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안보뉴스 글씨확대글씨축소스크랩인쇄

정총리 "튼튼한 안보 없이 평화 없다"

정홍원 국무총리 제2연평해전 11주기 맞아 해군2함대 사령부 방문
Written by. konas   입력 : 2013-06-30 오전 12:03:36
공유:
소셜댓글 : 0
facebook

  정홍원 국무총리는 29일 제2연평해전 11주기를 맞아 경기도 평택시에 있는 해군2함대 사령부를 방문했다.

 정 총리는 제2연평해전 전적비에서 헌화와 묵념을 하면서 당시 북방한계선(NLL)을 사수하다 목숨을 바친 참수리-357호 용사들의 넋을 추모했다

 연합뉴스에 의하면 정 총리는 동판으로 새긴 산화 용사들의 얼굴 모양을 하나하나 어루만지면서 "이들의 뜨거운 조국애를 몸소 느꼈다"고 말했다.

 이어 참수리-357호와 천안함 선체, 서해수호관을 둘러본 뒤 "튼튼한 안보 없이는 평화도 없다는 사실을 우리 모두 잊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정 총리는 해군 장병들에게 투철한 안보의식과 대비태세를 갖춰줄 것을 당부하고 노고를 치하했다.(konas)

konas.net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관련기사보기
    • 입력 된 100자 의견이 없습니다.
1
    2026.10.23 금요일
안보칼럼 더보기
[안보칼럼] 북한 노동당 창건 81주년 기념 전후 대내외 선전활동의 특징과 의미
지난 10월 10일 북한은 노동당 창건 81주년을 맞았다. 정주년(5&..
포토뉴스 더보기
핫클릭 뉴스
깜짝뉴스 더보기
공소청·중수청 시대 오늘 개막…
이재명 정부의 검찰 개혁으로 수사와 기소권을 모두 가진 검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