜 등 노래와 무용, 기예, 전통악기 연주를 망라한 중국 최정상급 예술인들로 구성, 최고 수준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국방부는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200명을 대상으로 e-티켓 예매 시스템을 18일까지 운용할 예정이다. 관람을 희망하는 사람은 국방부 홈페이지를 통해 e-티켓을 신청하고, 접수가 완료된 페이지를 출력하여 현장에서 좌석권과 교환하면 된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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