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40 청년 리더와 행복하고 아름다운 동행을..
대한민국재향군인회(회장 박세환, 이하 향군)는 청년단 출범 1주기를 맞이하여 19일 오후 용산구 용산동 국방회관에서 희망 청년 자문단 1기 위촉식을 개최했다.
희망 청년 자문단은 건전한 국가관을 지닌 20대에서 40대까지 청년 및 대학생·시민단체 임원, 법조인, 기업인, 의사, 언론인, 정당인 등 각계 오피니언 리더 61명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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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대한민국재향군인회 창설 61주년을 맞아 이를 기념하는 의미에서 SNS를 통해 지원자 중에서 61명을 선발한 것이다.
금년 7월1일부터 내년 6월까지 앞으로 1년간 활동하게 될 청년 자문단 1기는 분기단위 정기모임을 통해 창의적이고 새로운 목소리로 젊은 향군을 향한 올바른 활동방향과 비전확립을 위한 자문을 하게 된다.
또 청년포럼과 세미나, 워크숍, 서포터즈, 아카데미 등 다양한 청년단 활동에 적극 참여해 발전방안을 제안하고, 청년층 지지세력 확산을 위한 활동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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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위촉식에서 박세환 향군회장은 격려말을 통해 "가정과 나라의 흥망은 청년들의 가치관에 달려 있다"며, 오늘 청년단 자문위원으로 위촉된 젊은이들이 긍정적인 생각과 건전한 가치관을 견지해 조국과 자유민주주의를 지키는 주인공으로 거듭나 주기를 당부했다.
또한 새누리당 김상민 의원은 '대한민국과 청년정신' 주제의 기조연설에서, 청년단 자문위원들은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말이 아닌 행동과 실천으로 보이기 위해 결성된 모임이기에 오늘 행사가 더 큰 의미를 가진다"며, "청년단이 신뢰받고 사랑받는 향군 육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심부름하는 자세로 젊은이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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