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간 광산 붕괴로 27명 사망
아프가니스탄에서 광산이 무너져 최소한 27명이 숨지고, 20여 명이 다쳤다.
아프간 북부의 사망간주(州) 대변인 모하마드 사디크 아지지는 15일(현지시간) "전날인 14일 사망간주 루이 두 압 지역의 지하 광산이 붕괴해 작업하고 있던 광부 27명이 숨졌다"고 밝혔다.
또 20여 명의 광부가 다쳐 치료를 받고 있으며, 이들 가운데 4명은 상태가 위중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과 별도로 10여 명이 광산 안에 갇혀 구조를 기다리고 있다.
사고 현장에서는 구조대와 마을 주민 1천여 명이 광산에 갇혀 있는 광부들을 구하기 위해 삽으로 흙더미를 파내고 있다.(연합)
Konas.net









![[안보칼럼] 북한의 드론 전력 위협에 대비한 민·관·군 입체적 대응 방안](/img_data/article/260923/260923_63007.jpg)







