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깜짝 뉴스 글씨확대글씨축소스크랩인쇄

청원서 50대女 키우던 진돗개에 물려 숨져

Written by. konas   입력 : 2013-06-17 오후 9:54:13
공유:
소셜댓글 : 0
facebook

  17일 오후 6시께 충북 청원군 P(51·여)씨의 집에서 P씨가 자신이 기르던 3년생 진돗개에 물려 숨져 있는 것을 남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P씨의 남편은 경찰에서 "퇴근해 집에 돌아와 보니 아내가 개에 물려 피를 흘린 채 쓰러져 있었다"고 진술했다.

 이 부부는 2년 전부터 진돗개 1마리를 키워온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의 한 관계자는 "진돗개가 왜 P씨를 물었는지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연합)

 konas.net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관련기사보기
    • 입력 된 100자 의견이 없습니다.
1
    2026.9.25 금요일
안보칼럼 더보기
[안보칼럼] 북한의 드론 전력 위협에 대비한  민·관·군 입체적 대응 방안
한반도 안보 지형의 지각변동최근 북한군의 러시아 파병은 첨단 ..
포토뉴스 더보기
핫클릭 뉴스
깜짝뉴스 더보기
6·25 호국영웅 故한길진 하사 유해 신원 확인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은 6·25전쟁에서 전사한 호국영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