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깜짝 뉴스 글씨확대글씨축소스크랩인쇄

"인도 폭우 사망·실종 5천500명 달할 듯"

Written by. Konas   입력 : 2013-07-10 오후 3:08:18
공유:
소셜댓글 : 0
facebook

  지난달 인도 북부 우타라칸드주를 휩쓴 집중 폭우와 홍수로 5천500여 명이 숨지거나 실종된 것으로 전해졌다.

 비제이 바후구나 우타라칸드 주총리는 9일(현지시간) 주민과 힌두교 순례자, 관광객 등 1천 이상이 숨진 것으로 확인했고 실종자도 4천500명에 이른다고 밝혔다.

 주 정부는 오는 15일까지 실종자의 생존이 확인되지 않으면 사망자로 간주해 보상을 할 계획이다. 유족에게는 50만 루피(약 950만원)의 보상금이 지급된다.

 힌두교 성지 밀집지역으로 히말라야 산맥에 위치한 우타라칸드에서는 지난달 15일과 16일 기록적인 폭우에 이은 홍수와 산사태 등이 잇따랐다.

 사망자의 시신이 물에 떠내려가 홍수 지역에서 수백㎞ 떨어진 강에서도 발견되고 있다.(연합)

Konasnet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관련기사보기
    • 입력 된 100자 의견이 없습니다.
1
    2026.9.25 금요일
안보칼럼 더보기
[안보칼럼] 북한의 드론 전력 위협에 대비한  민·관·군 입체적 대응 방안
한반도 안보 지형의 지각변동최근 북한군의 러시아 파병은 첨단 ..
포토뉴스 더보기
핫클릭 뉴스
깜짝뉴스 더보기
6·25 호국영웅 故한길진 하사 유해 신원 확인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은 6·25전쟁에서 전사한 호국영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