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代 노인, 고기굽다 이웃집 맹견에 물려 사망
저녁식사를 위해 집에서 고기를 굽던 70대 노인이 냄새를 맡고 들어온 맹견의 공격으로 사망하는 일이 발생했다.
26일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영국 리버풀 클럽무어에 사는 클리프 클라크(79)가 25일 저녁 자택에서 양고기를 굽던 중 집 안으로 침입한 스태퍼드셔 불 테리어 종의 투견에게 물려 숨진 채 발견됐다.
클라크가 고기의 탄 냄새를 제거하기 위해 열어놓은 뒷문으로 맹견이 냄새를 맡고 울타리를 넘어 들어온 것이다. 해당 맹견은 같은 마을에 살고 있는 20대 여성 두 명에 의해 키워지던 개로,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사살됐다 (문화)
kona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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