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원 돈 가방 떨어뜨린 은행 직원, 결국…
오스트리아에서 한 은행 직원이 9만유로(약 1억3000만원)가 들어 있는 가방을 강에 떨어뜨려 해고됐다.
지난달 7일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오베르타우에른 지역 작은 은행 직원인 A씨는 운반 중이던 돈 가방 하나를 강에 떨어뜨렸다. 경찰과 소방관, 산악구조대 등이 물길을 따라 수색했지만, 3000유로(약 440만원)밖에 되찾지 못했다.
네티즌들은 “돈 가방 주운 사람은 좋겠다”, “당장 해고돼도 할 말이 없다”, “돈보다 사람 목숨이 중요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세계)
kona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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